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지급을 위해 금융위원회와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 시중 9개 카드사, 인터넷은행, 핀테크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9개 카드사는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 롯데카드, 비씨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다. 인터넷은행은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 토스뱅크, 핀테크사는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4월 27일부터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가구·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이 이루어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