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은 소통과 공감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추구하고 있으며, 영화와 함께하는 고위공직자 청렴 연수를 개최하고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출발을 알렸다.  이번 연수는 3월 31일과 2일 이틀 동안 도교육청 대강당 등에서 도교육청 부서장과 교육장, 각급학교 학교장 등 고위공직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특히 기존의 법령 중심의 강의에서 탈피, 국민권익교육원 관계자의 반부패 법령 설명 외에 영화와 함께하는 청렴 의식 함양 등의 형식으로 연수를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열띤
부모들의 육아 고민에 현실적인 해답을 전하는 강연이 하남에서 열리며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아들 교육 분야 전문가인 최민준 대표가 전한 메시지는 단순한 육아 팁을 넘어, 부모...
제주시는 1일 정례직원 조회에서 2026년 1분기 동안 적극적인 시정 홍보로 시민 참여와 공감을 이끈 우수부서와 홍보 MVP를 선정, 시상했다.최우수부서는 경제소상공인과와 삼양동주민센터가 선정됐다.우수부서는 감귤유통과, 애월읍이, 장려부서는 주민복지과, 기후환경과, 노형동, 용담2동이 각각 선정됐다.홍보 MVP는 제주 시정 홍보 콘텐츠 제작과 확산에 기여한 장채연, 박승찬, 이창종 주무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안전메시지 확산 우수사례를 홍보했다. 이번 홍보는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성경식품, 남양유업㈜, ㈜선양소주, 롯데웰푸드 등 시민들이 구매·사용하는 생필품에 안전메시지를 부착한 공익활동 우수사례를 알리고자 추진됐다. 세부적으로 ‘안전메시지를 부착한 주요 생필품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일상 속 하루에 함께하고 있다’는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해 시민들의 깊은 공감을 유도했다. 또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일상 속 안전문화를 알리고자 유동인구가 많은 대전역·서대전역·오송역·천안아산역과 대전시
대전청년내일재단이 ‘2026년 청소년 진로멘토링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6월 7~8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립 대전숲체원에서 열린다.참가 대상은 대전시 소재 중·고교에 재학 중인 중2~고2학년 학생으로, 총 27명을 선발할 계획이다.캠프는 참여·체험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진로 토크 콘서트에서는 전문 멘토 강연이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구체화할 수 있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또 팀빌딩과 공동체 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또래 간 자유로운 소통과 공감을 나누는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2026년 기후변화주간’이 열린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기후변화주간은 ‘녹색대전환 국제주간’과 연계돼 국제사회의 탄소중립 기술과 정책, 국민의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이 함께 어우러지는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와 공감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정부가 정한 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녹색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이다.이는 기후위기 대응이 더 이상 특정 국가나 일부 전문가만의 과제가 아니라, 국민의 일상과
충남 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팀 별 소규모 간담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9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기관장이 직접 참석해 직원들과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형식적인 보고에서 벗어나 자연스러운 대화를 중심으로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직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회의실 및 예산 지역 일원에서 오찬과 함께 진행되며, 직원
청도군은 4월 한달간 청도군 어린이도서관에서 생애초기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엄마와 아기들을 대상으로 자조모임인 ‘사랑모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출산 초기 엄마들이 겪는 육아 스트레스와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또래 엄마들 간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엄마모임 운영 취지 안내 및 그림책 테라피 △우리 아이 응급처치 교육 △친환경 양모 비누 만들기 체험 △베이비 마사지 교육 △구강건강관리 교육 및 엄마모임 마무리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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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남부도서관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 활동을 제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오는 5월 16일에는 ‘팝아트로 그리는 초상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팝아트 기법을 활용해 가족 또는 자신의 개성을 담은 초상화를 직접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다.  가족 단위 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재료비 일부를 부담한다. 이어 5월 23일과 30일
충남 계룡시가 7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계룡시 공무원 감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를 담당하는 7급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 서천군 일원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시는 6급 중간관리자 중심의 감성교육을 꾸준히 운영해왔으나 올해부터는 실무 최전선에서 시정을 이끄는 7급 직원들의 역량 강화로 교육 대상을 변경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젊은 공직자들이 미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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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감면 80.5조 전망”…조세지출 구조조정 필요성 제기
