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2025년 초거대 AI 확산 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아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한국딥러닝이 주관하고 쿠도커뮤니케이션이 참여했으며, 비전 언어 모델 기술 기반 다각도 CCTV 생활안전 데이터 5000건을 구축했다.이번 사업은 기존 지능형 CCTV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전국 CCTV 설치가 증가하고 있지만, 기존 지능형 CCTV는 단방향 영상 데이터와
구미경찰서는 겨울방학 기간 학교 돌봄교실과 청소년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아동·청소년 생활안전 길라잡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되며 관내 방과 후 아카데미와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초등학교 6개교와
진주시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가운데 교통사고와 화재, 생활안전, 자살 등 4개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았다.지역안전지수는 교통사고와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의 안전수준을 지자체 유형별로 나눠서 상대 평가한 지표로 1등급에
강동구의회 원창희 윤리특별위원장은 최근 굽은다리역 일대에서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와 함께 포트홀 점검과 신고 연계 중심의 생활안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지반침하 등 도시 안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도로 파손과 보행 환경을 ‘생활안전’ 과제로 보고 주민이 즉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현장에는 강동ESG청년새마을연대 회원 15명을 비롯해 서울강동구새마을회 이상우 이사, 새마을지도자강동구협의회 장대성 회장이 함께했다. 참여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구역을 중심으로 도
보성군은 1월 29일, 보성읍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관내 노후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3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철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강화를 위한 민·관 합동 현장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난방기기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성이 높은 겨울철을 맞아,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위기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에는 보성읍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복지안전협의체, 보성읍 의용소방대, 보성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체계로 진행됐다.참여 기관들은 대상 가구
도봉구의 2024년 범죄 건수가 1,723건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최하를 기록했다.1,000대를 기록한 것도 도봉구가 유일하다. 최고 6,048건과 비교하면 4,325건이나 차이 난다.구는 행정안전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산출 결과, 범죄 분야 등에서 높은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지역안전지수는 범죄, 생활안전, 자살,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지자체의 안전 수준을 1~5등급으로 진단하는 지표다.구는 이번에 전체 6개 평가 분야 중 범죄, 생활안전,
대구 남구는 2월 10일 대명4동 청춘골목 조성지 일원의 성당시장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남구청을 중심으로 남부경찰서와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참여한 민·관 합동 캠페인으로, 설 명절 기간 중 증가할 수 있는 생활안전 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성당시장을 찾은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설 명절 대비 생활안전 수칙 안내 ▲범죄예방 홍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중심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매월
구미경찰서는 겨울방학 기간 중 학교 돌봄교실과 청소년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아동·청소년 생활안전 길라잡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월3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된다. 지역내 방과 후 아카데미 및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초등학교 6개교와 상모청소년문화의집 등 유관기관 3개소를 포함해 총 9개소 52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실제 고민과 맞닿아 있는 주제들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의 개념과 올바
충북 증평군은 행정안전부가 전날 발표한 ‘2025년 지역안전지수’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안부가 해마다 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를 종합 평가해 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1~5등급으로 산정하는 국가 공인 지표다. 1등급에 가까울수록 동일 행정구역 내에서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의미다. 증평군은 화재·생활안전·감염병 분야에서 1등급, 교통사고 분야에서 2등급을 받았다. 화재 분야는 6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해 현장 대응력과 예방 체계가 전국 최고 수준
울산 지역의 고립·은둔 청년들이 사회적 소외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주체로 거듭난다.울산광역시 청년미래센터는 지난 4일 센터 교육장에서 고립·은둔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사회참여 확대를 돕기 위한 ‘온기종기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치락 센터장과 봉사단원으로 선발된 청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식과 함께 향후 활동을 위한 포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온기종기 봉사단’은 사회적 관계 맺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타인을 돕는 활동을 통해
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는 법인세 신고 시 신고서와 함께 제출하는 것이어서 경정청구를 통해 평가방법을 변경할 수 없다는 국세청 유권해석이 나왔다.국세청은 화폐성 외화자산 등 평가방법 신고서의 경정청구 가능 여부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국세청은 회신을 통해 “법인세법 시행령 제61조 제2항 제1호부터 제7호까지의 금융회사 등 외의 법인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 등을 보유한 경우로서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6항에 따라 화폐성외화자산등평가방법신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경우에는 당해 환위험회피용통화선도등을 같은 법 시행령 제76조 제2항 제
제주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에게 지원하는 복지 포인트 발신자를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로 표기해 물의를 빚고 있다.
프레시안 취재를 종합하면 13일 제주지역에 종사하는 사회복지 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제주특별자치도청님의 선물을 받아주세요' 또는 '제주특별자치도청께서 발송한 상품권을 지급해드립니다'라고 표기된 복지 포인트 알림톡이 전달됐다.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