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사회서비스원이 지역 공공기관 6곳, 100여명의 임직원과 함께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라이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공공성·공익성·공동체성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2022년 결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의 공동사업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대전시사회서비스원을 비롯해 건강보험공단 대전 중부지사,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참여했다.기관 대표들은 청렴·윤리·인권 실천 서약과 공동 퍼포먼스를 통해 각 기관의 실천 의지를 강조하
LG AI연구원이 유네스코와 손잡고 세계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인공지능 윤리 MOOC 프로젝트'를 공개했다.전 세계 AI 전문가와 연구자, 정책 입안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올바르게 개발하고 활용하는 모범 사례를 발굴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공공과 민간 분야의 AI 윤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는 20일 서울 명동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AI 윤리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프로젝
미국 상원 양당 의원들이 암호화폐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의 윤리 조항을 둘러싼 새로운 절충안을 마련했지만, 8월 휴회 전 법안 처리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31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더블록·코인데스크 등 외신에 따르면,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과 루벤 가예고 민주당 상원의원은 클래리티법 윤리 조항 관련 절충안을 백악관에 전달했다.클래리티법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의 암호화폐 규제 권한을 나누는 포괄적 시장구조 법안이다.
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가 20일 서울 명동에 위치한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에서 ‘AI 윤리 MOOC 프로젝트’ 글로벌 런칭 행사를 열고 무료 교육 과정을 공개했다.LG AI연구원과 유네스코는 2024년 5월 AI 서울 정상회의를 계기로 협약을 체결한 지 2년 만에 ‘AI 윤리 MOOC 프로젝트’라는 첫 결실을 맺었다.이 프로젝트는 전 세계 AI 전문가와 연구자, 정책 입안자를 대상으로 AI 기술을 올바르게 개발하고 활용하는 모범 사례를 발굴하
칠곡군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칠곡군의회는 지난 7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5명의 위원을 공식 위촉했다.이번 위원회 구성은 지방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의원의 윤리 관련 사안
카카오가 인공지능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산하 'AI&기술윤리소위원회'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자문단 출범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작동하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잠재적 사회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국내 AI 기본법 시행, 국제적 AI 안전 규제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부합하는 내부 정책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자문단은 AI 안전 및 윤리, 법, 아동권리, 국제 정책 등 핵심 영역을 검증할 외부 전문가 7인으로 꾸려졌다.구체적으로는 김
미국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처리를 둘러싸고 트럼프 행정부가 공직자 윤리 규정을 둘러싼 초당적 절충안 마련에 나섰다. 법안 자체보다 암호화폐 관련 이해충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상원 통과의 최대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클래리티 법안 심사의 핵심 쟁점으로 부상한 윤리 규정과 관련해 민주당과 공화당 양측의 요구를 반영한 타협안 논의를 진행 중이다.이번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과 가까운 암호화폐 지지 세력이 법안 처
미국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구조법 '클래리티 법안' 협상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해충돌 문제에 막혀 진통을 겪고 있다. 2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상원 협상 과정에서 민주당은 대통령과 부통령을 포함한 고위 공직자가 디지털 자산 사업으로 얼마나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를 제한하는 윤리 조항을 핵심 조건으로 내걸었다.쟁점은 공화당이 7월 22일 공개한 법안 초안에 윤리 제한 조항을 넣었지만, 민주당이 이를 충분치 않다고 보고 있다는 데 있다. 민주당 협상단은 윤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인공지능 활용 윤리 원칙’을 수립, 전 직원 실천 서약식을 했다.윤리 원칙은 ‘소상공인과 국민을 위한 AI 활용’ 을 기본 방향으로 공공성,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안전성, 정보보호, 전문성 등 7대 핵심 원칙으로 구성됐다.이는 AI를 활용한 업무 수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윤리적 위험을 예방하고, 임직원들의 올바른 AI 활용 기준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소진공 전 직원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AI 윤리교육’을 이수했으며, NIA로부터 ‘AI 윤리준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26일까지 '2026년 디지털윤리주간'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은 디지털윤리주간은 'AI와 함께, 윤리도 함께'를 주제로 진행된다. 방미통위와 NIA는 국민이 생활공간과 온라인에서 AI 윤리를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오프라인 행사는 업무지구와 관광거점, 여가공간, 학교 현장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광교테크노밸리와 나주혁신도시에서는 AI 윤리 유형 찾기와 퀴즈 등을 통해 일터에서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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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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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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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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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 신규 지정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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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 8월 중 당정협의회 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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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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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9월 계량기 정기검사 실시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 검사를 실시한다. □ 검사 대상은 정육점,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10톤 미만 저울이다. 반면 상거래 또는 증명에 사용하지 않는 형식승인 제외 저울은 정기 검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 □ 서구는 13개소 행정복지센터 및 전통시장을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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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IC, AI 보조칩 주문 급증에 기존 공장 설비 확대 검토
중국 최대 파운드리 업체 SMIC가 AI 인프라 확대로 성숙공정 칩 수요가 예상보다 크게 늘자 기존 공장에 장비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SMIC는 올해 초 예상치를 웃도는 주문 증가에 맞춰 증설 계획도 조정하고 있다.수요가 몰린 분야는 AI 서버와 데이터센터용 보조 칩이다. 로직 칩과 전력관리 반도체, 광모듈 부품 주문이 강하게 늘었고, BCD 전력관리 제품은 2027년 말까지 주문이 보인다고 자오하이쥔 공동 최고경영자가 실적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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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드림센터, 9월 개관 앞두고 ‘오픈체험단’모집
대구 서구는 오는 9월 문을 여는 서구청소년드림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미리 체험할 ‘오픈체험단’을 모집한다. □ 오픈체험단은 센터 정식 개관에 앞서 청소년들이 시설을 직접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체험단 운영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향후 센터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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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비, 방산 기업 5억달러에 인수…에어택시·국방 사업 분리
조비가 방산 기업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를 5억달러에 인수한다. 14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조비는 상업용 전기 에어택시 사업은 유지하고, 국방 프로그램은 레조넌트 사이언시스 아래로 옮겨 별도로 운영할 계획이다.조비는 에어택시용 eVTOL 개발을 계속 추진한다. 하이브리드 항공기와 자율 비행 VTOL 프로젝트를 포함한 방산 사업은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로 통합한다. 거래가 완료되면 레조넌트 사이언시스는 조비의 전담 방산 사업 부문이 된다.레조넌트 사이언시스는 미국 오하이오주 데이턴에 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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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방과후 돌봄 공백 zero’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 조성 완료
대구 서구는 맞벌이 가구 증가 등으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초등학생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중심의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의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다함께돌봄센터 비산점은 비산7동 힐스테이트서대구역 센트럴아파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