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바우 회원 농가들이 ‘2026년 충남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대상·우수상·특별상을 휩쓸며 전용사료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난 11일 충남 천안시 대전충남양돈농협 포크빌 축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충남 시·군별로 2∼4두씩 총 51두의 한우 거세우가 출품됐다. 참여 농가와 출품 두수는 지난해보다 약 2배 늘었다. 대상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현대그린푸드와 함께 충남 지역 특산물의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지난달 25일 충남 서산시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에서 충남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이는 ‘충남 맛-닿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농식품부가 지난 7월 27일 출범시킨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농업 생산자와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국산 농산물 구매부터 제품화, 판로 개척, 홍보까지
충남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석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 위원장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년 충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이 주관했으며, 변화하는 지역사회보장 환경에 대응하고 민관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도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충남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며 본격적인 현장 격려에 나섰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대회 개막일인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개회식에 참석해 충남 대표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며 사기를 북돋웠다. 이번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오는 16일까지 6일간 펼쳐지며, 전국에서 7000여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6 한국유교문화축전’이 18일 논산시 노성면 한국유교문화진
충청권 지자체가 ‘충청내륙철도’ 건설에 힘을 모았다. 충남도는 1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와 서산·공주·청양·홍성·예산·태안 등 도내 6개 시군 부단체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충청내륙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의문에는 충남·대전·세종 광역자치단체장과 충남 6개 시군단체장이 서명했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 읍내리 일대에 폐철도목재받침목 수십만 톤이 10년 이상 방치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침출수를 통한 토양·수질 오염 우려까지
충남 논산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황명선 국회의원실, 충청남도, 계룡시와 공동으로 ‘국방 관련 공공기관 충남 유치 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국방 관련 공공기관의 충남 이전 필요성과 유치 전략을 논의하고, 충남이 국방·안보 및 국방산업의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국회의원과 논산시·충남도 관계자, 이응우 계룡시장, 시·도의원, 국방·안보 분야 전문가, 시민단체 등 120여 명이
충남 지역 문화와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들이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서 선보인다. 충남콘텐츠진흥원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에서 AI 기반 뉴콘텐츠 결과물 18편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작품은 '충남 뉴콘텐츠 아카데미' 우수 결과물 7개와 대학생 인턴십 결과물 11개다. 영상과
김만식 기자 = 충남도가 농산물 생산·유통 현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산지조직을 발굴·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충남 농산물의 유통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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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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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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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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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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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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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만찬의 건배사는 대개 재미가 없다. 우정을 말하고, 협력을 말하고, 건강을 기원한 뒤 잔을 든다. 통역을 거치고 나면 샴페인의 탄산처럼 마지막 남은 긴장마저 빠져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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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다태아 가정 안심보험 지원…의료비 최대 5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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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쌍둥이 등 다태아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자 ‘다태아 안심보험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다태아 출생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자 가정이 별도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울산시가 보험 가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울산에 주민등록을 둔 2026년 출생 다태아다. 대상자는 출생일부터 2년 동안 응급실 내원비와 질병치료비, 입원비, 수술비 등 총 13개 항목을 보장받을 수 있다. 최대 보장 금액은 500만원이다. 다만 다른 시·도로 전출한 다태아는 보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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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서 부하직원 상습 성추행한 60대 임원 징역형 집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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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직원을 지속적으로 성추행한 회사 임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울산지방법원은 상습 강제추행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0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울산 한 중소기업 임원인 A씨는 2019년 11월부터 약 2년간 사무실에서 부하 여직원 B씨에게 “업무를 가르쳐주겠다”며 다가가 어깨와 목, 가슴 등을 만지는 등 50회가량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가 야근 중인 B씨를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해 B씨가 소리를 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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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제과제빵 산업 디지털 전환 이끌 ‘F.A.B Lab.’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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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학교가 제과제빵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지·산·학 협력 강화를 위한 ‘F.A.B Lab.’ 개소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1일 동부캠퍼스 아산체육관 1층에서 열린 행사는 울산과학대 앵커사업단 지산학교육센터가 주관한 ‘재학생 예비 창업자 지원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F.A.B Lab.은 전통적 제과제빵 생산방식에 디지털 기술과 자동화 설비를 접목한 교육·생산 공간이다. 2025년 2월 협의를 시작으로 스마트 팩토리 기본 설계, 우수기업 벤치마킹, HACCP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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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 중고생 ‘과학 실험 교실’ 운영…첨단 기자재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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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관은 11월 21일까지 12개 학교 중·고등학생 252명을 대상으로 ‘열린 과학 실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심화 탐구 활동으로, 학생들의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 성장을 돕고자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와 연계한 11개 심화 과정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영상 분석을 통한 종단 속도 분석, 에탄올 함량 분광 분석, 광합성 색소 분리와 흡광도 측정, 우리 동네 수질 분석과 정화 실험, 지능형 망원경을 활용한 태양 흑점 광구 관측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