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도시인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16일 교육부 산하 한국고전번역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익산의 소중한 역사 문화를 현대의 언어로 복원하는 데 힘을 모은다. 조선시대 '금마지...
기초단체의 현안 해결을 위해선 '디테일 행정'이 필요하다. 안전·복지 분야는 물론 농생명과 교통 분야까지 발등에 떨어진 현안을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선 전략과 전술과 설득의 ...
김민석 국무총리가 전북자치도 익산시를 방문하고 전통시장과 둘레길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19일 익산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익산시 북부시장 등 ...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삼기부화장'이 30년 만에 스마트 팩토리로 전환됨에 따라 한번에 입란할 수 있는 능력이 12만2000개로 크게 늘어나게 됐다. 17일 종합식품기업 ...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는 도내 디자인 산업의 경쟁력과 역량 강화를 위해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북디자인센터 17일 최신 기술 트렌드를 실무에 접목키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익산 원광대학교 프라임관에서 디자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내 디자인 재직자와
17시간전
대전 서부교육지원청이 13일 전북 익산 일원에서 ‘신규 공무원 함께 도움닫기 : 멘토-멘티 이음의 날’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저연차 공무원의 이탈을 예방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공무원들이 선배와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함으로써 현장에서 느끼는 고립감을 해소하고, 당당한 교육 행정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함이다. 멘토와 멘티는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함께 손발을 맞추어 빵을 만드는 체험 활동과 소통의 만찬을 통해 선후배 간의 정을 쌓았다. 특히 간부 공무원들이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호남선 익산~부용 간 만경강제2교 교량 개량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돼 노후화된 기존 단선 병렬 교량을 복선으로 개량해 열차 운행의 안전성을 높이고 호남선 주요 구간의 안정적인 수송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한다.공단은 총사업비 1,050억 원을 투입해 총연장 2,141m 구간에 대해 노반 및 궤도 신설과 기존 교량 철거 등을 단계적으로 시행하며 203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개량공사로 노후 교량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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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후원금 전달
신한은행 여성 한부모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업에 3년간 총 3억 원을 후원한다. 약 2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한다. 신한은행은 8일 서울 중구 본점에서 동방사회복지회와 여성 한부모 경제적 자립지원사업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5월 10일 한부모가족의 날을 맞아 여성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생활 기반 마련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후원금은 앞으로 3년간 매년 1억 원씩 지원되며, 약 200명의 여성 한부모가 자립 교육과 정서 회복 프로그램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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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민주당의 일방적 개헌 무산 당연"... 우원식 국회의장 사과 촉구
주진우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8일 "민주당의 일방적 헌법 개정이 무산된 것은 당연한 수순"이라며 "민주당 뜻대로 되지 않아 화가 났는지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사봉을 부술듯 휘두르는 장면도 포착됐다"면서 우원식 의장의 사과를 촉구했다.주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국민의힘이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졸속 개헌을 막아냈다"며 우원식 국회의장을 향해 "자기 맘대로 안 되니까 열 받았냐"고 물었다.이어 "헌법을 누더기로 바꿀 수 없다. 여야 합의가 없으면 독재 개헌이다. 헌법 개정에 대해 여야가 첨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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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인터뷰]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 "부산, 남부권 견인하는 독자적 성장 주체로 재설계"
6.3 지방선거가 다가오면서 부산의 미래를 결정할 정책 대결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고 있다. 이번 선거는 엑스포 유치 실패와 가덕도 신공항 건설 지연 등 부산의 명운이 걸린 굵직한 현안 속에 도시의 재도약 여부를 가늠하는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이우룡 국토일보 부산울산경남 취재본부 대표는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를 만나 부산이 직면한 구조적 위기를 타개할 혁신적인 대안을 검증하기 위해 부산의 산업과 경제 및 인프라 정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정책 인터뷰를 진행했다.정이한 후보는 국무총리실에서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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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
  충북 증평군은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도안광장에서 ‘54회 도안면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도안면 이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이 참석해 세대 간 정을 나누고 효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는 주민자치회 공연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기념식에서는 평소 효행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도 진행됐다. 증평군수 표창은 연영헌·정철수씨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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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EXPO KOREA 2026’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
경상북도는 오는 5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AI EXPO KOREA 2026’에 참가해‘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유치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홍보활동은 구미시, 포항시, 한국로봇융합연구원이 함께 참여해 경북 로봇산업의 미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의 최적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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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하천재해예방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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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서면 운대리~건천읍 대곡리 일원에 대한 ‘대천 하천재해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는 침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된다. 항구적인 하천 정비를 통해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사업 구간은 서면 운대리에서 건천읍 대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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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인문학 아고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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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은 오는 5월 26일 저녁 7시, 도서관 2층 강당에서 ‘수두룩 북북 인문학 아고라’의 3회차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숲의 숨표, 어쿠스틱으로 읽는 봄’이라는 주제로 바쁜 일상에 지친 도민들에게 자연의 따뜻함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쿠스틱 트리오 의 섬세한 선율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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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AX 시대 스마트축산 / 애그리로보텍 렐리로봇착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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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중심 ‘정밀 축산’…목장주 단순노동 넘어 ‘경영’ 전념 방대한 데이터 활용 지원 · 365일 장비이상 대응 체계 구축 인구 감소와 급격한 노동력 부족으로 인해 ICT를 접목한 스마트팜은 이제 ‘선택’ 이 아닌 ‘필수’로 변화되고 있다.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데이터 중심의 ‘정밀 축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축산 ICT 전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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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이경, 세무조사로 세금 추징…“세법 해석 차이”
배우 이이경 측이 국세청 세무조사 과정에서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연예인 1인 법인에 대한 과세 기준과 비용처리 적정성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이경 소속사인 상영이엔티는 13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세무조사 결과를 통보받았다”며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당국과 당사 간 세법 해석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사항”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이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등은 전혀 없었다”며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고 부과된 추징금은 관련 절차에 따라 지체 없이 납부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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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핵심산업 적자기업엔 보조금까지…국내생산촉진세제 윤곽
정부가 이른바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으로 불리는 국내생산촉진세제 도입 과정에서 적자 기업에도 실질적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직접 보조금 지급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단순한 세액공제 중심 지원에서 나아가 재정지원까지 병행하는 ‘투트랙 지원 체계’가 본격 논의되면서 전략산업 지원 세제의 구조 자체가 전환점을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3일 울산 라한호텔에서 열린 ‘K-조선 미래비전 간담회’에서 “국내생산촉진세제의 경우 국내에서 생산이 꼭 필요한데 초기 단계에서 이익이 안 나면 세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