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 제주꿈새미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심사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제주꿈새미가 지난 3월 실시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심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임산부를 비롯해 일시적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도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된 시설에 대해 공인기관이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제주꿈새미는 올해 1월 교육시설 안전 인증 최우수 등급, 지난해 2
18시간전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레이크 없는 `픽시 자전거'의 사고 위험성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10대 청소년들이 미관이나 기술구사를 이유로 브레이크를 제거한 채 도로를 주행하면서 사고 위험이 꾸준히 제기되자 국회가 제동장치 없는 자전거의 단속·처벌이 가능하도록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픽시 자전거를 법상 관리 대상으로 포함하는 내용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1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개정안은 제동장치가 없는 자전거의 안전관리 사
류자열 플러스제주 대표이사는 지난 18일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진행 중인 ‘2026 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에 동참하며 쌀420kg을 전달했다.류 대표이사는“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길 바란다.”며“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류 대표이사는 제주특별자치도푸드뱅크 운영위원을 맡고있다.‘밥 걱정 없는 제주 만들기’ 릴레이 쌀 기부 캠페인은 도내 공공기관 및 기업,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7월 말까지 진행되며,
  충북 괴산소방서 사리면 소매리 둔기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인증서 수여와 현판 제막식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화재 없는 안전마을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하거나 진입로가 좁아 화재 발생 때 초기 대응이 어려운 마을을 지정,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하고 자율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시책이다. 행사는 △화재 없는 안전마을 인증서 수여와 현판 제막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지원 △지역주민 대상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교육 △주택 화재 예방 홍보물 배부 등 실질적인
1주전
인천대교를 지나 영종도, 그리고 다시 무의대교를 건넌다. 번잡한 도시의 소음이 서서히 멀어진다. 거대한 무의도의 한 끝에 고즈넉이 엎드려 있는 작은 섬, 소무의도다. 지난 12일, 기자는 이 작은 섬에 들었다.무의도와 소무의도를 잇는 440m의 다리는 오직 사람만 건널 수 있는 ‘인도교’다. 소무의도는 차가 다닐 만한 넓은 도로가 없는, 말 그대로 ‘차 없는 섬’이자, 때 묻지 않은 천연자원의 보고다. 다리 입구에 서자 상징탑이 여행객을 반긴다. 너도나도 이곳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기느라 카메라 셔터 소리가 분주하다.상징탑을 지나면
 충남 서산시는 오는 6월 22일부터 8월 21일까지 하반기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되는 경로당은 장1통, 강당2리, 장현1리, 신장1리 경로당이다.  치매 없는 마을 만들기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추진된 신규 시책으로,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예방 워크북을 활용한 인지 강화 활동과 함께 스트레칭, 걷기 등 신체활동으로 신체 기능 향상을 돕는다.  또한, 비상 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과 실습, 낙상 예방 교육,
1일 오전 10시32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6층 가스룸에서 불이 났다.불은 스프링클러가 작동되면서 자체 진화됐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로 누출된 가스도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 등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좋은땅출판사가 ‘세상에 없는 괴담집’을 펴냈다. ‘세상에 없는 괴담집’은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공간과 상황 속에서 공포를 끌어내는 한국형 괴담집이다. 노래방, 원룸, 학교, 폐가, 연습실 같은 익숙한 장소를 배경으로 한 마흔한 편의 이야기는 단순히 귀신을 등장시키는 데 그치지 않는다. 인간의 죄책감과 후회, 불안과 악의 같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 회천분원가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 심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은 어린이와 노인, 장애인, 임산부를 비롯해 일시적으로 이동에 불편을 겪는 사람들도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시공된 시설에 대해 공인기관이 평가해 부여하는 제도다.제주유아교육진흥원 회천분원은 건축 기획 단계부터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포용적 동선 배치, 무장애 환경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온 점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
국토안전관리원이 소규모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관리원 영남지역본부는 안전 및 품질관리에 취약한 소규모 건설 현장의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부산시건축사회와 함께 소규모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관리원은 개정된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른 안전·품질 지침서 및 점검표 배포 등으로 더 사각지대 없는 건설현장 안전·품질 점검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김성준 관리원 영남지역본부장은 “사고 없는 건설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역 건축사회와 더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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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공무원 피격 위증' 혐의 박상춘 제주해경청장 대기발령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국회에서 위증을 한 혐의로 고발된 박상춘 제주해양경찰청장이 대기발령됐다.해양경찰청은 박 청장을 지난 5일자로 대기 발령 조치했다고 16일 밝혔다.박 청장은 지난 4월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한 혐의로 고발됐다. 해경은 2020년 9월 서해에서 북한군 총격에 피살된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 사건과 관련해, "월북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발표했다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인 2022년 6월 "월북 의도를 찾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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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 "게임 동시 개발은 생존전략"
