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은 1월 9일 오후 5시 아산 터미널웨딩홀에서 2025 의정보고회를 개최하
김만식 기자 = 안장헌 충남도의원은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 권역이 최
백제 한성기 아산 진출의 실체를 입증할 결정적 고고학 자료가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충남 아산시 둔포면 일대에서 확인된 ‘아산 승계산성’이 백제 한성기에 축조된 산성으로 밝혀지면서, 문헌 기록에 의존해 오던 백제의 아산지역 진출과 지방 경영 양상이 실증 단계로 들어섰다는 평가다.아산시는 2025년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실시한 긴급발굴조사 결과, 승계산성이 한성기 백제가 남부로 세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해안과 내륙을 잇는 연해 전략 거점으로 기능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그동안 ‘삼국사기’ 온조왕조에 기록된 대두성
안장헌 충남도의원은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 권역이 최종 선정돼 총 133억 원이 투입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읍내동산성은 백제 웅진기 이후 아산 일대를 관할하던 군사·행정 거점으로, 충남 서북부 방어 체계를 이해하는 핵심 유산”이라며 “이번 국가 정비사업은 백제 역사문화권을 왕도 중심에서 지역 거점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공주·부여에 집중됐던 백제 역사 정비 흐름이 전방 거점과 지역 거점으로
호서대학교 RISE사업단은 아산 지역의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견인하기 위해 ‘스타트업 올어라운드 브릿지’와 ‘2026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혁신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 고도화가 필요한 초기 스타트업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해 지역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 ‘스타트업 올어라운드 브릿지’먼저 ‘스타트업 올어라운드 브릿지’는 아산 지역 내 유망 스타트업의 사업
충남 아산시가 백제시대 탕정성으로 추정되는 읍내동산성을 중심으로 한 원도심 일대를 ‘2천년 역사문화 도시’로 재편한다. 아산시는 국가유산청이 주관한 2026년 광역 단위 역사뭉화권 정비사업 공모‘ 아산 읍내동산성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이 최종 선정돼, 올해부터 오는 2028년까지 3년간 총 133억 원을 투입해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기존의 문화재 중심 ‘점 단위’ 보존에서 벗어나 문화유산 주변의 생활권과 경관, 도시구조까지 함께 정비하는 ‘면 단위’ 종합 재생 사업이다. 개발 제
충남교육청은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아산지역 아산천우물초등학교, 이순신초등학교와 홍성지역 홍주초등학교에 대해 시설 공사 및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치고, 학생 맞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설 및 이전 학교들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주에 따른 유입 학생 수용과 노후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며, 현재 모든 현장이 막바지 공정과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아산 이순신초등학교는 지난 해 12월에 준공했으며, 2개 학교는
충남도는 지역 혁신 역량 강화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한 ‘충남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면적 확대 내용을 담은 지정 일부 개정이 30일 자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의해 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면적 확대는 특구 내 창업 및 연구소 기업 등의 설립 증가와 입주기업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강화, 유망기업·연구기관 추가 유입 촉진을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특구 면적은 기존 1.32㎢에서 1.77㎢로 확대되며, 천안 불당동·풍세면 및 아산 배방읍·탕정면 일원에 아산 음봉면 일원이 새로
충남도가 수도권 쓰레기 유입 차단을 위해 고강도 대응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법규를 위반한 2개 업체를 추가 적발했다.도는 수도권 생활쓰레기 처리 용역 계약을 맺은 천안·아산 재활용업체에 대한 점검을 실시, 위반 사항을 적발해 사법·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도는 올해 들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따라 도내에 수도권 쓰레기가 유입되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시군과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6일 공주·서산에 이어 19일 천안·아산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이를 통해 도는 천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23일 장애인식개선교육의 체계적 운영과 장애공감문화 확산을 위해 장애인식개선위원회를 아산 일원에서 개최하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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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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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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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호 "제주혁신포럼서 도민께 드리는 약속 만들 것"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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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L-M2893FW, 롯데온 1월 22일 특가 찬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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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NASA 홍보대사 초청 우주항공 특강…'우주경제' 시야 넓힌다
경남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복합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 시는 지난 23일 NASA 태양계 홍보대사인 폴 윤 교수를 초청해 'NASA의 우주탐사 소개 및 우주경제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지자체 차원의 정책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폴 윤 교수는 NASA의 주요 탐사 프로그램과 글로벌 우주산업의 최신 흐름을 짚으며, 우주기술이 국가 및 지역 산업 전반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다.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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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27일 김지영은 SNS에 "결혼식 D-5. 이 즈음의 저는 식단을 아주 열심히 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포비와 함께 55kg의 몸으로 입장합니다"라고 했다.김지영은 "본식 드레스 고르는 릴스 만들고 있는데 웨촬 때랑 체급이 바뀌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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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영국 8%·일본 7% 순고용 감소…미국만 2% 증가
AI 도입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국가별로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27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은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AI가 영국에서 1년 만에 8%의 순고용 감소를 초래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7%, 독일과 호주는 각각 4% 감소했으며, AI가 노동시장을 위축시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예외다. 같은 기간 AI 도입이 2%의 고용 증가를 유도하며 다른 선진국과 반대되는 흐름을 보였다. 모건스탠리는 생활필수품·소매, 부동산, 운송, 의료기기, 자동차 등 5개 산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