국회예산정책처가 정부의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을 분석한 결과 증가하는 조세지출에 대응하기 위해 제도 재설계와 성과평가 강화 등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예산정책처는 23일 ‘나보포커스 제154호’를 통해 정부가 지난 3월 31일 확정·발표한 ‘2026년 조세지출 기본계획’의 주요 내용과 시사점을 분석했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2026년 국세감면액은 80조5000억원으로 전망되며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국세감면율은 15.3%로 법정한도를 1.2%포인트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국세감면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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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울산항 동판 해도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울산항만공사는 지난해 12월 공사 1층에 설치한 울산항 동판 해도의 이해도 제고를 위해 무인 안내기를 추가 설치해 정보 제공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 방문객들은 무인 안내기를 통해 1960년대 울산항의 개발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울산항의 역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또한 무인 안내기에는 울산항만공사 누리집과 '울산항의 역사' 소리책으로 연결되는 큐알코드가 포함되어 장애인의 지식 장벽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해 울산항만공사가 발간한 '울산항의 역사'는 시각 장애인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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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총파업 예고에 증권가도 촉각 …투자자들 "회사 발목 잡는 행위" 반빌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한데 대해 증권가에서는 공급망 미칠 영향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또 투자자들은 회사가 글로벌 초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막대한 투자가 시급한 상황에서 노조의 파업은 회사의 발목을 잡는 행위라며 불만의 터뜨리고 있다.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김동원 KB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등은 전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이번 파업 이슈가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환경에서 공급 부족을 심화시켜 가격 상승 압력을 한층 강화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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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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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20∼23일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
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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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재해 예방사업 문제점 즉각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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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 예방사업의 효과가 미흡하다는 문제점을 즉각 조치했다.안전보건공단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 부패예방추진단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산업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결과’ 발표와 관련해 산업재해 예방효과 미흡, 보조금 부정수급 및 과다 지원, 사후관리 미흡 및 업무처리가 부적정하다는 추진단의 지적에 대해 신속하게 조치를 완료하고 향후 유사한 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한다는 방침이다.먼저 공단은 산업재해 예방 효과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체계를 전면 개편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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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알 키캡 품은 멤브레인 키보드... '앱코 ACM105'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에서 개성 있는 디자인과 정숙한 타건감을 갖춘 멤브레인 키보드 'ACM105 유리알 키캡 신디사이저 멤브레인 3모드 키보드'의 출시 소식을 전했다.ACM105는 넘버패드와 계산기 단축키를 포함한 105키 풀배열 레이아웃을 적용해 업무 환경에서의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특히 투명한 상단 하우징과 유리알 키캡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데스크 환경에 개성을 더하며, 시각적인 만족감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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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라권 회원사 정책 간담회 개최ⵈ 현장 애로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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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가 전라권 건설업계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대한건설협회는 오늘 세종사무소에서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를 대상으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최태진 서울시회장, 정형열 부산시회장, 소재철 전북도회장, 황근순 경기도회장, 박경재 전남도회장, 장홍수 울산시회장, 유정선 충북도회장, 이승현 대구시회장, 황인일 광주시회장, 김기춘 제주도회장과 광주, 전북, 전남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했다.간담회에서는 법무법인 태평양 부광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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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재공략 나선 정의선…8년 만에 베이징모터쇼 방문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8년 만에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인 베이징 모터쇼를 찾았다. 중국 완성차업체들의 기술력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점검하는 한편, 최근 현지 공략 강화에 나선 현대자동차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로 보인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이날 베이징 국제전람센터와 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린 베이징 모터쇼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회장이 베이징 모터쇼를 찾은 것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작년 참관한 상하이 모터쇼를 고려하면 2년 연속 중국 모터쇼 방문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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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일자리 공모 '기초이음 프로젝트' 선정…"바이오 산업 거점 도약"
정읍시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 사업인 '기초이음 프로젝트' 국가예산 공모에 선정돼 지역 산업 성장과 지속 가능한 고용 생태계 구축에 탄력을 받게 됐다.기초이음 프로젝트는 개별적으로 추진되던 지역 사업들을 하나로 묶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협력 사업이다. 광역 내 인접한 시·군이 연계할 수 있는 공동 사업 모델을 발굴해 산업과 인력을 이어주고 지역 내 거점을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축이 돼 정읍과 전주, 익산을 중심으로 바이오 산업 육성 가치사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