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8월 27일 시교육청 1층 로비에서 ‘대전교육, 소통과 청렴으로’를 주제로 ‘2026년 교육감과 직원이 함께하는
포항시의회 김철수 의장이 시민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시민과 의회의 소통과 협치를 강조했다. 13일 포항시의회에 따르면 김 의
경기 과천시가 40년 넘게 이어진 굴다리시장 노점 문제를 지속적인 소통과 단계적인 정비로 해결한 사례가 경기도 공공갈등관리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과천시는 ‘지속적인 소통과 제...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2일부터 10월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를 통해 작가의 정성과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옹기를 매개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
청도군은 지난 4일 거연리 주민들과 함께 경주 에코물센터에서 환경기초시설 견학을 실시하며 주민 소통과 공감대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은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 대상지 인근 주민들이 타 지자체 환경기초시설의 운영 실태와 처리 공정을 직접 확인함으로써 시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긍정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위군은 지난달 31일 부산광역시에서 군위군 주민자치연합회 정주갑 회장을 비롯한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8개 읍·면 주민자치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읍·면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의 화합과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문강사의 특강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지역 리더로서의 자세를 되짚어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한 갈등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주민자치의 가치를 함께 생각
대전시교육청이 27일 출근길 청렴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출근길 직원들과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근길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청렴 책갈피 추첨과 청렴 홍보물품 전달, 청렴 실천 메시지 작성 및 나눔 등 직원들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오석진 교육감은 “불필요한 관행은 줄이고 자유로운 소통과 상호존중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청렴한 대전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한권수기자 kshan@cctimes
김해교육지원청은 8월 26일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관내 교무행정원 및 구학부모회 직원 156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무행정원 2차 직무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실무 역량과 효율로 채우는 도약의 여름’을 주제로 ▲AI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무능력 향상법 ▲영화 인문학으로 배우는 소통과 공감의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AI 활용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을 익히고,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안경애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무행정원 여러
곡성군은 13일 군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님과 함께하는 민원응대 레벨 업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과 악성민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직원들이 겪는 다양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뢰받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참여자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마음열기 소통·공감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실제 민원응대 과정에서 필요한 소통과 공감의 중요성을 되짚어보고, 민원인의 입장
대전시는 8월 29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 대전광역시 공공형어린이집 보육인 체육대회’에서 신규 지정한 공공형어린이집 10개소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전 지역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천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이번 신규 지정으로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146개소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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