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당 위원장 후보에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창권 제주도의원이 응모했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문대림 국회의원, 송창권 제주도의회 의원이 출마하면서 2파전으로 치러진다.민주당 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선거는 8월 4~5일 온라인 투표, 6~7일 ARS 투표로 각각 치러진다고 2일 밝혔다.오는 6일에는 받는 ARS 투표를 7일에는 거는 ARS 투표가 진행된다.투표권자인 권리당원은 4만4400여 명이다.권리행사 시행일 기준으로 6개월 이전까지 입당하고, 1년 동안 6회 이상 당비를 납부한 권리당원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문대림 후보는 “도당위원장의 역할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창권 제주도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다.문대림 의원은 “지금 제주는 메가프로젝트 대응과 국비 확보, 도민 이동권 보장, 미래산업 육성 등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풀어야 할 과제가 산적한 중차대한 시기”라며 “이런 때일수록 지역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아 중앙당과 정부를 움직이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해 실제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 정치력과 협상력이 중요하다”며 출마 의지를 밝혔다.그러면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도당위원장 출마를 차분히 준비하겠다”면서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송창권 제주도의원은 3일 오전 제주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대 후보인 문대림 국회의원이 권리당원 등과 치맥을 마시며 소통을 하는 것을 꼬집으며 "깨끗하고 공정한 경선을 하자"고 요구했다.송 의원은 "저는 처음부터 이번 선거가 '기울어진 운동장'이 될 것이라는 점을 충분히 짐작하면서도 출마했다"며 "비록 도의원이지만, 제주의 문제는 제주지역 정치인들이 주체적으로 결정한 뒤, 도민께서 맡겨주신 역할 분담에 따라 국정을 다루는 분들에게 뒷받침해 달라고 요청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가 현역 국회의원과 제주도의원간 맞대결로 펼쳐진다. 도당 위원장을 경선으로 선출하는 것은 10년 만이다.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30일 후보자 접수를 진행한 결과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창권 제주도의원 2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도당위원장 선거는 다음 달 4~5일은 온라인투표, 6~7일은 ARS투표로 각각 치러진다.선거 결과는 다음 달 8일 해리티크 제주에서 열리는 정기당원대회에서 발표한다.이상봉 선거관리위원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제주도당위원장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에서 제주도민의 항공 이동권을 국가가 책임지는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한 논의가 본격화됐다.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20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제주도민 이동권 보장과 항공 공공서비스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 문대림 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김한규·김성범·부승찬 국회의원과 조국혁신당 정춘생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한국지역경영원이 공동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는 국토교통부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공항공사, 항공·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제주도 항공교통의 공공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문 의원
청년들의 목소리를 국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하는 법안이 발의됐다.문대림 국회의원은 청년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개정안은 고용·교육·주거·복지·금융 등 청년의 삶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정책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 반드시 ‘청년영향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했다.또 평가 과정에서 청년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 결과와 정책 반영 여부, 그 사유를 명확히 공개하도록 규정했다.아울러 국무총리가 청년영향평가 지침을 마련하면 청년정책조정위원회가 이를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이 제주지역 청년 및 대학생들과 정책 현안을 논의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청년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청년영향평가제' 도입을 약속했다.청년영향평가제는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새로운 정책이나 법률을 만들거나 예산사업을 추진할 때 해당 정책이 청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미리 분석·평가하는 제도를 말한다.문 의원은 25일 오후 2시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 카페1660에서 제주 청년 및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제주청년 공감토크 '청년의 목소리, 정책이 되다'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문대림 국회의원은 21일 콩나물용 콩 수입 확대와 관련,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게 제주 농가의 피해 방지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문 의원은 제주산 콩나물 콩은 10월부터 12월까지 출하가 집중되며, 추가로 수입되는 물량이 시기 조정 없이 시장에 풀릴 경우 제주산 출하기와 겹치면서 산지 가격 하락과 농가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그러면서 수입 증가로 콩나물 콩 재배면적이 감소하는 대신 브로콜리와 양배추, 월동무 등 월동채소로의 작목 전환으로 이어지면 특정 품목의 과잉생산과 가격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문대림 국회의원은 3일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제주도당을 만들겠다"며 권리당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와 지지를 호소했다. 문 의원은 제주발전지원특별위원회 출범, 원팀 민주당 구축, 당원 가입 및 선거관리의 공정성 강화, 당원 주권 실현, 전문가 인재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제주 현안을 국가정책으로 연결하는 정책 플랫폼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 제주도정과 지역 국회의원, 제주도의회, 중앙당이 함께하는 상설 당정협의체를 구축해 국가 메가프로젝트 대응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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