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웨이크업 국제청소년센터에서 ‘티칭 인 아시아’ 원어민 영어 캠프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미국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해당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6학년 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참여 학생은 서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해 선발됐다. 이들은 아시아문화교육센터가 파견한 미국 현지 초중학교 교사 등으로부터 영어 및 미국 문화를 배우게 된다. 또한, 팀 과제와 단체 게임 등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활동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캠프가 학생들의 영어 실력 향상은 물론, 다른 학교
대전시교육청이 검증된 전문 인력과 함께 실용 외국어 교육의 내실을 강화한다. 시교육청은 원어민 보조교사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재계약을 했다. 이들은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을 통해 선발된 전문 인력으로, 재계약 안내와 함께 하반기 근무 방향 및 수업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재계약률은 약 77%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높은 수치로, 원어민 보조교사들이 학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재계약 대상 교사들은 지난 1년간 정규수업은 물론 방과 후 프로그램, 문화 교류 행사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영어교사 및 교육전문직·원어민 영어보조교사·지역내 예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26. 중등 영어교사 Talk & Share」를 개최했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Inquiry to T
대구시교육청은 오는 6월 27일 오전 9시부터 대구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영어교사 및 교육전문직·원어민 영어보조교사·지역내 예비교사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2026. 중등 영어교사 Talk & Share」를 개최한다. 2016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Inquiry to T
충남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1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1학기 외국어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이번 학기 동안 센터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글로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영어 일일캠프 △중국어 일일캠프 △찾아가는 영어캠프 △찾아가는 중국어캠프 △방과후캠프 등 총 5개 과정이다.학교의 울타리를 넘어 교실로 직접 찾아가고, 방과 후 시간까지 촘촘하게 채운 이번 캠프에는 총 197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외국어와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은 원어민 교사들
김만식 기자 = 다정중학교의 점심시간이 학생들의 활기찬 영어 대화로 가득 찼다. 영어 교육에 진심인 원어민 보조교사 데이비드오(David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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