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 에스트래픽이 엘에스일렉트릭의 철도신호사업부문 일체를 745억3600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에스트래픽은 이번 영업양수의 목적으로 기존에 영위하는 철도신호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창출과 기업가치 제고를 명시했다. 양수영향으로는 사업 영역 확대와 시너지 창출을 통한 매출 및 수익 증대를 기재했다.양수 대상 영업부문의 재무 현황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자산액 698억6927만원, 부채액 293억6664만원이며, 2025년 매출액은 784억4698
시너지아이비투자 측은 전문 의약품 기업 알리코제약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7.41%로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전환사채 취득 및 전환가액 조정이며, 변동 사유는 전환사채 인수계약에 따른 취득 및 전환가액 조정으로 제시됐다.시너지아이비투자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22만6992주다. 보유비율은 7.41%로 7.41%포인트 증가했다.특별관계자인 시너지 스케일업농식품 투자조합은 61만3496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3.71%다. 시너지-
농협경제지주가 28일 NS홈쇼핑 및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국산 농산물 공급 협력과 유통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전국 산지 공급망과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결합하여 국산 농산물의 판매를 확대하고 유통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농협의 신선 농산물이 기업형 슈퍼마켓과 홈쇼핑 방송망을 타고 전국 소비자에게 직배송되는 유통 구조 개편이 핵심이다.이번 업무협약 체결식은 경기도 성남시 NS홈쇼핑 본사에서 개최됐으며,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 및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등 관계자들
사육 농가·임직원·협력사 서로 응원하며 시너지 창출 다짐 하림이 중복을 앞둔 지난 24일 전북 완주군에서 사육농가와 협력사가 함께하는 ‘하림-농가협의회 동반성장 상생대회’를 개최했다. 하림농가협의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여름 성수기 안정적인 닭고기 생산에 힘쓴 사육농가와 임직원, 협력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협력관계를 강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울산 함월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울산교회 3층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40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와 소양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향후 사업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참여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고, 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소속감과 참여 의지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간담회와 함께 현장 활동에 필요한 소양교육도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과 성희롱 예방교육을 받으며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