당진시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문화 프로그램 ‘장하다 당진’ 참가자를 오는 2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장하다 당진’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담근 장을 가족과 나누며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간 교육 프로그램이다.전통발효문화체험 콘텐츠기업 한티와 누리농원이 공동 주최하며, 당진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1월까지 장
충남 당진시는 관광두레 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 장 담그기 문화 프로그램 ‘장하다 당진’ 참가자를 오는 2월 2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하다 당진’은 전통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담근 장을 가족과 나누며 그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간 교육 프로그램이다. 전통발효문화체험 콘텐츠기업 한티와 누리농원이 공동 주최하며, 당진 시민뿐 아니라 타지역 방문객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1월까지 장 담그기의 전
당진시는 지난 23일 익산 소재 하림산업 함열식품공장에서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당진쌀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해나루쌀’과 당진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연간 2,000톤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림산업은 이를 활용해 대표 브랜드 ‘The미식’의 백미밥, 귀리쌀밥, 메밀쌀밥, 흑미밥, 진백미밥, 현미쌀밥, 찰현미쌀밥, 보리쌀밥 등에 당진 해나루쌀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충남 당진의 아름다운 벚꽃길을 배경으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2026 당진 벚꽃 건강가족 마라톤 대회’가 오는 4월 12일 개최된다.당진 벚꽃 건강가족 마라톤대회 추진위원회는 이번 대회가 다음달 12일 오전 7시, 당진시 대덕동 수변공원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대회는 관 주도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민간 주도형 축제’로 준비되어,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자율적인 참여 정신을 실현한다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2026 충남 당진 송악예술제가 오는 3월 1~2일 당진시 송악읍 기시시리 틀못광장에서 당진송악예술제집행위원회주최, 해나루예술단 주관으로 열린다.2026 송악예술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모닥불 체험 일환으로 지역 특산물 군 감자, 군 고구마체험, 가래떡구이, 군밤·호두·땅콩 등 부럼깨기와 문화공연까지 보고, 먹고, 즐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문화공연에는 최정선, 정혜림, 정명숙, 장수자, 박예빈이 출연하며 마술사 설유찬, 풍선 버블, 호태권도 시범단, LY댄스아카데미 기지시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는 10일 “서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과 당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충남도가 즉각 신청하고 정부가 신속히 심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양 예비후보는 이날 서산시 대산읍 근로자복지회관 앞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중동 전쟁과 에너지 위기로 충남 산업과 도민생활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며 ‘에너지 위기 대응
당진시는 지난 23일 익산 소재 하림산업 함열식품공장에서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당진쌀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해나루쌀’과 당진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연간 2,000톤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림산업은 이를 활용해 대표 브랜드 ‘The미식’의 백미밥, 귀리쌀밥, 메밀쌀밥, 흑미밥, 진백미밥, 현미쌀밥, 찰현미쌀밥, 보리쌀밥 등에 당진 해나루쌀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충남 당진시는 지난 23일 전북 익산시 소재 하림산업 함열식품공장에서 ㈜하림산업,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사업법인과 함께 당진쌀 사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당진시는 ‘해나루쌀’과 당진 특화 품종인 ‘당찬진미’를 연간 2000톤 이상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하림산업은 이를 활용해 대표 브랜드 ‘The미식’의 백미밥, 귀리쌀밥, 메밀쌀밥, 흑미밥, 진백미밥, 현미쌀밥, 찰현미쌀밥, 보리쌀밥 등에 당진 해나루쌀을 지속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3월에는 ‘당찬
충남 당진 송악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6일 지역 내 난방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난방 지원 사업 ‘저금통에 담은 온기’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어린이집에서 진행한 저금통 나눔행사를 통해 마련된 후원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사례관리 대상자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난방 취약가구 3가구에 등유를 지원해 겨울철 난방 부담을 완화하고자 실시됐다. 송악사회복지관은 대상 가구의 난방 환경과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등유를
지난 1~2일 당진시 송악읍 기시시리 틀못광장에서 당진송악예술제집행위원회가 주최, 해나루예술단이 주관한 2026 당진 송악예술제가 막을 내렸다. 이번 송악예술제는 단순한 예술 행사를 넘어 ‘정월대보름 한마당 잔치‘와 연계해 진행됐다.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한 해의 풍요와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행사의 명맥을 잇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장을 마련했다.2026 송악예술제는 해나루예술단이 처음으로 주관한 가운데 문화재단·기관 단체의 지원없이 순수 민간예산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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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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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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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오픈클로 대안으로 클로AI 어시스턴트 출시
젠스파크가 클라우드 기반 AI 비서 '클로'를 출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2일 보도했다.클로AI는 사용자들별로 전용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동하며, 보안과 데이터 격리를 유지한 채 업무를 자동화한다.기존 오픈클로 플랫폼이 보안 문제로 기업 활용이 제한되는 반면, 클로는 데이터 보호와 사용자 권한 관리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클로 AI는 단순한 응답 생성이 아니라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제어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용자는 왓츠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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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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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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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15년 내 주요 결제 시스템 될 것…국경 간 비용 절감”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라켄밀러는 스테이블코인이 향후 10~15년 내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드라켄밀러는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결제 인프라가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될 것"이라며, 특히 스테이블코인의 결제 효율성과 비용 절감 효과를 강조했다. 2020년 비트코인 투자로 주목받았던 그는 여전히 암호화폐에 회의적이지만, 스테이블코인의 실용성은 인정하는 입장이다.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3150억달러로, 2024년 초 1350억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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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AI, 전기·수도처럼 거래될 것…연산능력 확보가 핵심”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는 인공지능이 전기·수도처럼 유틸리티로 판매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13일 알트먼 CEO는 블랙록 인프라 서밋에서 "AI 모델 제공업체의 사업은 기본적으로 토큰을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며, AI 사용량을 측정해 비용을 청구하는 구조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AI 확산의 핵심은 연산능력 확보다. 오픈AI가 충분한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하지 못하면 가격이 상승하거나 AI 접근이 부유층에만 제한될 가능성이 크다. 리사 수 AMD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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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가격, 6달러에서 멈출까? “장기 성장 동력 충분…목표 상향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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