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18개 시군·지역사회보장 관계자 100여명 정책소통회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11월 말 복지부 제출경남도가 앞으로 4년간 경남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도와 시군, 지역사회보장 관계자 간 정책소통에 나섰다.경남도는 지난 4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도내 18개 시군, 경남연구원, 경남사회서비스원,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군 계획수립 용역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정책소통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
충남도가 지역의 역사·문화를 지켜온 시군 문화원과 소통하며 지역문화 발전 및 문화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도는 10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박수현 지사와 고종남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장, 시군 문화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군 문화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제17대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임원단 선출 이후 도지사와 시군 문화원장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민선 9기 도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문화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남문
박수현 충청남도지사는 지난 7일 민선 9기 첫 시군 방문지로 금산군을 찾아 도정 현안을 공유하고 군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충남도가 추진 중인 민선9기 시군 방문의 일환으로, 도내 15개 시군 가운데 금산군이 첫 방문지로 선정됐다.문정우 금산군수는 이날 박수현 지사와 지역 현안을 논의했으며, 언론인 간담회와 군의회 방문에 동행해 금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이어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열린 ‘금산군민과의 대화’에는 박수현 지사를 비롯해 도·군의원, 주요 기관·단체장, 군민 등 600
박수현 도지사가 민선9기 첫 시군 방문을 통해 도정 비전과 운영방향에 대해 도민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와 시군의 상생협력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2일 도에 따르면 박 지사는 오는 7일 금산군을 시작으로 11월 13일 예산군까지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이번 첫 시군 방문은 민선9기 도정 슬로건인 ‘통하는 충남, 도민과 함께’를 바탕으로 도민과의 현장 소통을 한층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부제는 ‘도정 7대 목표’이다. 시군 방문 주요 일정은 ▲시장·군수 환담 ▲언론인 간담회 ▲시군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11일 오후 아스타호텔에서 토크콘서트 '제주관광 잡담회'를 개최했다.'제주에서 관광으로 일 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이날 행사는 도내 특성화고등학교와 대학 관광 관련 학과 재학생 등 청년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1부 강연에서는 농산물 브랜드화에 성공한 ‘귤메달’ 양제현 대표와 해녀 문화 콘텐츠 기업 ‘해녀의부엌’ 김하원 대표가 제주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2부 패널토크에서는 이아란 크리에이터와 제주항공
대구시의사회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11일 시당에서 박형룡 시당위원장, 신효철 동구갑 위원장, 최규식 서구 위원장, 박정권 수성을 위원장, 한상호 사무처장, 이정현 대외협력국장, 민복기 회장, 김경호 부회장, 최덕윤 총무이사, 이용현 정책이사, 김성우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대구에 한국보건
충북 청주시는 새로 늘어난 시내버스 13대와 콜버스 11대 등 총 24대에 공공 와이파이를 신규 설치한다.이번 확대 설치로 공공 와이파이를 설치한 지역 시내버스·콜버스는 총 555대로 늘어난다.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버스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및 이용 지원’ 공동사업을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신규 설치와 별도로 기존 설치된 버스 와이파이 장비를 LTE에서 5G 기반으로 교체한다.버스 공공 와이파이는 와이파이 설정에서 ‘Public Wifi Free’를 선택하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보안 접속은 ‘Public
대구계명대학교는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정원 내 기준 4천109명 모집에 3만180명 지원으로 7.34대 1의 경쟁률을 보여 2년 연속 3만명 돌파했다.
12일 계명대에 따르면, 학생부교과의예과가 26대 1로 최고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의 독일유럽학과가 22.38대 1, 의용공학과 20.9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