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9월 18일, 한국기록학회와 함께 ‘지역문화재단의 기록관리’를 주제로 공동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이번 공동 추계 학술대회는
영·호남 4개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식품안전과 감염병, 악취, 온실가스, 수질 등 지역 보건·환경 현안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연구성과와 기술을 공유했다.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경주 더케이호텔에서 ‘2026년 영·호남 보건환경연구원 공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구 중구는 오는 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 1~2층에서 「2026 대구 세대상생 공동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구청을 비롯해 노사발전재단 대구중장년내일센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고용복지+센터 등 13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며, 구직자에게
IBK기업은행과 한국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 유망 중소·중견·벤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총 7000억원 규모의 공동 펀드를 조성한다.기업은행, 산업은행, 수출입은행은 '정책금융기관 글로벌 스케일업 협력펀드' 출자사업을 7일 공고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3월27일 생산적 금융 확대와 공동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의 첫 공동 협력사업이다.세 기관은 각각 1500억원씩 총 4500억원을 공동 출자하고, 민간 자금을 더해 총 700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펀드는
닛산자동차와 혼다기연공업이 차세대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의 핵심인 전자제어장치와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하고 공통 사양을 구축한다.1일 IT매체 아이티미디어에 따르면, 닛산자동차와 혼다기연공업은 지난달 31일 차세대 SDV의 핵심을 이루는 여러 ECU와 차량용 소프트웨어의 공통화를 위한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공동 개발한 ECU와 소프트웨어를 적용한 전기·전자 아키텍처를 2029년도 이후 양사의 차세대 SDV에 적용할 계획이다.공동 개발 범위는 하
충남 천안시는 17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제16차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장기수 천안시장과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양 시 국장급으로 구성된 행정협의회 위원과 민간 자문위원 등이 참석했다.협의회는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협력 체계 구축, 화장시설 공동 이용 등 6개 주요 상생 안건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등산로 일부 구역 관리 협력, 천안·아산 택시 공동 사업구역 지정, 지방도 628호선 확장 공사 추진, 상생 협력 공동 과제 연구 용역 추진에도
하천·도로·도시 및 주택·공공조달 및 정책 등 등 4개 분야 연구성과 공유박선규 원장 “양 기관, 공동 현안 대응 등 한-일 건설·국토 협력 최선” 한국과 일본 양국간, 건설·국토 연구성과 공유는 물론 협력을 이어온 ‘KICT-JICE 공동 세미나’가 성료했다.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경기도 고양시 본원에서 ‘제36회 KICT-JICE 공동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건설연과 일본국토기술연구센터(Japan Innovation Center of Civil E
안동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2027학년도 공동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간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별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교 간 연계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인접 학교 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연합 운영, 학교별 방과후학교 및 맞춤형 프로그램 중 공동 추진
계명문화대학교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 서일대학교, 안산대학교, 유한대학교, 제주관광대학교, 충청대학교 등 7개 전문대학 및 EBS와 함께 ‘생활 속의 AI 윤리 이야기’ 공동 교과목을 개발하며 전문대학 간 AI 교육 협력 모델을 한층 확대했다. 이번 공동 교과목 개발은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FORHU와 메타콤이 인공지능 플랫폼의 공동 상용화와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양사는 지난 27일 오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6일전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Generic placeholder image
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금 채권시장에서 무슨 일이?…美 국채 금리 급등에 암호화폐 압박
미국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주택시장과 주식, 금, 암호화폐가 동시에 압박받고 있다. 2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18%까지 올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고, 3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는 7.45%로 뛰었다.10년물 국채 금리는 이틀 동안 약 30bp 올랐다. 하루 기준 상승폭은 2025년 4월 9일 이후 가장 컸다. 이 금리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전에는 3.97%였지만, 이후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오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 벤치마크 공개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의 벤치마크 점수가 퀄컴이 제시한 기대 범위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퀄컴은 스냅드래곤 서밋 벤치마킹 세션에서 레퍼런스 기기와 벤치마크별 기대 점수 범위를 함께 공개하고 기자단에게 직접 측정하게 했다. 기자가 측정한 CPU 점수는 퀄컴 제시 하한과 1% 안쪽 차이를 보였다.벤치마크는 스냅드래곤 8 엘리트 익스트림 6세대를 탑재한 퀄컴 레퍼런스 디자인 기기로 진행됐다. 퀄컴에 따르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사용자 디지턴트윈 구현해야 로컬 에이전틱 AI 구현 가능"
퀄컴이 스냅드래곤 AI 역량을 설명하는 자리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시연으로 채웠다. 사용자를 기억하고 이해해 대신 행동하는 에이전트를 기기 안에서 구현하기 위해서는 칩 성능만 높여서는 어렵다는 판단에서다. 결국 사용자 맥락을 모아 행동으로 옮기는 소프트웨어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설명이다.퀄컴은 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엘리트 익스피리언스' 세션에서 저드 헤이프 퀄컴 멀티미디어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에이전틱 AI와 스냅드래곤 기술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 파트너들, NPU 맞춤 에이전트로 제조사 공략
스냅드래곤 파트너사들이 헥사곤 NPU에 맞춘 자체 모델과 추론 엔진을 앞세워 기기 제조사 공략에 나서고 있다. 에이전트를 클라우드에서 돌리면 호출마다 비용이 붙고 통신이 끊기면 멈추기 때문에, 기기 안에서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스마트폰·스마트 안경·자동차 제조사에 공급하겠다는 구상이다. 퀄컴에 따르면 메모리즈AI는 스마트폰용 30억, 웨어러블용 15억 파라미터 자체 모델을 헥사곤 NPU에서 구동한다.AI 에이전트 기업 AGI, 리퀴드AI, 메모리즈AI는 24일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