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이끌림사회적협동조합이 주관하고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와 인천다문화교육봉사연구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한 ‘2026 인천 청소년 난민 정책포럼 발대식 및 1차 멘토링’이 9일 오후 인천상정고등학교에서 열렸다.포럼에는 조지메이슨대학교 한국캠퍼스 대학생 5명이 멘토로 참여하고, 인천지역 고등학생 40명이 멘티로 참여했다.멘토로 참여하는 대학생들은 국제적 시각과 학문적 경험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지도하며, 멘티인 고등학생들은 난민·이주민 문제를 주제로 팀별 정책을 직접 설계했다.청소년들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