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 화합
  충북 괴산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사리면사무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괴산군 사리·청안 권역 기술·관리·생산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괴산군이 주최하고 괴산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충북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사리·청안권역 기업의 구인 수요를 반영해 기술직, 관리직, 생산직 분야를 중심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직접 매칭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에이치더블유, 아이티켐, 네패스아크, 서원양행, 진미식품 등 지역 기업 5개사가 참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이 대전지역 우주‧국방 특화산업 분야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5월 일자리 수요데이’를 개최한다. 대전고용복지+센터는 정기적으로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번 만남의 날은 오는 27일 열린다.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 및 맞춤형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세종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이노폴리스벤처협회와 협업으로 추진된다. 행사에서는 대전지역 우주·국방 기업 9개사가 참여해 3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기업설명회 시간에는 참여 기업의 사업과 직무, 채용정보를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청년과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및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청년인턴 사업 ”충전“’의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참여 대학 졸업 예정 청년들과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현장 면접을 통해 인턴 매칭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청년들에게 현장 면접을 통한 실전 면접 경험과 기업 및 기관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참여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소규모 채용행사로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 증명사진 촬영이 지원되며,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개최된다.참여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
칠곡군 숲속 힐링 명소인 ‘송정자연휴양림’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이용객을 맞이한다. 휴양림 내 기존 ‘숲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인 ‘사계절 트리마을’로 새롭게 조성하여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할 계획
대구 동구청은 지난 21일, 동구청 4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인 ‘일 구하는 동구데이’를 개최했다. ○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를, 기업에는 필요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제조업, 택시 운송업, 개인 간병업, 온라인 활용 마케팅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참여해 현
충북도기업진흥원 청년희망센터는 결혼 적령기 청년들의 자연스러운 만남과 지역 청년 간 교류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북청춘만남프로그램 ‘청춘설렘’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월 6일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청주시에서 진행되며, 도내에서 경제활동을 영위하는 만 2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 남녀 각 30명, 총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충북청춘만남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 만남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년 교류 지원사업이다.특히 지난해 운영
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도체·전기전자·금속기계·식품·운수·서비스·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채용 규모는 평택시가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월 개최된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의 536명보다 330명
충남도의회는 지난 5일 도의회 1층 다움아트홀에서 현재 작품을 전시 중인 ‘나의 아버지, 나의 영웅’ 사진전의 작가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마련된 사진전의 작품에 담긴 참전용사들의 삶과 이야기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도의회 관계자와 직원, 관람객 등이 참석해 작가들의 설명을 듣고 작품의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전시를 공동 기획한 민인애·정주은 작가가 직접 참여해 작품 제작 배경과 촬영 과정, 참전용사들과 만나며 느꼈던 소회를 관람객들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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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 개최
대구시교육청은 6월 11일 경북여상, 대명고, 관광고 등 3곳에서 상업정보 분야 학생들의 실무능력 경연의 장인 ‘제16회 대구광역시 상업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능력 있는 직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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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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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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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 “중대산업사고 잇따르는데, 정부와 지자체는 어디에 있는가”
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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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오디세이사, ‘수필오디세이 26호 발간
수필오디세이사가 최근 ‘수필오디세이’ 26호를 펴냈다.이번호는 안성수 주간 겸 발행인의 수필 명상 ‘소의 반추’로 시작된다. 김수오 편집장은 ‘한국인의 미학 유산’ 코너를 통해 ‘신라의 황금 문화’를 다뤘다,20세기 작가들의 수필을 연재 형식으로 다룬 기획 ‘20세기 수필 도서관’에는 한흑구 작가의 대표작 ‘보리’와 ‘밤을 달리는 열차’를 실었다.특집 ‘나를 보다’는 조이섭의 ‘엔딩 크레딧’, 배혜숙의 ‘손거울’, 김희정의 ‘여자’, 라환희의 ‘갈필’, 강현자의 ‘내 안의 미래진행’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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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제표준 기반 지속가능경영 체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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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7월 8일 전국체전.전국장애인체전 성공 기원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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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범죄 완전차단” Sh수협은행, 은행권 최초 AI기반 대면 신분증 사본 판별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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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공사비 검증으로 지체된 정비 사업 숨통…1천720억 감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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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선 청라연장선 개통 3~4년 지연”... 부당 기성금 의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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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인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서울지하철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대규모 공정 지연과 수백억원대 부당 기성금 지급 의혹을 제기했다.박 당선인 인수위는 17일 브리핑을 통해 “7호선 청라 연장선 사업이 파행을 겪고 있음에도 민선 8기 시정부는 주민들의 눈과 귀를 속여왔다”고 밝혔다.인수위에 따르면 청라 연장선 석남역∼청라국제업무단지 1단계 구간은 2030년, 청라국제업무단지∼청라국제도시역 2단계 구간은 2033년 개통이 가능하다.시가 당초 청라 연장선 개통 시점을 1단계 2027년, 2단계 2029년으로 발표한 것과 비교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