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행정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이끌 ‘음성군 행정사협회’가 공식 출범했다.음성군 행정사협회는 지난 23일 금왕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초대 회장에 한동희 행정사를 선출했다. 부회장은 문근식 행정사, 감사는 박상기 행정사, 사무국장은 박노정 행정사가 각각 선임됐다.한동희 초대 회장은 “행정사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기관과 군민 사이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군민들이 겪는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권익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번 협회 출범은 단순한 직능단체 설립을 넘어 음성군
충북 음성군은 14일 여성회관 여성거점공간에서 ‘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 8차 회의’를 열었다.음성군 여성안전 실무협의체는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고 성 평등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고자 음성군, 음성경찰서,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관련 기관·단체가 함께하는 민관 협력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운영과 연계 지원 △양성평등 가족문화 만들기 프로젝트 추진 △여성 자살예방사업 실태와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여성 안전 정책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성인지통계 분석 △성
  충북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24일부터 29일까지 음성군 공정육묘장 고추묘를 출하한다. 군은 지난해 신청받은 고추묘 약 81만주를 지난 2월에 파종해 65일간 육묘 관리 후 배부한다. 출하 장소는 고추묘를 신청한 읍면별로 다르다. 음성읍·소이면·원남면은 음성군 공정육묘장에서, 금왕읍·대소읍·맹동면·삼성면·생극면·감곡면은 초록마켓농업회사법인에서 고추묘를 각각 수령하면 된다. 배부받은 묘는 3~4일간 경화 기간을 둬 외부온도에 적응시킨 뒤 서리와 동해 피해가 없는 맑은 날
충북혁신도시가 들어선 음성군 맹동면의 개별주택가격 지역 최고를 기록했다.음성군은 30일 자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다음달 29일까지 가격 열람과 이의신청을 받는다.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해마다 공시하는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주택 특성을 조사해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음성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됐다.개별주택가격이 공시된 주택은 1만6124호다. 평균 가격은 지난해 대비 1.51% 상승했다.지역별로는 맹동면이 1.91%로 가장 많이 올랐고 다음은 지난달 읍으로
충북 음성군은 다음달 30일까지 ‘금빛 시티 트레킹 투어’ 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음성군 전자관광지도를 활용한 도보형 관광 체험 프로그램이다.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는 음성군 전자관광지도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금왕읍 무극리 시가지의 용담산, 무극시장, 응천교 주변, 금빛공원, 금왕읍행정복지센터 등 5곳의 금빛 조형물을 방문, 스마트폰 위치 정보로 전자스탬프를 인증받을 수 있다.모든 지점을 완주한 참가자에게는 회당 3000원의 음성행복페이가 지급된다.인센티브는 1일 1
더불어민주당 충북 음성군 예비후보자들은 2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대신 민생 현장에서 ‘원팀 필승’을 결의했다.이날 이들은 먼저 조병옥 음성군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원팀 출정식을 했다.조병옥 군수 후보는 출정 연설에서 “후보 개인의 이름표를 잠시 내려놓고 ‘더불어민주당 음성군 원팀’이란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 6월3일 지방선거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두고 ‘상상대로 음성시 건설’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이어 참석자들은 ‘민생경제 회복, 원팀이 앞장섭니다’란 문구가 새겨진 어깨띠를 두르고 음성전통시장으로 민생 투
충북 음성군청 육상팀은 55회 전국종별육사경기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는 해머던지기 한국신기록 보유자 이윤철 선수가 66.52m 기록으로 해머던지기 남자부 1위를 차지했다.김상경 감독은 “앞으로 치러지는 대회에서도 더 좋은 성적으로 음성군 육상팀을 알리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안전건설국은 28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 봉사를 했다.균형개발과, 건설교통과, 재난안전과, 도시과, 건축과 등 안전건설국 소속 5개 부서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이재규 안전건설국장은 “현장에서 농민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살피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음성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 소이면 비산1리는 27일 마을주민과 가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여서 떠들며 꿈꾸는 왁자지껄 문화교실’을 개강했다.이 문화교실은 마을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오는 11월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색연필을 활용한 보태니컬아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강의는 서양화가 반병옥 작가가 맡아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적 교류를 증진한다.이 사업은 2024년 음성군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의 하나다.비산1리는 어울림방
  충북 음성군은 1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관리위원회, 관계기관, 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회 음성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달과 다음달 열리는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와 24회 음성 어린이날 한마당 큰 잔치 행사 안전관리계획 등을 심의했다. 주요 심의 내용은 △행사계획과 부대행사 안전성 검토 △인파 운집 관리 대책 △안전 인력 구성·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등 안전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대책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비 △전년도 축제·행사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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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이 추진하는 장기보유특별공제 개편이 현실화될 경우, 직장 이동·교육·질병 치료·부모 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 비거주 상황이 발생한 1세대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분석 결과가 제시됐다.특히 보유공제를 폐지하고 거주공제율을 상향하는 방식으로 제도를 개편하더라도, 일시적 비거주 1주택자의 양도세 부담 증가는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종욱 의원실이 국회예산정책처에 의뢰해 제출받은 ‘주택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시나리오별 산출세액 변화’에 따르면, 양도가액 12억원 초과 주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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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2일 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도정 현안 TF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선거 시기 도정 주요 현안 과제에 대한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연 이날 회의에는 홍종완 도지사 권한대행과 TF 9개 과제 담당 과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보건·복지와 도로·철도 분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과제별 보고와 점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는 우선 보건·복지 분야에서 소상공인 육아 지원 패키지, 35세 이상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풀케어 돌봄정책 플러스 신규 사업 추진을 위한 사회보장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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