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은 지난 19일 관내 교직원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안보 강연’을 실시했다.이번 강연은 2026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교직원과 지역 주민의 안보 의식 및 재난 상황에 대한 안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강은 유현주 한국자유총연맹 통일안보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북한 실상의 변화와 우리의 과제’를 주제로 진행됐다. 유 강사는 교육을 통해 북한의 현 실태와 남북한의 체제 차이 등 주요 안보 관련 사항을 설명했다. 한편, 유 강사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지도부가 9월 정기국회를 앞두고 추가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인천·경기지역 인사들의 당내 역할이 정책과 안보 분야까지 확대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026년 을지연습 첫날 “경기도의 안보가 곧 대한민국의 안보”라며 철저한 비상대비 태세 확립을 주문했다.
김만식 기자 = 경주교육지원청은 2026년 을지연습 기간인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청사 내에서 직원과 청사 방문객이 함께 참여하는 '안보 N행시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오는 8월 25일 오후 2시 연천군 종합복지관 3층 소강당에서 「평화·안보
"이재명 정부의 위험천만한 외교·안보 실험이 수십 년간 대한민국을 지켜온 안보의 근간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있습니다." 윤영석 경남 양산시甲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19일 자신의...
미국 정부가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를 국가 안보 대상 설비로 지정했다. 이에 미국에 생산 기지를 둔 국내 배터리 3사의 하반기 북미 ESS 수주가 이어질 전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하반기에만 70기가와트시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 신규 수주가 예상되며, SK온은 5년간 9GWh를 공급하는 계약을 먼저 따냈다. 삼성SDI는 전기차 합작공장을 ESS 라인으로 전환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지난달 전력망 설비를 국가 안보 대상으로 규정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 행정명령은 6만9000볼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9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과 연계한 ‘2026년 을지연습 연계 학생·학부모 안보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전 국민이 함께하는 민·관·군 통합 을지연습’의 취지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가 을지연습에 직접 참여하고, 안보 현장을 체험하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세종시교육청은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을지연습의 의미를 교육공동체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 의원은 8월 18일 계룡시청을 방문해 이응우 시장을 만나 '평화·안보 분야 경기도–계룡
중부뉴스통신 =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25일 연천군 종합복지관에서 열린 '평화·안보 역사자원의 체계적 보존 및 활용을 위한 입법정책토론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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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내·외국인 학생들이 전국 티볼대회에 함께 출전해 스포츠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펼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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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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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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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한국 공연 한 번 더…고양서 5회 무대 선다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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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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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 수장 마이클 셀릭이 상원의 기존 권한을 활용해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직접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미국 의회의 입법 공전이 이어지자 행정부와 규제기관이 직접 시장 규칙 마련에 나섰다고 전했다.셀릭은 CFTC가 '새로운 금융 프런티어'를 위한 규칙을 내놓을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발언은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법 진전을 가로막은 지 24시간도 지나지 않아 나왔다. 상원 표결은 50대49로 끝났고, 백악관과 연결된 블록체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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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지약 미프진 내년 1분기 도입 추진…임신 9주 이내·초기 2년 병원 투약
핵심요약●정부가 임신 9주 이내를 대상으로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의 내년 1분기 도입을 추진한다.●도입 초기 2년은 의료기관에서 의사가 직접 처방·조제하고 투약 이후 결과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계획이다.●미성년자 보호자 동의, 처방 의료인 범위, 건강보험 적용과 후속 법 개정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정부가 임신 9주 이내에 사용할 수 있는 경구용 임신중지 약물인 '미프진'의 국내 도입을 추진한다. 도입 초기 2년 동안 의료기관에서 의사가 직접 처방·조제하는 방식으로 관리하고, 안전성과 부작용 등을 검토한 뒤 약국 조제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