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제40대 충남지사 당선인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민선 9기 도정 비전과 목표, 전략, 권역별 전략, 공약 과제, 10대 공약을 도출하고 활동을 마감했다.김선태 준비위 대변인은 29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지난 11일 본격 활동에 들어간 이후 16일 동안 15개 시·군 8개 권역에서 당선인 주재로 타운홀 미팅과 도 실·국·원·본부 업무보고를 청취하면서 충남도정의 성공 출발을 위한 디딤돌을 놨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통하는 위원회는 15개 시·군 8개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민선9기 도정 방향 수립과 공약사업 확정 등에 속도를 낸다.  통하는 위원회는 지난 11일 오후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이재관 위원장과 최재용·강인영 부위원장,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체 회의를 열고, 운영계획을 마련했다.  통하는 위원회는 우선 당선인의 가치와 철학을 함축적으로 담게 될 비전·목표·전략 등 도정 운영 방향 설정에 공을 들인다.  기획조정분과가 다음주 내 가안을 잡고, 공모 및 설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22일 기술주 약세에 혼조 마감 했다. CNBC, 마켓워치 등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8.01포인트 오른 5만1712.71으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 500지수는 전장보다 27.79포
민선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슬로건이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로 확정됐다. 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도민 중심의 소통·통합’과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한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을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슬로건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로, 민생 회복과 혁신 성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 위성곤 인수위는 “당선인 주요 공약인 민생 회복과 AX 대전환), 기후환경이라는 핵심가치를 담았다”며 “또 실용주의 기반의 민선9기 도정 철학과 연계해 향
민선 9기 위성곤 제주도정의 슬로건이 민생 회복과 혁신 성장에 방점을 둔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로 확정됐다.제40대 제주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민 중심의 소통·통합’과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이라는 두 축으로 구성한 민선 9기 도정 슬로건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인수위는 “민선 9기 제주도정의 슬로건은 위성곤 당선인의 주요 공약인 민생 회복과 AX 대전환, 기후환경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았다”며 “또한 실용주의 기반의 민선 9기 도정 철학과 연계해 향후 4년의 도정 운
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 화합
민선 9기를 이끌 신용한 충북지사 당선인은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미래차산업 등 충북 먹거리산업이 AI와 로보틱스 시대에 걸맞은 대전환 필요성을 언급했다. 신 당선인의 도정 운영에 대한 실용과 효율이 담길 청사진이 기대된다. 하지만 대내외적인 여건이 녹록지 않은 분위기다. 민선 8기의 비효율적인 도정 운영 행태와 미래를 위한 투자 재원 마련 부담 등이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로 떠올랐다.민선 8기 사업의 지속성과 새 비전을 위한 신규사업에 대한 전체 그림을 짜야 하는데 재정 부담이 가장 큰 걸림돌이다.민선 9기가 직면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도정 비전 수립과 정책 방향 설정 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선태 통하는 준비회 대변인은 위원회는 지난 11일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 이후 11일 동안 준비위원 20명과 자문위원 126명이 128회에 걸쳐 회의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밝혔다. 준비위는 도정 정책 가운데 문제 사업이나 주요 정책에 대한 보완 및 개선 방안 제시, 공약 사업
제주도내 6급 이하 젊은 공직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도정 혁신 정책을 내놓아 눈길을 끌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오후 4시 도청 탐라홀에서 미래 창의혁신 역량강화 프로그램인 ‘The차오름’의 정책과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오영훈 도지사를 비롯해 The차오름 회원 및 정책 관련 부서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 청년 공직자들이 발굴한 혁신 과제를 함께 공유했다.‘차오름’은 도전을 뜻하는 챌린지와 제주의 상징인 오름을 결합한 명칭이다. 제주도 소속 6급 이하 젊은 공직자들이 현장 중심으
충북 충주시가 충청북도 주관 ‘2026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상위권을 굳건히 지키는 쾌거를 이뤄냈다.충청북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11개 시·군의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국·도정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비교·평가하는 제도로, 올해는 6대 국·도정 목표와 연계된 116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특히 충주시는 지자체의 창의성과 적극 행정 성과를 평가하는 ‘정성지표’ 부문에서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정성지표 13개 가운데 11개 지표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압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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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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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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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에 기반한 개발 원칙에 따라 재개발·재건축사업 등에도 인권영향평가제도 도입해야”
‘재개발사업’이나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는 데 있어 ‘인권’을 더욱 존중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23일 국회에서 조국혁신당 차규근 의원, 진보당 윤종오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등의 공동 주최로 ‘대규모 정비사업의 문제점과 지속가능한 주거환경 대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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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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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기자회견 열고 단체교섭 타결 촉구
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9일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교육청과 새로 취임하는 교육감은 2024년 11월 시작된 단체교섭 내용 중 11대 핵심 쟁점사항에 대한 수용안을 제시하라”고 촉구했다.11대 핵심 쟁점사안은 ‘노동조합 활동 보장’, ‘방학중 비근무 직종 근로자에 대한 생계 보장’, ‘육아시간 및 맞춤형 복지비 공무원과 동일 적용’ 등이다.제주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제주도교육청의 무책임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단체교섭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7월 1일 취임하는 신임 교육감은 책임 있는 자세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