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어기구 국회의원은 지난 25일 당진시장오거리에서 자당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지원을 위한 대규모 합동유세를 했다.이날 합동유세에서 민주당 충남 지도부와 당진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더 큰 당진, 새로운 충남을 만들겠다”며 장날을 맞은 당진 시민과 상인들을 향해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는 이 자리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충남도가 힘 있게 뒷받침해야 한다”며 “특히 당진은 친환경 에너지 도시 육성, 충청권 대표 무역항 당
홍종완 충남도지사 권한대행은 3일 예산군 삽교읍내포출장소에 마련된 삽교읍 제2투표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를 마쳤다. 홍 권한대행은 투표에 앞서 이른 아침부터 투표사무에 종사하고 있는 사무원과 참관인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투표하러 나온 도민들에게도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도민의 한 표가 대한민국과 충남의 미래를 결정하는 만큼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도는 도민이 안심하고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난 3월 16일부터 ‘지방선거 지원상황실’을 가동해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충남 서산시가 공공분야에서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시는 충청남도로부터 ‘2025년 녹색제품 구매 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녹색제품은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에너지·자원의 투입과 온실가스 및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하는 제품이다. 매년 해당 제품에 대한 구매 실적과 환경 행정 노력을 종합 평가하는 ‘녹색제품 구매 의무 이행평가’가 진행된다. 시는 본청 실과, 사업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모든 부서가 녹색제품 구매에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당선사례 현수막 문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단순히 지지자와 도민을 향한 감사의 뜻을 넘어, 함께 경쟁했던 김태흠 후보에 대한 예우와 배려가 담겨있는 것. 실제로 박 당선인의 현수막에는 “김태흠 지사님, 지난 4년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더 새로운 충남으로 도민과 함께 가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 지사에 대한 문구는 박 당선인이 직접 챙긴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동안 박 당선인은 마디와 마디를 통해 가장 빠르고 곧게 자라는 대나무를 예로 들며 양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농어업 면세유 세금감면 제도의 일몰 연장을 강력 촉구했다. 이 제도는 올해말 종료를 앞둔 상황이다. 박수현 후보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동 정세 불안으로 국제유가가 단기간 급등해 영농·영어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면세유 일몰 연장은 농어민의 생존이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농업용 면세유 제도는 지난 1986년 도입돼 농민·임엄종사자·어민이 농업·임업·어업에 사용되는 석유류에 부과되는 부가가치세와 개별소비세, 교통·에너지·환경·교육·자동차세 등 5개 간접세를 면제하는 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가 국회의원 재임 시절 공들여 온 정부 공모사업이 결실을 맺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 공주시가 최종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120억 원이 공주 관광에 투입된다. 충남은 2022년 이후 2025년까지 4년 연속 단 한 곳도 선정되지 못했고, 공주시 역시 2024년과 2025년 두 차례 도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권역 안배상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공주가 ‘삼수’ 끝에 거둔 값진 성과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6일 도 실국 첫 업무보고를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도민과 통하는 충남·미래로 통하는 충남’을 담대하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통하는 위원회 회의실에서 도 기획조정실·자치안전실·통합준비단·대변인·소방본부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민선9기 도정 철학은 도민의 삶을 중심에 놓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담대하게 설계해 도민과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서산을 인공지능·첨단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태안은 해양관광 육성과 정의로운 에너지 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서산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서산·태안 권역 도민과 각본없는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서산·태안 지역 각계각층 도민 35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타운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220만 도민 삶을 새롭게 바꿔 나아갈 도정으로의 탈바꿈을 위해 민선9기 설계도 작성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담대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현안을 