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는 기업고객의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금융 정보 제공 확대 등을 위해 ‘퇴직연금 기업뱅킹’ 고도화 작업을 완료해 새롭게 선보였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퇴직연금 기업뱅킹’ 고도화는 기업고객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춰 직관적인 UI·UX 도입은 물론 기존에는 영업점을 통해 업무를 처리해야 했던 재정검증, 서류제출,
대우건설은 한국전력과 ‘TBM 설계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 14일 을지로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우건설 심철진 토목사업본부장과 한전 김대한 전력연구원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TBM 기술 개발 및 공동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TBM은 철도, 도로, 전력구 등 터널 건설에 활용되는 대형 굴착 장비로, 지반 특성에 맞는 장비 선정과 운용 설계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다. 양 기관은 이번
충북 제천시 공공배달플랫폼 ‘배달모아’가 시스템 고도화 사업을 지난 26일 완료하고 새롭게 개선된 서비스로 시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이번 고도화에서는 직관적인 사용자 화면 개편과 함께 위치 기반 ‘포장 매장 검색’ 기능을 도입했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개선함으로써 가맹점주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 관계자는 “디자인 개선뿐만 아니라 지도 기반 검색과 가맹점 관리 기능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며 “더 편리해진 배달모아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역경제 플랫폼
평창군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청년들의 창업 아이디어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청년 창업아카데미-AI 과정’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간 3만 대 처리 가능한 고속 평가 시스템 도입으로 산업 경쟁력 강화 재사용·재활용 연계 전주기 체계 구축…배터리 자원순환 생태계 고도화 경북 포항시가 전기차 사용후 배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전력거래소와 협력해 한국형 전력계통운영시스템의 기술 고도화와 해외시장 진출에 나선다. 삼성물산은 전력거래소와 전력계통운영시스템 기술 실증과 고도화, 사업화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3일 밝혔다. 협약식은 이날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
도드람양돈농협이 프랑스 최대 양돈협동조합인 쿠펄과 협력을 확대한다. 쿠펄과 산하 종돈개량 전문기업 뉴클리어스의 주요 경영진들은 지난 3월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도드람양돈농협을 공식 방문했다. 도드람양돈농협의 고도화 된 양돈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고 양사 간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
경북 고령군은 관내 제조기업 기술 고도화 촉진을 위해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기술실용화본부, 대구경북주물사업협동조합과 ‘고령군 제조산업 경쟁력 강화 및 RD 협력체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고령군은 제조산업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해, 제조현장 애로사항 발굴 및 문제해결형 연구과제 추진,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은 최근 부산 기장군 마티에 오시리아에서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대구·경북 지자체, 보건소, 소방본부, 의료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염병전문병원 중심의 의료대응체계 구축 사업'제2차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신종감염병 발생 상황을 가정한 참여형 토론을 통해 경북권 의료대응체계의 실제 작동 가능성을
국가철도공단은 오늘 지방재정회관에서 감사 전문성 제고와 반부패 협력 강화를 위한 4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는 국가철도공단,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남동발전이 참여했으며, 공공부문 자체감사기구 간 협력 확대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내용은 ▲감사 전략 및 우수 사례 등 정보 공유 ▲사전 예방·컨설팅 중심 감사체계 고도화 및 전문가 양성 ▲반부패·청렴 활동 실효성 강화 및 감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도 내 미등록 전동카트 불법 운행 여전…단속 강화한다
우도 내 운행 제한 차량에 대한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행정시, 자치경찰단, 제주경찰청, 제주동부경찰서와 함께 오는 5월 19일까지 제주시 우도면 내 불법 이동수단 운행을 차단하기 위한 합동단속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지난달 19일부터 시행된 ‘우도 운행 제한 4차 연장 변경 명령’의 실효성을 높이고, 일부 대여업체의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후속조치다.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해 운행 제한 위반 차량 단속, 도로교통법 위반행위 단속, 현장 질서 유지 등을 함께 수행 중이다.단속 대상은 사용 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르지우 코스타 제주SK 감독 "공평한 결과...선수의 안전이 우선"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극 '베니스의 상인', 역대급 캐스팅 라인업 공개
연극 이 오는 7월 8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의 개막을 앞두고 23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을 바탕으로 법과 자비·복수와 선택의 충돌을 중심에 둔 이번 작품은 고전의 구조를 유지하면서 인물 간의 감정과 대립을 선명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재구성된다. 오경택 연출 특유의 리듬감 있는 언어와 밀도 높은 법정 장면을 중심으로 희극으로 시작해 쉽게 답할 수 없는 질문으로 끝나는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유대인 고리대금업자 '샤일록' 역의 박근형이 모든 회차 단독 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위성곤 "민선 9기, 3000억원 이상 민생 추경 편성"
6시간전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골목상권과 1차산업을 살리기 위해 민선 9기에서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을 편성하겠다고 27일 밝혔다.위 후보는 “3000억원 이상의 민생 추경으로 실질적인 고유가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화폐를 통한 민생지원금으로 골목상권에 도움을 줘야한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민생 지원책으로 농어업부터 관광산업에 이르기까지 제주 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침체된 골목상권의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센
Generic placeholder image
NH농협은행, 기술보증기금과 K-택소노미 기반 평가사업 협약
NH농협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녹색기업 육성 및 지원을 위한 K-택소노미 기반 평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여신 및 전환금융 분야에서 상호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K-택소노미 기반 평가결과를 활용해 기후·환경 분야 우수기업을 육성·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 녹색여신 중심의 협력체계를 전환금융까지 확대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고 기후금융 활성화를 도모할 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보당 제주, 비례 1번 고민정, 2번 임수필 후보
7시간전
진보당 제주도당은 비례대표 1번으로 고민정, 2번으로 임수필 후보를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고민정 비례 후보는 조천읍 와흘리 출생으로 제주대를 졸업해 어린이집 보육교사, 제주도교육청 소속 돌봄전담사에 이어 현재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제주지부 사무처장을 맡고 있다.고 후보는 “진보당의 정치가 모든 노동자들이 다치지 않으며, 행복한 노동현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임수필 비례 후보는 남원읍 위미리 출신으로 울산대를 졸업한 뒤 울산 북구의회 의원, 울산 북구주민회 대표를 거쳐 현재는 진보당 제주도당 서귀포시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변사 현장 출동해 변사자 금목걸이 절취한 검시관 벌금형
5시간전
변사 현장에 출동해 변사자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검시 조사관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인천지법 형사9단독 김기호 판사는 27일 절도 혐의로 기소된 검시관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8월20일 오후 3시10분경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숨진 채 발견된 B
Generic placeholder image
문성유 "제주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로 전환"
6시간전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제주의 고유 문화자산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전환하는 ‘제주 문화예술 산업화 프로젝트’ 공약을 27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해녀와 돌문화, 설화와 신화 등 제주의 문화는 세계 어디에도 없는 자산이지만, 지금까지는 보존 중심 정책에 머물렀다”며 “이제 제주의 영혼을 산업으로 키워 청년의 일자리와 제주 경제의 성장동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Jeju IP Project’를 통해 해녀, 돌문화, 제주 신화 등 고유 자산을 공연·전시·영상·웹툰·게임·공예 등 6대 장르로 산업화하고,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