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2026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10명을 공개 채용한다.재정공제회는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6급 일반직과 연구직 신입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 재정의 건전성을 뒷받침하고 그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64년 설립된 행정안전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 자산운용, 옥외광고사업 등을 운영하며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모집 분야는 △일반행정 6명 △광역센터·시도지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정규직과 무기계약직 일반직 신입직원 20명을 선발한다. 공개경쟁채용으로 ▲경영관리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글로벌협력 등 4개 분야 19명과 기관 개인정보역량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1개 분야 1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이 중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분야는 AI 기술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발한다. 그 외 분야는 각 직무에 필요한 전문성을 갖춘
한국환경보전원은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신입직원 13명의 채용을 완료했다고 10일 전했다.환경보전원에 따르면 학력, 나이, 지역을 불문한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된 상반기 채용 분야별 인원은 일반행정 2명을 비롯해 교육운영 3명, 환경평가 1명, 교육행정 1명, 토지보상 3명, 생태복원 3명이다.직급별로는 6급 1명, 7급 12명이며, 신입 직원들은 본사와 전국 지사 등 각 사업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이들은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입문교육을 받는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기획 및 문서
신협중앙회가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공동채용 원서 접수를 27일 시작했다. 서울과 대전충남을 포함한 전국 7개 권역의 회원조합이 참여하며, 접수 마감은 9월 14일 오후 6시다. 지원 연령과 학력, 전공에 따른 제한은 두지 않았다.신협중앙회는 지역 신협의 인재 확보와 공정한 채용문화 확산을 목표로 이번 하반기 공동채용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선발 규모는 채용을 신청한 각 회원조합이 제출한 수요를 토대로 확정된다.신협 공동채용이란 무엇인가신협 공동채용이란 채용이 필요한 회원조합의 신청을 받아 신협중앙회가 채용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이끌 핵심 인재 채용에 돌입했다. NIA는 하반기 신입직원을 공개 모집해 국가 디지털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31일 NIA에 따르면, 이날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 공고를 시작으로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일반직 총 2
신용보증기금이 미래 정책금융 혁신을 주도할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77명을 공개 채용한다. 직무역량이 우수한 실무 인재와 인공지능 분야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선발한다.이번 공채는 미래 정책금융 역량 강화와 실무 중심의 인재 확보 방침에 따라 추진됐다.모집 부문별 인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관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산업 경쟁력 강화와 기관의 미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선발하고자 2026년 정규직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한다.채용인원은 일반직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발표했다.이번 채용은 정규직 및 무기계약직 일반직 신입직원 20명을 선발한다.공개경쟁채용으로 △경영관리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글로벌협력 등 4개 분야 19명과 기관 개인정보역량강화를 위한 △개인정보보호 1개 분야 1명 등 총 20명을 선발한다.이 중 AI정책·디지털포용, AI사업기획·관리 분야는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재를 중점적으로 선발하며,
예금보험공사가 청년 고용 활성화 등을 위해 올해 신입직원 35명을 공개 채용한다. 당초 계획했던 25명보다 채용 규모를 10명 늘린 규모다.예보는 금융제도 안정과 국민의 금융생활 보호를 위해 신입직원 35명을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채용 분야는 금융일반 31명, 디지털 2명, 고졸 2명이다. 금융일반 경영 13명, 경제 13명, 법 5명 등 31명을 선발하며 디지털과 고졸 일반행정은 각각 2명을 채용한다. 채용 분야별 중복지원은 불가능하다.금융일반과 디지털 분야는 학력과 연령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3시간전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펀치볼 작목전환 속도…양구군,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 협약
양구군이 펀치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 마련과 환경 개선을 위한 작목전환 지원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양구군은 8일 펀치볼 작목전환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계 ...
Generic placeholder image
초가을 울산의 밤, 하모니로 물들인다
3시간전
초가을 울산의 밤이 아름답고 따뜻한 하모니로 물들 예정이다. 한국음악협회 울산시지회는 오는 11~12일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4회 울산전국합창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25명 이상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성인합창단을 대상으로 열린다. 전국 각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로, 경연은 여성, 남성·혼성, 실버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총 20개 합창단이 참가한다. 11일에는 남성·혼성 부문 5팀과 실버 부문 6팀이, 12일에는 여성 부문 9팀이 무대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3시간전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3시간전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