재점검하고, 도민·미래와 통하며 충남을 사람과 자본, 문화와 기회가 모이는 대한민국의 새 성장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정 방향을 재설정한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는 11일 내포신도시 충남공공기관합동청사에서 위원 위촉식 및 현판식을 개최하고, 통하는 위원회 활동 시작을 안팎에 밝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9일 보령 베이스리조트에서 보령·서천 권역 타운홀 미팅을 열고, 도민들과 직접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보령·서천 지역 각계각층 도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 인사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 당선인은 인사말을 통해 취임 직후 추진할 사업으로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을
유명 서점 협업 도서관·스카이라운지 등 차별화된 커뮤니티 품은 단지 ‘강세’사운드 전용공간·사우나·티하우스 등 라이프스타일 고려한 커뮤니티 돋보여 수도권 아파트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급부상하고 있다. 과거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등 기본적인 부대시설을 갖췄는지가 주된 평가 기준이었다면, 최근에는 얼마나 특색 있고 완성도 높은 커뮤니티를 제공하느냐가 단지의 상품성과 주거 만족도를 가르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교통,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경기도수의사회는 지난 14일 강원 원주에 있는 칠봉체육공원에서 ‘2026 경기도수의사회 체육대회 및 야유회’를 갖고, 회원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행사에는 개원의, 공직수의사, 산업동물수의사, 학계 등 다양한 분야 회원들이 참석했다.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이날 팀별 경기, 레크리에이션, 응
농협사료 울산지사는 지난 10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폭발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초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화재 신고 및 상황 전파, 대피 절차 숙지, 소화기·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 자위소방대 역할 점검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23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외항 10부두 앞 친수공간에 해양공원을 조성하지 않고 업무용 건물을 신축하면서 주민과의 약속을 어겼다고 주장했다.이들은 2000년 설계보고서에는 항만 친수시설 용지 4만1500㎡ 가운데 4만1100㎡가 해양공원으로 명시됐지만 현재까지 해양공원은 들어서지 않았고, 그 자리에 해양환경공단 방제대응센터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방제대응센터 부지는 2만550㎡로 축구장 면적의 3배에 이른다.환경운동연합은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에 저
광주은행과 케이뱅크가 중·저신용자 금융 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역 밀착형 금융 노하우를 가진 지방은행과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인터넷전문은행의 협력 확대 사례로 주목된다. 23일 각 은행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은행 본점에서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최우형 케이뱅크 은행장은 '전략적 마케팅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저신용자와 금융 이력 부족 고객을 위한 공동 금융상품 개발·운영과 두 은행의 CSS를 활용한 심사 및 사후관리 체계를 위해 마련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3일 에너지캠퍼스에서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하여 국가유공자·취약계층 등 총 100가구에 300만원 상당의 ‘쿨잠 여름 이불’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냉방비 부담이 큰 에너지 취약계층 가구에 여름 이불을 전달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통기성이 우수한 냉감 소재 제품으로, 여름철 냉방이 어려운 환경에 거주하는 이웃들에게 쾌적한 수면을 보장하고 온열질환 예방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는 23일 계성초등학교에서 유소년 축구 및 유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후원금 총 7900만원을 전달했다.당진발전본부는 지난 2005년 첫 지원 이래 올해까지 약 13억 3,6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관내 유소년 체육인 양성에 힘써왔다. 올해 후원금은 계성초·신평중 축구부의 운동용품 구매·훈련비, 원당중 유도부의 훈련비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이러한 지속적인 지원에 힘입어 계성초 축구부는 2025년 충남학생체육대회 2위 수상, 신평중 축구부는 2025년 울진 춘계 전국 중등축구대
제주포럼에 북측 인사인 장광철 박사의 참여가 무산됐다.23일 제주평화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유네스코가 북측 인사 대신 베트남 국적의 다른 교육분야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제주평화연구원은 행사 3일차인 26일 ‘유네스코와 교육의 미래’ 세션의 화상 참여 연사로 유네스코 본부 정책·평생교육국의 교육정책 부서장인 장광철 박사 섭외를 추진해 왔다.장 박사의 제주포럼 참여는 정치와 무관한 국제 다자 외교무대에서 남북 교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았으나 결국 무산됐다.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기조를 유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