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협·단체와 정책 협의회 ‘소통마루’ 출범식을 갖고 소통에 나선다.‘소통마루’는 소상공인 협·단체와의 정례적인 정책 협의회로,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출범식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16개 협·단체가 참석했다.출범식에서는 소진공 슬로건인 ‘소상공인의 가치, 같이 만듭시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상공인과 함께 정책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소진공은 ‘소통마루’를 정례화하고, 소상공인 협·단체뿐 아니라 학계 및 분야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국립 대전숲체원에서 희망리턴패키지 심리회복지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소진공 인태연 이사장을 비롯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관계자와 심리회복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 등 14명이 참석했다.이 프로그램은 폐업 소상공인의 우울감과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심리 회복 지원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리턴패키지 심리회복지원 사업은 폐업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이 심리적 안정을 되찾고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소진공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조직개편을 통해 AI·디지털 전환, 금융기능 강화 및 수요자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했다.이번 조직개편은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해 공단의 정책사업 추진체계를 고도화하고, 기능 재정비를 통해 기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소진공 조직은 기존 7본부 1연구소 23실 체계에서 7본부 1연구소 25실 체계로 확대되며, AI·디지털 및 금융 기능을 중심으로 조직 역량이 강화된다.특히 AI·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위해 기존 디지털전략 기능을 확대·개편해 AI디지털본부를 출범했다.정보 제공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남지역본부는 1일 오후, 진해군항제 축제 기간 동안 경남상인연합회 및 진해중앙시장상인회와 함께 ‘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해군항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국내 대표적인 봄 축제 중 하나로,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불필요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 위한 목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졸업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창업 이후 후속·연계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세종 로컬창업타운은 지역의 유휴 건물을 활용해 판매·교육·협업·보육 공간을 보유한 복합 창업지원 공간으로, 세종점은 2024년 1호점으로 문을 열었다.간담회에 앞서 참석자들은 세종 로컬창업타운을 방문해 전시 공간, 코워킹스페이스, 교육장 등을 둘러보며 창업지원 인프라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간담회에서는 창업 이후 지속적인 성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소상공인 수출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이번 협약은 해외 진출하는 소상공인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로써 양 기관은 수출 유망 소상공인 발굴부터 해외시장 진출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연계해 성과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소진공은 수출 유망 소상공인을 발굴하고 정책자금, 교육·컨설팅 등을 통해 수출 기반을 강화하며, 코트라는 수출 멘토링, B2B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재기 소상공인 심리 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는 폐업 소상공인의 심리적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소진공은 경영 악화와 폐업 과정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제공해 정서적 안정과 재도전 의지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는 올해 11월까지 매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내용은 △여가형 △운동형(스모비, 해먹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사업 참여 협동조합을 모집한다.소상공인 협업활성화 판로지원사업은 소상공인 협동조합의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진출을 지원해 매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을 돕는 사업이다.지원대상은 5인 이상으로 구성되고, 구성원의 50% 이상이 소상공인인 협동조합, 자율상권조합 등이다.선정된 협동조합에는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 라이브커머스, 쇼호스트를 활용한 T커머스, 박람회 참가 및 부스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판로 개척 프로그램이 제공된다.특히 올해는 기존에 온·오프라인 판로를 선택적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전은 국민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기관 운영에 반영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혁신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서비스 개선 △ESG 경영으로 구성되며, 공단 혁신과 ESG 경영에 관심 있는 국민 개인 또는 3인 이하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접수된 아이디어는 혁신성, 실현 가능성, 효과성, 지속가능성, 구체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할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 한권수기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매우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이번 평가는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685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매우우수’ 등급은 전체 상위 5% 기관에 부여된다.소진공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하며 공공데이터 운영 역량을 높여왔다.특히 데이터 품질관리 지표는 만점 대비 99.9% 득점으로 데이터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괄목할 만한 수준을 달성했다.소진공은 보유한 14개 시스템을 대상으로 전수 점검과 정비를 실시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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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의, 챗 GPT 활용 교육 개최
청주상공회의소는 20일 세미나실에서 지역 기업체 실무담당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스킬 향상을 위한 ChatGPT 활용 교육’을 개최했다./청주상공회의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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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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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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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 추진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28일부터 6월30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 합병증 검사인 경동맥 초음파 검진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기존 50세 이상에서 40세 이상으로 대상 연령을 확대하고 검진 인원도 100명에서 130명으로 늘렸다. 만성질환의 저연령화 추세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취지다. 검진 대상은 증평군민과 증평지역 소재 직장 근무자다. 지난해 동일 검사를 받았으면 제외된다. 검진은 지역 의료기관인 한사랑연합의원에서 한다. 참여 희망 주민은 28일 오전 10시부터 증평군보건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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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 단속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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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바로마켓 현장 찾아 농특산물 홍보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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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확대에 나서고 있다. ‘바로마켓’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로, 생산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에 생산자가 참여하는 방식의 대표적인 직거래 플랫폼이다. 2026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은 4월 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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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새마을협의회와 폐건전지(935kg)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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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과 청도군 새마을협의회는 24일, 새마을회관에서 폐건전지 935kg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청도군 새마을지회가 2026년도 재활용품경진대회와 각 읍면에서 수거한 폐건전지를 청도군 환경산림과에 전달하는 자리로, 폐건전지의 올바른 분리배출과 재활용을 통해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탄소중립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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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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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준량 소장 고문서 경북 영주시는 24일 ‘영주 황준량 종가 소장 고문서’가 경상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고문서는 조선시대 풍기 지역을 대표하는 학자 황준량과 관련된 자료로, 그의 학문과 관직 활동은 물론 당시 지역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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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의 화합, 경북의 열정으로 피어난다 제28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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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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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축사시설 건축 전 ‘주민 의견수렴’ 제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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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축사시설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갈등을 줄이고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영주시 축사시설 주민의견수렴에 관한 규정」을 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규정은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사시설을 신축하거나 증축하는 경우, 건축허가 전 건축협의 단계에서 주민의견수렴 절차를 거치도록 기준을 명확히 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