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시는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직선거법이 개정됨에 따라 도의원 및 시의원 선거구 개편과 의원 정수가 증원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제천시 도의원 정수는 종전 2명에서 3명으로 1명 증원됐으며 도의원 지역구 또한 3개 선거구로 개편됐다.  개편된 도의원 선거구는 △제1선거구: 봉양읍, 백운면, 송학면, 용두동, 영서동 △제2선거구: 의림지동, 청전동, 교동, 중앙동 △제3선거구: 화산동, 남현동, 신백동, 금성면, 청풍면, 수산면, 덕산면, 한수면 등이다. 또한 공직선거법 별표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밀양 제2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민경우 전 밀양시새마을회장을 확정하고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민경우 예비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조인종 전 도의원과 이재율 당협...
이상휘 의원 “울릉·독도 고려한 정책적 판단 필요” 강조 인구 미달로 폐지 가능성이 제기됐던 경북 울릉군 도의원 선거구가 현행대로 유지될 전망이다. 국회 여야 정치개혁특별위...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서귀포시 표선면 선거구의 국민의힘 현경주 예비후보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선다.현 예비후보는 "중앙에서 배운 모든것 고향 표선을 위해 다 바치겠다"며 "표선면 도의원 예비후보로서 공천을 확정하고, 새로운 출발선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소속으로 보령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박상모 예비후보가 "공정이 사라진 공천"을 질타하며 탈당과 함께 무소속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20년간 몸담았던 당을 떠나며 '시민의 선택권 회복'이라는 배수진을 친 것이어서 지역 정가에 파장이 예상된다. 박상모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탈당계를 제출했다고 밝히며, 이번 결정이 단순한 결과 승복
연천군 경기도의원 공천 경쟁이 현역인 윤종영 의원과 군의회 김미경 의장의 맞대결 구도로 형성되면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이번 구도는 ‘현역 프리미엄’과 ‘사법 리스크를 안은 도전자’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 의원은 현직 도의원 이라는 점에서 정책 연속성과 수년간 쌓은 행정 경험이 강점으로 꼽히며, 의정활동 성과와
충남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지낸 최연숙 도의원 후보가 지난 4월 2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6·3 지방선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유능한 여성 후보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여성의 정치 참여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유권자연맹, 그리고 이수진 국회의원, 서명옥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여 여야를 막론한 여성 정치 화합의 장이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평균 경쟁률은 2대 1로 나타났다.11일 지방정가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도의원 예비후보는 64명이다.정당별로 보면 더불어민주당 32명, 국민의힘 17명, 조국혁신당 1명, 개혁신당 2명, 진보당 5명, 정의당 1명, 무소속 6명 등 모두 64명이다.제주도선관리위원회는 오는 14~15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1일부터 6월 2일까지 13일이다.민주당은 32개 전 선거구에서 후보자를 냈다. 민주당 단독 후보 선거구는 8곳이다.
여야는 이달 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에 대한 후보 공천을 마무리한다.15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에 따르면 도의원 선거구 32곳 가운데 현재 18곳의 후보를 확정했고, 9곳에서 경선을 실시한다.민주당 경선 일정을 보면 ▲20~22일 ▲21~23일 ▲22~24일로 나눠서 진행한다. 빠듯한 일정에 맞춰 경선 결과에 따른 재심 신청과 인용 여부 결정은 24시간 내 이뤄진다.최근 확정된 경선 선거구는 제주시 연동갑과 구좌읍·우도면이다. 연동갑은 강권종·양영식·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5명, 구좌·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일도1.이도1.건입동 선거구 한권 예비후보가 재선 도전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한 예비후보는 지난 2일 오후 4시 제주시 동문로터리 탐라문화광장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 및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도지사 후보와 도의원 및 예비후보, 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한 예비후보는 △역대급 성과로 증명된 ‘약속’ △더 큰 원도심을 위한 새로운 ‘약속’ △진짜 제주를 위한 한권이 하고자 하는 정치의 ‘약속’ 등 세가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역대급 성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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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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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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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태양광 관련 실체 뭔가?...의혹 제기에는 근거 제시해야"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고의숙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 태양광 사업 관련해 자신과 업체간 정경유착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의혹 제기에는 반드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고 후보 주장에 대해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의혹을 제기할 때는 이를 입증할 근거를 제시해야 하지 않느냐"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언론보도를 대부분 인용한 만큼, 보다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가 필요해 보인다"고 밝혔다.또 "태양광 발전장치에 대한 우수조달품목 제도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우선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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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험회사 해외점포 자산 162.4억달러, 자본 42.2억달러
금융감독원은 7일 ’25년말 기준 12개 보험회사가 11개국에서 46개 해외점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25년 중 생보사 해외점포는 1개 순증, 손보사 해외점포는 1개 증가했다.'25년 당기순손익은 1억 97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790만달러 증가했다.다만, 신규 편입 및 매각된 해외점포 실적 제외 시 기존 해외점포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350만달러 감소했다.’25년말 자산은 162.4억달러로,전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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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국방군사계열, 육군3사관학교 '견학·진로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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