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외국인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2기 김해시 외국인주민 서포터즈를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제2기 외국인주민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2027년 1월까지 1년간 활동하며, 결혼이민자, 외국인근로자, 유학생, 귀화자 등 다양한 체류자격을 가진 외국인주민으로 구성된다.1기 서포터즈는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몽골, 튀르키예, 멕시코, 카메룬, 필리핀 총 10개국 출신 외국인주민 10명이 활동했다. 2기는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일본 4개국이 새롭게 참여해 총 13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