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은 지난 3일 해제면 임수리 일원 농수로에서 친환경농업협회 회원들과 함께 왕우렁이 일제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수거 활동에는 무안군 친환경농업협회, 우렁이 생산자협회, 무안군 공무원 등 총 16명이 참여했으며, 농수로 등에 서식하는 왕우렁이 100kg을 수거했다.특히 이날 활동에는 무안군 친환경농업협회 회원 10명이 참여해 ‘왕우렁이 수거의 날’을 앞장서 운영하며 수거에 적극 동참했다. 왕우렁이는 친환경 벼 재배에서 잡초 제거를 위해 활용되고 있지만, 농경지 밖으로 유출되거나 월동할 경우,
전남광주시 무안군 오룡지구에 추진 중인 200MW 규모 데이터센터 건립을 둘러싼 주민들의 반발이 집단행동으로 확산되면서 주민설명회가 결국 무산됐다. 8일 무안군 신도시지원단에...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은 2026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집중 청소 주간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다가오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28일 열린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무안군 망운면 일대가 이전후보지로 선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국방부에서 열린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에서 광주 군공항 이전후보지로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법정 기구로, 국방부 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김산 무안군수, 관계부처, 민간위원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 국방부는 지난 4월 예비이전후보지로 지정됐던 무안군 망운면 일대에 대해 제도적 타당성과 사회적 합의성을 종합
중부뉴스통신 = 국방부는 8월 28일 국방부 중회의실에서 ‘제2회 광주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무안군 망운면 일대'를 광주 군 공항 이전후보
전남 목포무안신안축협은 지난 2일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해 무안군 승달장학회에 3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축협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안군은 지난 9월 1일 오전 10시 일로읍 오룡리 313-2번지 신축부지에서 오룡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착공식에는 군 관계자와 초청 인사,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군립국악원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시삽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오룡 복합문화센터에는 생활문화센터,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오룡출장소,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들어서며, 문화·돌봄·건강·행정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제공하게 된다.무안군
무안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농업인에게 보다 친절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소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외부 전문강사를 초빙해 직원들의 민원 응대 역량을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민원인을 대하는 기본 자세와 인사 방법 ▲불만 및 언쟁 발생 시 대응 요령 ▲민원인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무안군 관계자는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의 최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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