넥슨게임즈가 여러 게임을 동시에 개발하는 이유를 단순한 장르 확장이나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아닌 생존 전략으로 설명했다. 한국 게임사가 온라인게임 중심으로 성장한 탓에 출시 이후에도 개발 인력이 운영에 계속 투입되는 구조가 굳어졌고, 하나의 게임이 끝난 뒤 다음 게임을 준비하는 방식으로는 회사의 지속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진단이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16일 경기도 판교에서 열린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 대담 세션 ‘서로 다른 게임을 동시에 개발한다는 것’에서 이같이 밝혔다.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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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노동의 경제학을 묻다
환경과 경제의 관계를 새롭게 해석한 신간 ‘꿀벌의 열정페이는 끝났다’라는 책자가 출간됐다. 이 책은 꿀벌을 보호의 대상이나 연약한 생명으로 바라보는 기존 환경 담론에서 벗어나,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무임으로 활용해 온 핵심 노동자로 규정한다. 저자는 꿀벌의 수분 노동이 멈출 경우 인류의 식량 시스템과 경제가 감당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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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상북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 3년 연속 수상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산불방지 우수기관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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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무용단, 2026 신규 출연단원 공개 모집
6일전
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무용단의 미래를 함께 이끌어갈 유능한 신규 출연단원을 공개 모집한다.총 모집 인원은 3명이며 최종 합산 점수 순위에 따라 최고득점자는 상임단원으로 차순위자는 기간제 비상임단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이번 채용에서는 두 직책을 구분해 접수하지 않고 ‘출연단원’ 통합 전형으로 실시된다.전형은 1차 실기전형과 2차 대면 면접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될 예정이다. 1차 전형에서는 전통무용과 창작무용 그리고 타악실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2차에서는 대면 면접이 진행된다.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6월 25일부터 29일 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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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동주민자치위원회, 목포시 신흥동 주민자치회와 교류 간담회 개최
서귀포시 천지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천지동을 방문한 목포시 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 23명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상호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양 지역의 2026년 주민자치 주요 현안과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책을 공유하며 주민자치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신흥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지난 20일 열린 '천지동 한여름밤의 영화상영' 개회식에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함께하고 양 지역 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양윤희 위원장은 "이번 교류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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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밀알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사회복지법인 예담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밀알회와 함께 지난 20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에서는 노후화된 냉장고와 장롱 등 대형 폐기물을 처리하고, 시트지 부착 작업 등을 진행하며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임영복 밀알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희정 관장은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취약계층의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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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안정지원금 서둘러 사용하세요
  충북 영동군이 소비를 촉진시켜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급한 민생안정지원금 사용 시한이 이달 말로 다가옴에 따라 군민들에게 기한 내에 잔액을 모두 사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자체 재원으로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군민 1인당 50만원씩 총 211억원을 지급했다. 현재까지 지급액의 98.5%에 달하는 208억원이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 지원금을 오는 30일까지 모두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은 자동 소멸된다.  군은 군민들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잔액 확인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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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교육지원청 포도농가 찾아 일손돕기
충북 보은교육지원청은 22일 군내 한 포도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상현 교육장과 직원 20여 명은 포도나무 순치기 작업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보은교육지원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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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위한 비대면 평생학습 운영
충북 영동군이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청춘영동 홈런’을 운영한다.평생학습 소외계층의 독서·문화 활동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유튜브를 활용해 가정에서도 편리하게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교육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장애인복지카드 소지자이며 교육 영상은 오는 29일 영동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 원하는 강좌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별 모집인원은 100명이다.모루 꽃다발 만들기, 자개 키링 만들기, 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