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는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조성한 1호 임대주택에 외국인 노동자가 26일 입주했다고 밝혔다.동구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 1호 주택은 동구 일산동의 45㎡ 면적의 연립주택으로 세입자는 5년간 보증금 200만원 월 임대료 10만원으로 입주했다.이 사업은 1년 이상 장기간 방치되어 도시 미관을 해치던 빈집을 주거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외국인 노동자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됐다.동구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에 참
중부뉴스통신 = 울산 동구는 방치된 빈집을 활용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는 ‘다시채움 빈집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처음으로 조성한 1호 임대주택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소제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역을 찾아 빈집 관리 실태와 안전 위해요소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정비사업 구역 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이뤄졌다. 황 청장은 주민대표회의와 공동주택과 관계자 등과 함께 소제구역 일대를 살펴보며 무단출입 및 화재 위험, 노후 구조물 상태, 수목·잡초·낙엽으로 인한 인접 주택 피해 등을 중점 확인했다. 또 빈집 장기 방치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을 청취하고, 화재나 붕괴 등 사고 우려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이 지난 20일 대표발의한 빈집 정비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이날 국회를 통과한 법안은 빈 건축물의 종합적·체계적인 관리를 통한 도시환경 정비를 위하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및 ‘공사중단 장기방치 건축물의 정비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 유사 법률을 통·폐합한 것으로, 빈 건축물 정비와 관련하여 국가·지방자치단체·소유자의 책무를 명확히 규정하고, 빈 건축물 정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특례를 규정한 것이다.신 의원은
방치된 농어촌 빈집을 숙박시설로 되살리는 ‘빈집재생민박사업’의 길이 열릴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농어촌 지역의 빈집을 활용한 ‘빈집재생민박사업’을 도입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농어촌민박사업은 1995년 도입된 이후 농어촌 주민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빈집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현행 제도는 사업자가 해당 주택을 소유하고 실제 거주해야 하는 등 요건이 엄격해 빈집 활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
부산진구 부암1동주민센터는 지난 14일 관내 폐공가로 인한 안전사고와 생활불편을 예방하기 위해 폐·공가 안전순찰대가 관내 빈집을 대상으로 권역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관내 빈집 밀집지역을 여러 권역으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안전순찰대가 각 권역을 직접 순찰하며 빈집의 관리상태와 주변 환경을 집중적으로 살폈다.주요 점검사항은 ▲출입문 및 잠금장치 훼손 여부 ▲외벽 균열 및 붕괴 위험 ▲지붕·담장 등 시설물 상태 ▲낙하물 발생 위험 ▲쓰레기 무단투기 및 적치 여부 ▲악취·해충 등 주변 생활환경 저해요인
강진군의 빈집 리모델링 임대사업 ‘강진품애’가 누적 110가구, 311명의 입주·확정 성과를 기록했다.강진군은 제2차 입주자 모집에서 10세대에 63가구가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모아주택을 지원하기 위해 최초로 초기사업비를 융자 지원한다. 지원대상은'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경남지역 한국토지주택공사 임대주택 2287호가 6개월 넘게 비어 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공가 기간이 1년을 넘겼다. 3년 이상 빈집도 100호 이상
전북자치도 익산시 영등1동 주택가 한복판에 오랫동안 방치된 빈집이 참담한 모습이다. 육안으로 보면 쓰레기만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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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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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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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나눔 현장 찾은 추미애…“포용 사회여야 지속 가능”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현장을 찾아 “소외된 이웃에게 손을 내미는 포용 사회가 돼야 지속 가능하다”고 강조했다.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 1만5000명에게 생계비와 명절 물품 등 총 11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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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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