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빛소프트가 ‘그라나도 에스파다M’을 앞세워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한빛소프트는 13일 지난해 연간실적으로 영업이익 3억원을 기록했다고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의 성과를 올렸다. 28일 SK하이닉스는 지난해 매출액 97조1500억 원, 영업이익 47조2100억 원을 각각 기록해 ...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지난 2025년 회계연도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07억7000만원, 영업이익 91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104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개별로는 매출 488억9000만원, 영업이익 90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6억9
DL이앤씨가 지난해 영업이익 규모가 40% 이상 고성장세를 기록했다.DL이앤씨는 연결기준 2025년 연간 매출 7조 4024억원, 영업이익 3870억원이 예상된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2.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3.3%에서 5.2%로
교육 전문 기업 비상교육이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실적이 개선됐다고 11일 공시했다.비상교육은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2687억7567만3000원, 영업이익 216억1815만9000원, 당기순이익 216억1740만6000원을 기록했다. 직전사업연도에는 매출액 2464억6014만6000원, 영업이익 102억2216만9000원, 당기순손실 28억9681만3000원을 냈다.회사 측은 영업이익 변동 주요 원인으로 적자 사업부 손익구조 개선과 주요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연결 기준으로 매출 61조1181억원, 영업이익 3조3575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대비 각각 6.8%, 9.2% 늘어난 수치로, 모두 역대 최대 규모다. 4분기 기준으로는 매출 15조3979억원, 영업이익 9305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넷마블은 작년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976억원, EBITDA 1,489억원, 영업이익 1,108억원, 당기순손실 35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2025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 8,351억원, EBITDA 4,840억원, 영업이익 3,525억원, 당기순
SK이노베이션이 작년 영업이익 448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보다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SK이노베이션은 2025년 기준 연간 매출 80조2961억 원, 영업이익 4481억 원을 달성했다고 28일 밝혔다.전년 대비 각각 8.2%, 25.8%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19조6713억 원, 영업이익은 2947억 원으로 집계됐다.사업 부문별로는 석유사업 매출 47조1903억 원, 영업이익 3491억 원, 화학사업 매출 8조9203억 원, 영업손실 2365억 원, 윤활유사업 매출 3조8361억 원, 영
글로벌 팬 플랫폼 운영사 디어유는 2025년 4분기 연결기준 잠정 실적에서 영업이익 97억58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영업이익 48억6800만원 대비 100.4% 증가한 수치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38억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매출액 177억7200만원 대비 33.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03억2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4억8100만원보다 88.3% 증가했다.2025년 연간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838억3500만원, 영업이익 313억9500만원을 기록했다. 당
자동차 엔진부품 생산 업체 인지컨트롤스가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한 실적을 11일 공시했다.인지컨트롤스는 2025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 7억1663만7452원, 영업이익 3746만6281원, 당기순이익 2021만4466원을 기록했다. 직전 사업연도에는 매출액 6억4927만1486원, 영업이익 2639만6954원, 당기순이익 912만7466원이었다.회사 측은 매출액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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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퍼블릭 블록체인 로커스체인이 내부 개발 및 안정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테스트넷 V2를 공개하며 시험 운영에 돌입한다. 로커스체인 메인넷이 시험 운영을 성공리에 마치고 출시될 경우 퍼블릭 블록체인의 새로운 표준이 등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주목된다.블록체인 업계는 탈중앙화, 확장성, 보안성을 동시에 달성하기 어렵다는 이른바 블록체인 트릴레마 문제에 직면했다. 기존 퍼블릭 블록체인은 확장성을 위해 중앙화된 구조를 도입하거나 탈중앙화 유지를 위해 확장성을 희생하는 딜레마에 갇혀 있었다. 하지만 이러한 절충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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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보도②] "아이는 떠났는데, 사과는 100만 원입니까?"…오무선 미용실 '락스 소독컵' 사건의 비정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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