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지주가 2026 한국투자금융지주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2일 공시했다.이번 계획은 2025년 공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과 주요 내용 변동이 없다고 안내했다. 목표로는 2030년 ROE15% 이상과 자기자본15조원 이상을 제시했다.세부 추진 과제로는 운용수익률 제고 등을 통한 ROA 상승과 지속적인 신사업을 통한 이익 증가세 유지를 내걸었다. 경영진의 비전과 전략 공유를 확대해 투자자 신뢰도를 높이고, 지배구조 강화 및 ESG 경영도 포함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SNT홀딩스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의 차량부품·방산·산업설비 부문에서 미국 시장 등 해외 매출 확대를 추진한다고 3일 공시했다. 아울러 미국 내 통합 생산 설비와 해외 영업 거점 확보를 위한 전사적 노력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기업가치 제고 계획은 ‘2026년 SNT홀딩스 기업가치 제고 계획’ 명칭으로 제시됐다. 회사는 해당 계획에 예측 정보가 포함돼 있으며 향후 시장 상황과 경영 환경 변화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
제관 기계 제조 업체 대륙제관은 ‘2026년 주식회사 대륙제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수익 중심 경영과 연구개발 강화, 브랜드 신뢰도 제고를 추진한다고 13일 공시했다.대륙제관은 목표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수익 중심 경영활동, 기술력 제고 및 신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활동, 제품 및 고객 신뢰도 향상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원가 경쟁력 강화와 생산 효율 개선, 품질관리 및 고객 니즈 관리를 통한 고객 만족도 제고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또한 지속적인
NH농협 창원시지부는 지난 12일 창원시지부 회의실에서 창원시 관내 기획·채권관리 담당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원시 농축협 자산건전성 제고 및 건
줄자 전문 업체 코메론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 자율공시 내용 중 일부를 기재정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계획 수립 항목에서 ‘영업활동현금흐림’으로 잘못 표기된 문구를 ‘영업활동현금흐름’으로 바로잡았다.코메론은 2026년 ㈜코메론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5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30%부터 40%까지 유지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매년 정기적으로 자기주식을 취득한 뒤 소각하되 발행주식총수의 1% 범위 내에서 추진하고, 주가순자산비율이 0.8배 이하로 하락하면 이사회 결의를 통해 추가 자기
금형·시제품 전문 기업 모델솔루션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2일 공시했다.이번 계획은 ‘2026년 모델솔루션 주식회사 기업가치 제고 계획’으로, 그룹 주주환원 기조를 충족하면서 배당가능이익 한도 대비 안전 마진을 확보하고 투자 여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합리적인 배당안을 시행하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회사는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산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수익성 중심 경영을 통해 본질적인 가치 성장을 추진한다는 계획도 제시했다.모델솔루션은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
스포츠 패션 ODM 전문 기업 화승인더스트리가 최근 3개년 평균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40% 이상을 목표로 한 ‘2026년 화승인더스트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5일 공시했다.이번 계획에서 화승인더스트리는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회사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이익배당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공시 내용에 따르면 화승인더스트리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
교육 기업 아이비김영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2026년부터 현금배당을 통한 주주환원율25% 이상 유지와 연평균 총주주수익률10% 이상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아이비김영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매출 CAGR14.8% 성장세를 바탕으로 2028년까지 ROE30% 이상을 달성하고, EBITDA마진율을 28~30% 수준으로 개선해 비용 구조를 최적화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이를 위해 의·약대 등 최상위권 콘텐츠 고도화로 편입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신발 OEM 전문 기업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주주환원을 위한 배당정책으로 최근 3개년 평균 별도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20% 내외 수준으로 목표 설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회사는 지속적 성장을 위한 투자와 주주가치 제고, 경영환경 등을 함께 고려해 이익배당을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이번 공시에서 화승엔터프라이즈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제시했다.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의 배당소득은 27억2651만7420원이다.직
종이용기 제조 기업 삼륭물산은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 배당성향을 25% 수준으로 유지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5일 공시했다.삼륭물산은 계획에서 3개년 평균 당기순이익 기준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하겠다는 방침도 함께 제시했다.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여부는 ‘해당’으로 제시됐다. 2024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 배당소득은 11억1187만5000원이며, 직전 사업연도인 2025년 배당성향은 25.7%다.직전 사업연도 이익배당금액은 15억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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