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달 29일 정부청사를 방문해 지역 위기 극복을 촉구한 데 이어, 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며 태안군의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삼성전자 등 202조 원 규모 첨단산업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업 투자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빛의 속도'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운영하고,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전력과 용수,
 충남도가 민선 9기 1호 과제인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운동을 220만 도민과 함께 펼친다.  박수현 지사는 4일 내포신도시 충남보훈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춘식 노인회 충남도연합회장, 김완태 광복회 충남지부장, 조철기 도의회 의장, 이병도 도교육감, 노문선 이통장연합회 충남지부장, 성낙구 충남 새마을회장, 차호열 바르게살기운동 충남도협의회장, 권관희 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 회장, 문은수 적십자사 충남지사 회장, 정해웅 농협중앙회 충남세종본부장,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등과 충효예 충청정신 실천 업무협약을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올해 하반기 충남도의 재정 공백이 1조304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재정 정상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박 지사는 15일 내포신도시 KAIST 모빌리티연구소에서 열린 대도민 보고대회에서 “재정 상황이 엄중하지만 책임 공방보다 정상화가 우선”이라며 “현재의 재정을 바로잡는 일도 민선 9기의 책임”이라고 말했다.충남도는 순세계잉여금 결손과 보통교부세 감액, 금강수목원 부지 매각 대금 미실현 등으로 세입이 당초 예상보다 4687억원 부족할 것으로 내다봤다.국고보조사업 도비 부담과 법정경비, 미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도지사 비서실을 도의회 업무보고와 출석 요구 대상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지사는 14일 열린 충남도의회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도정 주요 업무보고에서 “도의회가 요청하기 전에 충남도가 선제적으로 제안하고자 한다”며 관련 절차에 대한 논의를 요청했다.이상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 주관 행사에서 선출직 도의원에 대한 합리적인 예우를 주문한 데 대해서도 즉각적인 후속 조치를 지시했다. 박 지사는 집행부에 대책회의를 열고 의원들에게 개선 방안을 설명하도록 주문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이끌고 있는 박수현 지사가 지난달 기획예산처 장관에 이어 차관을 연이어 만나며 내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막바지 대응에 열을 올리고 있다.박 지사는 내년도 정부 예산안 최종 편성에 앞서 5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조용범 차관과 면담을 갖고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야 할 충남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이번 방문은 부처안에 미반영되거나 일부 감액된 사업의 필요성을 다시 설명하고 국가 균형 발전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사업의 정부예산 반영 및 국가계획 반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달 29일 정부청사를 방문해 지역 위기 극복을 촉구한 데 이어, 지난 4일 박수현 충남도지사를 만나며 태안군의 생존권이 걸린 5대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한 전방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윤 군수는 이날 면담에서 정부의 탈석탄 정책 가속화로 직격탄을 맞은 태안의 지역소멸 위기를 강조하며, 충남도 차원의 강력한 지원과 협조를 건의했다. 가장 먼저 윤 군수는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 유치’의 당위성을 강하게 피력했다. 2040년까지 태안화력 10기 폐쇄가 예정된 가운데, 대체발전소 건설 공백으로 인한 인
민선 9기 '통하는 충남'을 내건 충남도가 글로벌 교류·협력 확대를 위한 지방외교에 본격 나섰다.박수현 충남지사는 22일 주한 이탈리아대사관에서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를 만나 AI 산업과 사회연대경제, 종교·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박 지사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이탈리아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협력이 더욱 강화된 점을 언급하며, 충남도 차원의 교류도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특히 2027 서울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교황 레오 14세가 충남을 방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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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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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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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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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 상반기 영업이익 626억원…전년 대비 59.1% 증가
글로벌 농기계 전문기업 TYM이 지난 6일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TYM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5522억원, 영업이익은 6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3.1%, 59.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56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48.0% 늘어나는 등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상반기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은 각각 11.3%, 10.3%를 기록했다.2분기 기준 매출은 2625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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