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천군은 17일 서천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서천군
김만식 기자 =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는 오는 9월 12일 오후 2시 센터 4층에서 ‘제4회 서천군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한국 최초 성경전래지로 알려진 충남 서천 마량진이 역사적 가치를 넘어 서해안의 대표적인 종교문화 관광거점으로 육성된다.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5일 서천군 서면 마량진성경전래기념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성경전래 2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마량진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강조하고 관광자원화에 대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유승광 서천군
서천군은 12일 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4층 펼침마당에서 서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서천군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했다.서천군청소년문화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날 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직접 느낀 문제와 불편사항을 바탕으로 발굴한 8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발표된 정책은 ▲서천 청소년 숨&창작 아지트 ▲서천 스마트팜 복합단지 연계형 청소년 전문 진로체험관 구축 및 운영 ▲수평선 너머의 림 ▲기후위기와 폭염 대응을 위한
충남 서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박종석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와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박 위원장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 리솜에서 열린 ‘2026년 충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연합이 주관했으며, 변화하는 지역사회보장 환경에 대응하고 민관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충남도가 서천군 내 첫 수소충전소 구축과 수소버스 보급을 통해 수송부문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수소교통 전환에 속도를 낸다.  도는 17일 서천군청에서 홍종완 도 행정부지사와 유승광 서천군수, 김동후 충남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 송성호 수소에너지네트워크㈜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공해차 보급 및 수소충전소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운수사와 민간 충전사업자 간 협력을 기반으로 충전소를 구축·운영하는 민간주도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에 따라 도와 서천군은 2030년까지 수소버스 47
충남 서천군 월남 이상재 선생 생가지에서 청소년들이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 자연과 호흡하는 특별한 체류형 독서 프로그램이 열린다. 국가유산청·충청남도·서천군이 주최하고 문화유산연구소 명심이 주관하는 ‘2026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청년 이상재와 나누는 꿈 이야기’의 일환으로, 지난 5일에 이어 10월 10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책방 독서캠프’가 개최된다. 이번 캠프는 이상재 선생이 한성감옥 수감 시절, 옥중도서관 서기로 활동하며 동료들과 독서를 통해 새로운 시대를 모색했던 역사적 사실에서 착안했다. 당시 한성
충남 서천군이 7일부터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사전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객 유치와 지역 소비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천군은 공식 브랜드를 ‘서천에 반하다’로 정하고 9월부터 11월까지 차수별로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서천군 외 지역에 주소를 둔 관광객이다. 다만 인접 생활권인 충남 보령시·부여군과 전북 익산시·군산시 거주자는 사업 지침에 따라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참여를 원하는 관광객은 7일 오전 10시
충남 서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제3회 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하반기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제11회 서천군 사회복지박람회와 민관 합동 역량강화 워크숍 등 주요 사업의 추진 계획을 공유하고 세부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제11회 서천군 사회복지박람회는 오는 9월 30일 봄의마을 광장에서 개최된다. 행사에는 지역 내 30여 개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가 참여해 기관별 특성과 역할을 소개하는 복지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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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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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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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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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앞두고 하나님의 교회가 전하는 희망 손길
추석을 맞아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전국 취약계층 5000세대에 따뜻한 도움을 전하고 있다. 서울부터 제주까지 260여 지역 관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를 전달하며 풍성한 명절을 기원했다.14일에는 서울 마포구 대흥동 주민센터 및 5개 주민센터에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이 방문해 각 주민센터 마다 식료품 20세트를 기탁했다. 이를 포함해 서울에서만도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강동구, 강서구, 강동구, 마포구, 노원구, 도봉구 등 480세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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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신보 이사장 후보 철회·재공모하라"…김용철 인선 놓고 논란 확산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의 강원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후보자 선정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강원평화경제연구소는 21일 성명을 내고 김 후보자에 대한 이사장 임명 절차를 즉각 철회하고 재공모를 실시할 것을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에게 촉구했다.앞서 강원신용보증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7일 김용철 전 강원도 대외협력관을 이사장 후보자로 선정했다. 강원일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정청래 국회의원실 비서관·보좌관을 비롯해 최문순 국회의원실 보좌관, 강원도 정무비서관·대변인·대외협력관, 허영 국회의원실 보좌관 등을 지냈다. 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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