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충북도내 지방자치단체장 취임식이 다음달 1일 일제히 열린다.충북도와 11개 시군은 주민 눈높이에 맞춰 과하지 않은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현 단체장이 선거에서 패배해 떠나는 곳은 이임식도 진행한다.19일 충북도내 지자체 확인 결과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다음달 1일 오전 10시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취임식을 갖는다.참석 인원은 각계 인사와 도민, 공무원 등 1200여명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행사는 당선인 약력 소개를 시작으로 취임선서와 취임사, 축하공연 순으로 조촐하게 진행될 예정이다.재선의 윤건영 충북교육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