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케이블 제조업체 만호제강이 3월 5일 공시를 통해 대표이사 변경을 발표했다. 기존의 안병두 대표이사 체제에서 안병두와 임관헌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됐다.이번 변경은 대표이사 신규 선임에 따른 것으로, 변경일자는 2026년 3월 5일이다. 안병두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신성에스티 대표이사 및 사장을 역임했으며, 임관헌은 전 신성델타 경영관리 총괄 부사장을 거쳐 현재 만호제강의 사내이사 및 사장, 삼진모빌리티 사장을 맡고 있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2026년 3월 5일 16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