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교육 분야 경력자와 위원회 활동가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10명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으로 선발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차 배움 자리에 이어, 9월 10일부터 11일까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차 배움 자리를 통해 갈등 중재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배움 자리에는 교권보호관 변호사와 갈등 조정 전문가를 통해 교권 관련 법률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관이 배정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 분야 파악을
중부뉴스통신 =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8일 고양실버인력뱅크 회원 119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관계 형성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부모교육 ‘부모 배움 길’을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3일부터 4일까지 독립기념관과 공동 주관하여 독립 유공자학교 학교관리자 배움 자리를 독립기념관과 천안 일원에서 운
충남교육청은 17일부터 1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일원에서 ‘2026 충남 민주 학교 담당 교사 배움 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 자리는 ‘광주에서 만난 민주주의, 충남의 교실로 이어지다’를 주제로 충남 민주 학교 담당 교사와 업무 담당자 등이 참여해 5·18 민주화운동과 광주학생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의 권리와 인권·평화의 가치를 학교 교육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참가자들은 국립 5·18 민주 묘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일빌딩 245, 5·18 민주화운동기록관, 광주학생독
충남교육청은 11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14개 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과 업무 담당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학교지원센터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배움 자리에서는 학교 업무 경감과 효율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학교지원센터의 주요 사업이 안내됐다. 또한 배움자리는 공통 사업과 지역 특색사업을 비롯해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비정형 사업 신설, 원어민교사 초기 정착 지원 등 지역별로 확대되는 사업에 대한 협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특히 교육활동 보호와 지원 강화
충남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을 통해 학생의 주도적인 성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을 강화한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교육 협력 전환을 중심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연대를 강화하고 마을교육공동체 정책을 공유 및 실행하기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보령에서 도내 14개 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업무 담당자 49명이 참여하는 ‘2026 하반기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업무 담당자 배움 자리’를 운영한다. 이번 배움 자리는 단순한 업무를 익히기 위한 배움 자리를 넘어 충남교육이 지향하는
충남교육청은 3일 스플라스 리솜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초등교육 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배움 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 자리는 도교육청과 14개 교육지원청 및 충남교육청 산하 직속기관에서 초등교육 업무를 담당하는 교육전문직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하반기 주요 업무를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배움 자리는 개회식과 기관별 담당자 소개를 시작으로 교육과정, 학생 평가, 학적, 수업, 독서교육 그리고 기초학력지원센터 업무 공유가 오전 중 진행됐다. 오후에는 충
충남교육청은 교육 분야 경력자와 위원회 활동가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110명을 교권 보호 갈등조정관으로 선발하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1차 배움 자리에 이어, 10일부터 11일까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2차 배움 자리를 통해 갈등 중재 역량을 강화한다. 이번 배움 자리에는 교권보호관 변호사와 갈등 조정 전문가를 통해 교권 관련 법률과 실제 적용 사례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실제 학교 현장에 전문성을 갖춘 갈등조정관이 배정될 수 있도록 개개인의 역량과 전문 분야 파악을 위한 소양 평가
충남교육청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생태 전환 교육 강화를 위해 10일 충남교육청과학교육원 2층 소강당에서 ‘2026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배움 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충남 생태 전환 환경교육 추진 계획’ 및 이병도 교육감의 공약인 ‘기후 위기 대비 생태 전환 교육 확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우리 아이가 마주할 미래, 학부모가 만드는 생태 전환의 길’을 주제로 열린 이번 배움 자리에는 시군별 환경 사랑 학부모동아리 회원 86명과 시군 교육지원청 환경교육 담당 장학사,
충남교육청은 9일부터 15일까지 도내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유치원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놀이로 만나는 환경, 인공지능으로 넓어지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디지털 및 환경·생태교육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공유하고 방과후 과정 담당 교사의 수업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서산, 공주, 아산 3개 권역에서 총 3회 대면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지속 가능한 내일을 위한 생태교육의 실제 △생각해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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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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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생존 기준 더 높아졌다...게임사, 개발 중단 속출
게임사들이 신작에 투자하는 기준을 높이고 있다. 수년간 개발했거나 외부에 공개한 게임도 사업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개발을 중단하고 정식 출시한 게임 역시 이용자와 수익성을 확보하지 못하면 추가 개발을 멈추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넥슨게임즈가 개발을 중단한 '듀랑고 월드'와 라이엇게임즈가 신규 개발 종료를 결정한 '2XKO'는 단계는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 이미 적지 않은 시간과 비용을 투입했음에도 앞으로 더 들어갈 비용과 기대 성과를 다시 따져 추가 투자를 멈췄다는 점이다.과거에도 개발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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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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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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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사업 내용을 안내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식품 바우처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농식품 바우처 복지우편'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농식품 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청년이 포함된 가구에 과일과 채소류, 흰우유, 잡곡류 등을 구매할 수 있는 전자바우처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집배원이 정보 접근이 어려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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