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 제고를 위하여 여성폭력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소속 단체회원 20여명이 관내 유동인구 밀접지역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였다.중구 여성단체협의회 정주윤 회장은 "앞으로도 여성폭력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추진하여 폭력없는 안전한 중구 조성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지난 3월 5일 오후 7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대구 중구는 각 분야에서 구정과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자랑스러운 구민을 발굴하기 위해 중구 거주 주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41회 중구 구민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 수상 부문은 ▲지역사회·경제개발 ▲사회봉사 ▲경로효행 ▲문화·예술·관광 ▲교육·과학·체육 ▲기타 부문 등 6개 부문이며, 구민상 시상심의위원회
부산 중구는 중구 청년마루 3층에서 '제5기 중구 청년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중구 청년 네트워크"는 청년들이 구정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청년의 고민을 공유하고, 청년 문제를 비롯한 여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이다.이번 발대식에서는 중구 청년네트워크 구성원들의 역량강화 및 구성원 간 유대감 형성을 위한 워크숍 또한 함께 이루어졌다.오는 4월 분과구성 워크숍을 통해 정책 연구 주제별 일자리·교육 분과, 주거·환경 분과, 활동·문화 분과를 구성할
울산 중구가 지난 5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새롭게 선발된 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이어 참석자들은 ‘골목상권 마케터즈’의 역할을 살펴보고 향후 활동 방향 등을 논의했다.2026년 중구 골목상권 마케터즈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SNS 활용 역량을 갖춘 청년 20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지역 골목상권을 발로 누비며 숨은 맛집과 특색 있는 점포 등을 발굴해
중부뉴스통신 =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 서울 중구가 4월에 있을 에서 활약할 주민자원활동가 ‘순신지기’와 ‘중구 소년 이순신’을 선발한다.생일파티 콘셉트로 꾸며질
김진수 기자 = 부산 중구와 중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6일 부평깡통시장에서 저출산 극복과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대구 중구는 지난 11일 구청 상황실에서 ‘중구 온, 함께 돌봄’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관내 7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통합 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 중구와 울산중부경찰서, 중구 B-04구역 주택재개발조합은 새 학기를 맞아 3일 양사초등학교 일원에서 범죄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문음미 기자 = 새마을운동부안군지회는 지난 2일 울산 중구 새마을회 회원 40여 명을 초청해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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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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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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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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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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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재산 -3억3197만원 신고…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 마이너스
김영환 충북지사의 재산이 1년 전 신고 때보다 소폭 늘었지만, 여전히 자산보다 부채가 많았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오전 0시 관보에 공개한 ‘2026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을 보면 김 지사의 신고액은 -3억3197만원이다.지난해 3월 공개 당시보다 재산이 6873만원 늘었다. 하지만 전국 광역단체장 중 유일하게 마이너스 재산 보유자로 기록됐다.김 지사가 신고한 재산을 구체적으로 보면 토지 7억516만원, 건물 68억3319만원, 자동차 5708만원, 예금 1억5003만원, 증권 293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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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교육청, 청렴호민관 위촉
대전 동부교육지원청이 반부패·청렴 정책 추진과 모니터링을 담당할 ‘청렴호민관’을 위촉, 발대식을 했다.‘청렴호민관’은 동부교육지원청을 대표하는 청렴 지킴이로, 2021년 시작된 대표적인 청렴 특색 사업이다.올해 청렴호민관은 교직원 14명으로 구성됐으며, 발대식에서는 청렴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며 투명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앞장서는 ‘청렴 리더’가 될 것을 다짐했다.이들은 앞으로 청렴 캠페인 참여, 청렴 정책 내부 모니터링, 청렴 정책 제안, 동부 청렴 소식지 제작 협의 등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특히 호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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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공항시대 대비 항공 인재 양성 잰걸음
경북도가 대구경북공항을 아시아 물류허브공항 조성이라는 비전에 맞춰 이번에는 항공 인재양성 기반에 나섰다. 경북도는 1일 도청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Mitacs 대표 스티븐 루카스, 대학 관계자 등이 화상으로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비영리 연구 협력기관인 Mitac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항공 분야 청년 인재 양성 및 산·학·연 연계 산업 협력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대학생들의 해외 연구경험 기회를 넓히고, 항공, 드론, 미래 모빌리티, 인공지능 등 미래성장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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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혁신센터, 초기창업패키지 25개사 선정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25개 유망 창업기업을 선정, 스케일업 지원에 나선다.이 사업은 로봇 및 AI·빅데이터 분야를 중심으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초기 창업기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선정된 25개 기업은 로봇 자동화, 제조 AI, 디지털 트윈, 산업용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딥테크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다.특히 AI 기반 산업 솔루션 및 물리 기반 로봇 기술을 접목한 기업들이 다수 포함돼 향후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성과 확장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대전혁신센터는 선정 기업들의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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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전기모터 결합 국내 첫 '하이브리드 어선' 포항서 닻 올린다
해양수산부가 개발한 국내 첫 ‘하이브리드 어선’이 포항에서 닻을 올린다.해양수산부는 국내 최초로 디젤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전기복합추진' 방식의 시범 어선 건조를 마치고 2일 포항에서 진수식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하이브리드 어선은 기존 디젤엔진에 배터리 기반 전기모터를 결합한 전기복합 추진 방식을 사용한다. 운항 상황에 따라 두 동력을 병행하거나 나눠 사용할 수 있어 연료 소비와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물질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이번에 건조된 전기복합추진 어선 '제물포호'는 길이 20.95m, 총톤수 9.77t 규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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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내일재단-한남대 협약
대전청년내일재단과 한남대학교가 대전 청년의 취업과 창업 지원,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년지원정책 및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위한 인적 교류, 지역청년 진로설계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발굴 및 운영, 지역청년 정주 여건 및 자립청년 지원 등 협력키로 했다.대전청년내일재단 권형례 대표는 “협약은 지역 청년들이 성장·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년들이 대전에서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