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초·중·고교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와 협력교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이번에 선발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46명은 다양한 영어권 국가 출신이다.이들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의 집중 연수를 통해 교수 계획안 작성, 한국 문화 이해, 업무 역할 숙지 등 교육 현장 적응에 필요한 역량을 갖췄다.이번 행사는 새로운 교육 현장에 첫발을 내딛는 원어민 교사들을 환영하는 자리로, 근무 수칙 안내와 배정 학교 현황 소개가 이뤄졌다.아울러 대전 지역의 교육 환경과 한국의 학교 문화를 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