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제19회 무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세계 27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협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장애청소년 문화예술 축제인 ‘제19회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를 지난 24일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 및 컨벤션홀에서
제19회 무주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가 세계 27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관계자, 방문객 등 4천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지난 16일 태권도원에서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최, 세계태권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와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전북특별자치도와 무주군, 태권도진흥재단 등 13개 기관·단체 후원으
사단법인 한국농아인협회 충청북도협회 제천시지회는 지난 24일 대한적십자사 충청북도지사 제천봉사관에서 ‘제19회 농아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농아인과 가족,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농아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참여의 의미를 되새기고 수어와 농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농아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권익 신장, 농아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농아인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K-축제로 한 단계 도약시킨다.장흥군과 장흥축제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해 K-컬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을 중심으로 매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
영종구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기자단 ‘별하’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에서 동영상 부문 교육부 장관상을 받으며 청소년 주도형 미디어 활동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고 28일 밝혔다.‘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은 기록문화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국민의 기록문화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교육부, 국가유산청,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청소년기자단 ‘별하’는 「그날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다 - 청소년, 기억을 기록하다
장흥군이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를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K-축제로 한 단계 도약시킨다.장흥군과 장흥축제관광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주관한 ‘2026 대형 한류종합행사 연계 지자체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억8천만 원을 확보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제19회 정남진 장흥 물축제와 연계해 K-컬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글로벌 관광객 유치에 나설 계획이다.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탐진강을 중심으로 매년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열리는
부산 영도구와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후원한 「제19회 전국 청소년 영어스피치 대회」가 지난 15일 영도구청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자신감 있게 표현하며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고, 국제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매년 부산지역 청소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며 부산을 대표하는 청소년 영어 말하기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대회에는
중랑구는 지난 13일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축제 운영 성과를 돌아보며 제19회 축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결과보고회에는 축제 관계자와 주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축제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감사장 수여를 비롯해 주요 성과 보고와 제19회 추진 전략 발표가 이어졌다.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지난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중랑장미공원 일원에서 ‘랑랑 18세’를 주제로 개최됐다.
국내 최대 규모의 발레 축제인 '제19회 서울국제발레축제'가 오는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진다.세계적인 발레 스타들의 갈라 공연부터 한국 창작발레, 차세대 무용수들의 무대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발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발레협회는 제19회 서울국제발레축제를 오는 8월 25일부터 10월 1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을 비롯한 서울 주요 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2006년 시작된 서울국제발레축제는 한국 발레의 저변 확대와 국제 교류 활성화를 목표로 매년 다양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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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한다'던 홍명보, 법카 1400만원 집 근처 해장국집·호텔서 긁었다
홍명보 전 남자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법인카드로 자택 근처에서 약 2년간 1400여만 원을 쓴 사실이 확인됐다. 그럼에도 홍 전 감독은 협회 지침상 필요한 소명서 등을 제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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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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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중부뉴스통신 = 행정안전부는 7월 28일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 규모 6.1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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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모토 7.1 강진 피해… 쇼핑몰 붕괴 현장 밤샘 구조 계속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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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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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극원 대구대 교수 “중등 헌법교육 정규 편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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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헌법 가치를 청소년기부터 체계적으로 가르쳐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특정 기념일에만 반짝 실시되는 현행 방식으로는 헌법교육의 본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한국법제연구원은 지난 7월 31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법학기초연구포럼 헌법분야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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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사전설명회
서귀포시는 지난 7월 31일 서귀포시청 별넷마당에서‘2026년 서귀포시-일본 기노카와시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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