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찾아가는 원어민 교사의 글로벌 영어 교실’을 시범 운영한다. 시교육청은 5월 대전국제교육원 개원을 앞두고 3월부터 중·고생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글로벌 문화 체험을 목적으로 ‘글로벌 영어 교실’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희망 신청한 봉산중, 은어송중, 한밭중, 남대전고, 관저고, 생활과학고, 대성고 등 7개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원어민 교사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총 12차시의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며, 듣기와 말하기 중심의 실생활 영어 학습 및 글로벌 문화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