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어린이 자문단 제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가 문화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운영 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어린이 자문단'은 상상의숲의 주요 이용객인 어린이의 시각에서 공간 환경, 체험 프로그램, 부대 서비스 등에 대한 다각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재단 최초로 도입된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주 이용자인 어린이를 단순한 관람객이 아닌 운영의 주체로 격상시켜, 실제 어린이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맞춤형 문화
중부뉴스통신 = 용인문화재단은 지난 28일 용인어린이상상의숲에서 '어린이 자문단 제1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린이가 문화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수요자 중심의
충남경찰청은 도경찰청 대강당에서 정책의 실수요자인 청소년 눈높이 정책 구현을 위한 “청소년 치안 정책 자문단” 발대식을 지난 10일에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찰서 정책자문단 학생 71명, 학교전담경찰관, 교사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수여․선서식 및 도경찰청장 환영 인사, 도경찰청 시설 견학, 경찰 직업체험 순으로 진행됐다.이들 청소년 치안 정책자문단은 청소년들의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경찰의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한다. 발대식을 시작으
카카오가 인공지능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산하 'AI&기술윤리소위원회'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자문단 출범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해 작동하는 에이전틱 AI 확산에 따른 잠재적 사회 리스크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아울러 국내 AI 기본법 시행, 국제적 AI 안전 규제 등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부합하는 내부 정책 체계를 확립한다는 방침이다.자문단은 AI 안전 및 윤리, 법, 아동권리, 국제 정책 등 핵심 영역을 검증할 외부 전문가 7인으로 꾸려졌다.구체적으로는 김
전주상공회의소는 전주상의 비즈니스라운지에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법률·세무 분야 '기업 민원 해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전주상의는 이번 행사는 전주상의가 운영 중인 7개 분야 경영지원 전문가 자문단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회원기업들이 경영 활동 중 겪게 되는 법적·제도적 고충을 해결하고 기업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고
건축설계부문 대상완벽건축물 설계 최적 솔루션 제공실무중심 전문역량 갖춰 지속가능성 기여고객신뢰 최우선 가치… 작품을 남긴다종합건축사사무소세종21이 제21회 2026 대한민국 건설환경기술대상에서 건축설계부문 대상을 받았다.지난 2001년 설립된 세종21은 건축과 인간, 사회에 활력과 영감을 주는 건축을 추구하며 기술력과 신용을 바탕으로 성장해 왔다.최고의 혁신적 자원과 경험을 활성화하기 위해 건축주, 협력업체, 전문 자문단, 전 스태프들이 하나가 되는 디자인 집단을 운영하며 건축과 인간사회의 지속가능성에 기여하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최근 서귀포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교실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에 대한 외부인 출입관리 강화 방안을 마련한다.제주도교육청은 최근 각급학교 교감, 행정실장 등 29명이 참여하는 ‘학교안전관리 자문단’을 구성한데 이어 지난 20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 자문단은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이번 회의는 학교별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와 안전시설을 점검, 향후 출입관리 지침과 안전시설 개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자문단은 학교에서의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를 공유하고 출입관리 개선 방안, 방문
대한민국 대표 전통주인 한산소곡주의 역사와 맛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한산소곡주갤러리’가 새롭게 문을 열고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 충남 서천군은 지난 20일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지역 기관·단체장, 양조장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산소곡주갤러리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통과 청년의 상생을 선포하는 ‘세대 협력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자문단 위촉식, 축하공연,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새 단장을 마친 전시·홍보 공간을 둘러보며 한산소
최근 서귀포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외부인 교실 연쇄 침입 사건을 계기로 학교 현장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외부인 출입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학교 안전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도교육청은 20일 도교육청 별관 3회의실에서 학교안전관리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사건 이후 학교 현장의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학교별 외부인 출입관리 실태와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향후 출입관리 지침과 안전시설 개선 정책에 반영
중부뉴스통신 = 지식재산처는 7월 31일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 대회의실에서 '디자인 분쟁대응 자문단' 발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자인은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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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이재명 대통령 방미, 다음 세대 빅테크 위한 결의"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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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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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국 지가 1.22% 상승…서울 강남·용산 견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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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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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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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하반기 소상공인 300억원 특례보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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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지원으로, 업체당 최대 8천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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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신항 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 간담회 개최
부산항만공사는 7월 31일 부산항 홍보관에서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부산항 신항 웅동배후단지 불법주정차 해소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경찰서, 화물연대 컨테이너위수탁본부, 부산항신항배후단지물류협회 등 관계기관의 실무 담당 간부진들과 이해관계자들의 대표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오는 9월부터 시행되는 관계기관 합동 불법주정차 단속을 앞두고 기관별 협력체계를 최종 점검하고, 지속가능한 교통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단속 세부 추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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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영덕동 함박웃음어린이공원 재개장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영덕동에 있는 함박웃음어린이공원을 정비, 재개장했다.함박웃음어린이공원은 공동주택과 청곡초등학교 인근에 있어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곳으로, 공원 내 일부 시설과 보행환경에 대한 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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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규 검단구청장의 ‘현장 눈썰미’가 대형사고 막았다 작은 땅꺼짐도 놓치지 않은 선제 대응…민선9기 ‘현장 중심 안전행정’ 주목
인천 검단구 마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발견된 땅꺼짐 현상이 김진규 검단구청장의 세심한 현장 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조기에 확인되면서 자칫 대형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험을 막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눈에 띄지 않을 정도의 작은 도로 이상 징후도 지나치지 않고 즉시 원인 조사와 긴급 점검을 지시한 김 청장의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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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서 잇단 수난사고…낚시객 2명 숨지고 80대 해녀 심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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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에서 낚시객과 해녀가 잇따라 물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7분께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러 나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