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서천군 기산솔바람공동체후원회가 지난 11일 기산초등학교 학부모회에 어린이 문화체험활동비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만식 기자 = 서천군 한산모시문화제 추진위원회가 지난 29일 서천군청 상황실에서 ‘제36회 한산모시문화제 결과 보고회’를 열고 축제 운영 성
김만식 기자 = 서천군 드림스타트가 여름철 폭염과 각종 안전사고로부터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건강·안전 지원사업
충남 서천군이 11일 서천 문예의전당 대강당에서 ‘2026년 전 직원 반부패·청렴교육’을 개최하고 공정·투명한 공직문화 조성과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서천군 공직자를 비롯해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 서천문화관광재단, 국립생태원 임직원 등 90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오전과 오후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공무원 행동강령과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주
충남 서천군 춘장대해수욕장 운영협의회가 오는 8월 1일 오후 5시 30분부터 춘장대해수욕장 중앙광장 특설무대에서 ‘2026년 춘장대해수욕장 여름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춘장대해수욕장을 찾은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문화공연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여름철 해수욕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5시 30분 서면어머니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6시 개막식, 초청가수와 공연팀의 무대로 이어진다. 공연에는 임채희, 뷰티파워 고고장구, 아띠즈패밀리, 나예원, 비트박서 이석주,
기아가 정부,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충남 서천군 일대 갯벌 복원에 나선다. 약 5만평 규모 갯벌에 염생식물을 심어 탄소 흡수 기능을 높이고 훼손된 갯벌 생태계를 되살려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민관 협력 사업이다.기아는 28일 해양수산부, 충청남도, 서천군,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재단과 민관협력 서천갯벌 블루카본 생태복원사업 추진을 위한 6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블루카본은 갯벌과 염생식물, 해조류 등 해양과 연안생태계가 흡수·저장하는 탄소로 기후위기 대응 수단으로 주목
충남 서천군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한 가축 폐사와 축산농가의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축사 지붕 물뿌리기 지원에 나섰다. 군은 폭염특보가 지속됨에 따라 축산농가의 신청을 받아 서천군 방역차량 1대와 서천축협 방제차량 4대 등 총 5대의 차량을 긴급 투입해 축사 지붕에 물을 살포하고 있다. 축사 지붕 물뿌리기는 지붕의 열기를 식혀 축사 내부 온도 상승을 억제하고, 가축의 고온 스트레스를 줄이는 폭염 대응 조치다. 특히 한낮 최고기온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지원이 가축 폐
충남 서천군 ‘샘이네벌꿀’의 백옥순 대표가 ‘2026년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농업기술명인’ 양봉 분야 명인으로 선정됐다. 서천군에 따르면 백 대표는 지난달 30일 열린 농업기술명인 선정에서 46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뛰어난 양봉 기술력을 인정받아 충남을 대표하는 양봉 명인에 이름을 올렸다. 백옥순 대표는 오랜 현장 경험과 자체 개발한 양봉 기술을 접목해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해 왔다. 특히 초보 양봉인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실습과 기술 지도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양봉산업 발전과 후계 농업인 육성에도 앞장섰
충남 서천군이 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 청렴 실천 및 음주운전 근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유승광 서천군수를 비롯해 서천군 국장, 부서장과 팀장 등 공직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더욱 확고히 하고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져, 군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결의대회는 청렴 실천 결의와 음주운전 근절 결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과 공정, 책임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
오랜 시간 방치돼 지역 미관을 저해하던 충남 서천군 장항읍 폐철로가 보랏빛 버들마편초가 만개한 아름다운 꽃길로 새롭게 태어나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이자 ‘희망을 심는 정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천군 장항읍은 장기간 방치됐던 폐철로 구간을 정비하고 버들마편초를 식재해 보랏빛 꽃길로 조성했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쓰레기와 잡초, 잡목 등이 쌓여 경관 개선이 필요한 곳이었다. 장항읍은 폐철로 경관을 개선하고 생활 속 정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 잡목 정비 등 기초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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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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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 국내 공식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과 ‘갤럭시 워치 울트라2·워치9’을 7일부터 국내에 출시한다.삼성전자의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은 지난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7일간 진행된 사전 판매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최고 기록인 144만 대 판매를 기록했다.사전 구매 고객 10명 중 약 7명이 ‘갤럭시 Z 폴드8’를 선택했을 만큼 새롭게 선보인 폼팩터와 감각적인 디자인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높았다.또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폴드8·플립8’의 사전 구매에 참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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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캠코와 드론·인공지능 데이터 협력
한국농어촌공사는 7일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드론·인공지능 기반 첨단 조사 기술 및 농지 대장 데이터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림축산식품부와 재정경제부가 추진하는 '인공지능·드론 기반 협업을 통한 농지·국유재산 조사 혁신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를 통해 농지 전수 조사의 완성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한다.올해 농지 전수 조사 대상 136만 헥타르 가운데 경기도 모든 지역을 포함한 약 50만 헥타르를 드론으로 촬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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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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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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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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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해의 핵심도시인 칭다오는 최근 ‘보는 바다’에서 ‘체험하는 바다’로 관광형태를 옮기고 있다. 과거 무역과 산업 중심이었던 해안가에 광장과 공원, 산책로, 요트시설, 야간경관 등을 더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며 해양관광도시로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산·바다·도시 어우러진 해양관광도시칭다오는 중국 연해의 핵심 도시이자 국제 종합교통 허브로 불린다. 육지 면적은 총 1만1000㎢, 해역 면적은 1만2000㎢로 총 7개 구와 3개 시를 관할하며 1050만명이 거주하고 있다.특히 칭다오는 산과 바다,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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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권 해양수도권 공동 투자유치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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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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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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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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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울산교육청 과학영재학교 설립 논의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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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은 12일 울산교육청이 울산 과학영재학교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논의 자체는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교육청이 실제 이를 추진할 적극적인 실천 의지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강한 의구심을 표명하며, 과학고 추가 설립까지 검토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번 입장은 지난 7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과학기술원 부설 영재학교 지정·전환 공모 계획’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왔다. 김 의원은 과기부의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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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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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