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시가 스마트팜 영농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 경영 기반 마련을 위해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단지’ 입주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농업인에게 기반이 조성된 농지를 임대하고 스마트팜 시설 구축을 지원해 미래형 딸기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모집인원은 총 8명으로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거주지 제한은 없으나 최종 선발 시 임대계약 전까지 논산시로 주소를 이전해야 한다.재배 작물은 딸기로, ‘논산 딸기산업 스마트팜 수출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18일 새로운 시선으로 충남의 균형 성장 정책을 설계하고 중점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하는 충남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박 당선인은 이날 금산다락원 생명의 집 소공연장에서 논산·계룡·금산 권역 타운홀 미팅을 가졌다. 노인·보훈·이통장·청년·여성·소상공인·농어업인 등 논산·계룡·금산 지역 각계각층 도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타운홀 미팅은 당선인 인사와 민선9기 정책 방향 보고, 도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충남소방본부는 여름철 주요 물놀이 장소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 구조를 위해 오는 8월 31일까지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도 소방본부는 올해 도내 해수욕장 5곳, 하천 5곳, 계곡 1곳 등 모두 11곳에 119시민수상구조대를 배치한다.  배치 장소는 보령 대천·무창포해수욕장과 성주계곡, 논산 양촌 안산보 유원지 일대, 당진 왜목마을해수욕장, 금산 부리면 수통리·원골 유원지·구만 유원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청양 까치네 유원지, 태안 만리포해수욕장 등이다.  근무 인력은 소방공무원 76명
 충남도와 논산시는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245억 원을 확보했다고 0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논산시 내동·연무읍 일원을 거점으로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지방비 245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499억 원을 투입한다.  주요 골자는 정부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인 인공지능 국방로봇 분야에 특화된 국방산업 혁신 성장 생태계 구축으로, 방산혁신클러스터 내에서 지역 전략산업과 국방 신산업을 연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 전
충남 논산시가 방위사업청 주관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조성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핵심 거점으로 우뚝 선 가운데 사업 유치의 핵심 파트너인 건양대학교가 ‘K-국방산학융합캠퍼스’로의 대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충남도와 논산시는 공모 준비 과정에서 건양대를 비롯한 지역 내 산·학·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최고 평점을 이끌어냈다. 이번 선정으로 논산시 내동·연무읍 일원에는 2030년까지 총 801억원(국비 245억+지방비 254억+추가 지방비 302
충남 논산시가 방위사업청이 추진하는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대한민국 미래 국방기술을 선도할 핵심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결정적 전환점을 맞았다.이번 공모 선정은 충청남도와 논산시가 황명선 국회의원,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건양대학교 등 지역 내 산·학·연 유관 기관들과 기획단계부터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친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이다.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는 방위산업 인프라 구축, R&D, 실증, 생산, 사업화, 인력 양성을 지역에 집중시켜 “AI
충남 논산시 내동 일원에 조성되는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논산자르메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은 충청남도로부터 논산시 내동 315번지 일원 자르메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개발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자르메지구는 논산대로와 득안대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논산시청과 세무서 등 주요 행정기관과 인접해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아 왔다.이번 사업은 약 25만㎡ 규모에 총사업비 930억원이 투입되며 약 2169세대, 4449명의 인구를 수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충남 태안경찰서는, 지난 8일 양광모 총경이 제8대 태안경찰서장에 취임하여 관내 보훈 시설인 충령사와 위령탑, 옥파 이종일 선생 사당을 찾아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참배하고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임 양광모 태안경찰서장은, 충남 논산 출생으로, 1995년 대통령경호실 101경비단으로 입직하여 충남 아산서 수사과장, 경찰청 감사관실 피해자·인권보호계장, 인천청 홍보담당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2026년 6월 8일 제8대 태안경찰서장에 취임하였다.이날 취임식은, 태안경찰서 과장, 지역관서장, 계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소속 대전시노인복지관이 SK이노베이션과 함께 돌봄서비스 대상 어르신을 위한 문화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 80명과 임직원 봉사자 40명이 함께 충남 논산을 다녀왔다.참여자들은 드라마 테마파크인 논산 선샤인스튜디오를 찾아 추억을 만들었다.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마음을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했다.김소희 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과 봉사자가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어르신들의 일상에 즐거움과 따뜻함을 더할 수 있도록
  충남 논산문화관광재단은 7월,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2026 선샤인랜드 1950스튜디오 썸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950스튜디오의 이색적인 공간을 활용한 공연 및 체험 중심의 문화 행사로 여름철 선샤인랜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다양한 장르의 전문 공연팀이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문화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7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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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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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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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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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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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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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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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치맥페스티벌’ 7월 1일 개막… 글로벌 축제로 힘찬 이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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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이 7월 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두류공원 일원에서 5일간의 뜨거운 여정에 돌입한다. 올해 축제는 ‘치맥26’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대형 지구본 퍼포먼스와 참여형 콘텐츠, AI 기반 운영 시스템을 도입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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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우유크림빵 샀는데 아이패드가…고용부, CU와 '청년 응원'
고용노동부가 청년 정책 홍보를 위해 CU 편의점과 손잡고 '연세우유크림빵' 속에 경품을 숨기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용노동부는 29일, 청년 지원 정책 홍보를 위해 7월 1일부터 31일까지 CU 편의점과 함께 '2026 청년 응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청년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정부 정책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이벤트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먼저 '연세우유크림빵' 2종에 숨겨진 '히든 티켓'을 찾으면 최대 10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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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열기, 골목상권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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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지역 대표 글로벌 축제인 ‘2026 대구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한 ‘소비진작 특별 대책주간’을 운영해 축제 특수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까지 확산시킨다. 이번 특별 대책은 치맥페스티벌 기간 대구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의 소비가 축제장에 머무르지 않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양한 소비촉진 이벤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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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 농가 소득 9%↑…“위기 잦으면 되레 감소”
향후 10년간 전 세계 농업인 1인당 평균 소득이 9%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시장 변동성으로 인해 오히려 현재보다 소득이 감소할 위험도 제기됐다.29일 유엔식량농업기구와 경제협력개발기구는 'OECD-FAO 농업 전망 2026-2035' 보고서를 통해 2035년까지 전 세계 1인당 평균 농업 총소득이 9%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생산성 향상과 농산물 가격 안정이 주된 요인이다.그러나 보고서는 이 같은 전망이 위기에 취약하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 년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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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재난관리 플랫폼 세미나 및 대학생 재난대응 게임 경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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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29일 경일대학교에서 ‘기초단체 위기관리용 재난관리 플랫폼 세미나’와 ‘2026 경북 대학생 재난대응훈련 기능성 게임 경진대회’를 열고, 기초단체 재난관리 체계 고도화와 미래 재난안전 인재 양성에 나섰다. 도는 경북도, 경일대학교, 경북연구원이 참여하는 ‘경북형 위기대응 3축’을 중심으로 재난위기관리 연구, 재난 예측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