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질 높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27일부터 8월 7일까
김만식 기자 = 당진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 중 초등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 여
 충남교육청은 13일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중등 방과후학교 및 온돌봄 민간위탁업체 대표 2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중등 방과후학교·온돌봄 위탁업체 청렴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와 온돌봄 운영 과정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계약 및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위탁업체 담당자의 청렴 역량과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신뢰받는 교육 지원 제공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수에서는 △청렴한 방과후학교·온돌봄 운영 △계약 및 회계 관
김만식 기자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관내 1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중 ‘온돌봄’ 운영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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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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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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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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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경기도당 당원대회서 “광명갑은 하나…당원주권으로 민주당 새로운 미래 열 것”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이 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도당 당원대회 및 당대표·최고위원 선출 순회경선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출범을 앞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광명갑 당원 100여 명이 함께해 경기도당위원장 선출과 당대표·최고위원 후보자들의 합동연설에 힘을 보탰다. 광명갑 당원들은 행사 내내 한마음으로 현장을 지키며 높은 결집력과 단합된 모습을 보여줬다.임오경 의원은 “광명갑 당원들의 단결력과 일사불란한 원팀의 힘이 현장에서 단연 돋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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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최고위원 사퇴하며 김용 지지 "이 정부 뒷받침할 강력 지도부 만들어달라"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최고위원 권리당원 투표가 종료된 16일 김영호 의원이 김용 후보 지지를 호소하며 최고위원 후보에서 사퇴했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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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분석] “역대급 장세를 완벽 흡수” 대신증권…영업익 165%·순익 243%, 재무상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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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토산어종 22만 마리 방류…내수면 생태계 복원 나선다
문경시가 영강과 금천 등 지역 주요 하천과 저수지에 토산어종 치어 22만 마리를 풀어놓으며 내수면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확충에 나섰다.일회성 방류에 그치지 않고 1992년부터 30년 넘게 이어온 수산자원 조성사업의 하나로, 줄어드는 토산어종의 개체수를 회복하고 지역 어업인의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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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논산 실종 女중생, 경찰 공조 수사로 무주서 발견
충남 논산에서 실종된 중학생이 경찰의 신속한 탐문 수사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간 것으로 22일 알려졌다. 전북 무주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1시쯤 충남 논산에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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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오세훈, 무죄 프레임 골몰말고 서울시민에 사죄하라"
더불어민주당은 명태균 여론조사 비용을 후원자에게 대신 내게 한 혐의로 1심에서 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변명 뒤에 숨지 말고 서울시민 앞에 사죄하라”고 요구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22일 서면 브리핑에서 “오 시장이 어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또다시 무죄를 주장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전날 서울고법 형사7부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오 시장 측은 명태균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한 사실 자체가 없고 후원자에게 비용 납부를 요청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 원내대변인은 오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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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한우 행사때만 '오픈런'…재개장 열기 일주일 만에 차분해진 홈플러스
재개장 첫 주 반값 한우를 사려는 고객들로 '오픈런'까지 벌어졌던 홈플러스가 일주일 만에 차분해졌다. 할인 행사는 이어졌지만 정육코너를 제외하면 고객이 많지 않았고, 매장 절반은 여전히 불이 꺼진 채 막혀 있었다. 22일 오전 10시 개장시간에 맞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홈플러스 동광주점을 찾았을 때 영업 시작을 기다리는 대기줄은 없었다. 계산대 2곳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