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대학교와 대구교행복한학교재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고한 「2026년 2학기 초등학교 방과후 프로그램 공급 사업」의 대구·경북권역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어, 2학기 프로그램 운영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대구교육연수원 산하 대구글로벌교육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약 500명을 대상으로 방과후 프로그램 6개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실시간 쌍방향 화상 수업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되며, ▲앱러닝 영어 챌린지 클래스 ▲북
충남교육청은 9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놀이로 만나는 환경, 인공지능으로 넓어지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디지털 및 환경·생태교육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의 수업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서산, 공주, 아산 3개 권역에서 총 3회 대면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생태교육의 실제 △생각해 보고
안동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안동교육지원청에서 2027학년도 공동 방과후 교육과정 운영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교 간 교육자원을 공유·연계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의회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별로 운영되는 방과후학교와 맞춤형 프로그램을 학교 간 연계하고 지역의 교육자원을 공동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의 내용으로는 인접 학교 간 방과후학교 프로그램 연합 운영, 학교별 방과후학교 및 맞춤형 프로그램 중 공동 추진
금천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우리동네키움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외부 체험학습 ‘키움 여름원정대’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키움 여름원정대’는 서울시교육청 ‘지역연계 방과후·돌봄 운영지원’ 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금천구는 해당 공모에 3년 연속 선정돼 올해 사업비 5천만 원을 확보하고, 지역 내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구는 방학 중 늘어나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키움센터와 연계한 ‘키움 여름원정대’를 운영하고 있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