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는 21일 가정용 구급상자와 투척용 소화기 등으로 구성된 ‘생활안전 키트’를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청원경찰서가 청원구 오창읍 이장 130여명을 대상으로 신종 피싱범죄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보이스피싱, 노쇼사기 등 신종 피싱 범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가운데 피싱범죄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교육 대상자 가운데 실제로 보이스피싱을 당하고 있던 이장 1명은 이번 교육으로 보이스피싱임을 인지하게 되면서 피해를 면하기도 했다. 윤치원 서장은 “교육 등을 통한 사전 예방 홍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 청원경찰서는 검거와 더불어 피해 예방을
충북 청주시 마므로봉사단은 28일 청원구 오창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써달라며 성금100만원을 기탁했다. /청주시 제공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7일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일원에서 열린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에서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이주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은 22일 오창커뮤니티센터에서 지역구 시·도의원, 읍장 등과 ‘지역 현안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 /청주시 제공
국가 전략기술 연구의 핵심 기반이 될 4세대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마침내 착공됐다. /관련기사 2면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충북도는 27일 오전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방사광가속기 부지에서 한국새빛가속기 착공식을 열었다.한국새빛가속기는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만들어지는 고휘도 방사광을 활용해 물질의 구조와 특성을 원자 수준에서 정밀 분석하는 4세대 원형 방사광가속기다.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신약, 신소재 등 미래 전략산업 연구를 뒷받침하는
청주시 오창에 들어서는 국가 핵심 첨단 연구시설인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한국새빛가속기’가 27일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설에 들어갔다.이날 착공식은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사업부지에서 열렸으며, 이장섭 청주시장과 신용한 충북도지사,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기원했다.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은 오창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내 54만㎡ 부지에 연면적 6만9천㎡ 규모의 가속기 시설과 연구지원 시
충청북도와 청주시, GC녹십자 3자가 7월 16일 충북도청에서 청주 오창공장 내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신용한 충북도지사, 이장섭 청주시장, 허은철 GC녹십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었다.이번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 5,3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신규 시설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오창공장 내 혈장분획제제 제2관 3,748.64㎡, 통합완제관 603㎡ 총 4,351.64㎡ 규모로 조성된다. 이번 투자는 정맥주사형 면
충북 청주시는 지난 16일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번째 기업 투자협약으로 GC녹십자와 청주 오창공장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53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올해부터 2033년까지 청원구 오창읍 사업장에 총 530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증설하고 12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계획이다.이번 투자는 미국 시장에 진출한 면역글로불린 제품 `알리글로'의 후속 제품 개발과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한 것으로 향후 피하주사형 신제품 생산시설 구축 및 완제 생산라인 증설 등에 집중할
충북 청주동부소방서 오창남성의용소방대는 7일 청원구 오창읍 복현2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용품을 보급하고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했다.이날 대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스프레이식 소화기를 배부하고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및 점검 △가스 누기 확인 △기존 소화기 충압 점검 등 안전 점검을 했다.온열질환 발생 시 대처 요령 등 폭염 대비 안전수칙 교육 및 여름철 건강관리도 당부했다.신재국 오창남성의용소방대장은 “무더운 여름철 화재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이번 봉사활동을 마련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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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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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AMD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 레퍼런스 디자인을 공동 개발하고 검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공개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AMD 헬리오스 랙스케일 솔루션의 대규모 연산 환경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컴퓨팅 성능과 인터커넥트 대역폭, 메모리 용량, 시스템 통합 기술의 발전을 바탕으로 고객은 전력 효율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크고 복잡한 AI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다.AMD 헬리오스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냉각, IT 공간, 라이프사이클 소프트웨어 등 4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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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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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스튜디오 유지니아’, 예능 이어 영화까지 ‘촬영지 경쟁력’ 입증… 국내 콘텐츠 제작 인프라 시장 선도한다
흑백요리사 이어 영화 화제작 ‘호프’ VFX 촬영 진행대규모 예능부터 VFX까지… 다양한 촬영 가능한 설비 경쟁력 갖춰 유진그룹 계열 동양이 운영하는 '스튜디오 유지니아'가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VFX 촬영지로 활용되며 예능을 넘어 상업영화까지 아우르는 촬영 포트폴리오를 확장, 스튜디오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튜디오 유지니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 1·2를 비롯해 ‘크라임씬 제로’, ‘데블스 플랜 2’, MBN ‘천하제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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