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글로벌이 전북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삼천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삼천 하늘채 라비엘'을 18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총 60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16가구이며, 전용면적 59㎡와 74㎡A·B 등 중소형 평형으로 공급된다. 주차 공간은 총 864대로 가구당 1.43대 수준이다. 청약 일정은 오는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면목동에서 아파트 314세대를 짓는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를 1045억8277만원에 수주했다고 8일 공시했다.계약명은 '망우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며 계약상대는 면목동 1-4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다. 계약금액 1045억8277만원은 부가세가 포함되지 않은 금액으로,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액 2조6844억원 대비 3.90%에 해당한다. 회사는 대규모법인에 해당한다고 기재했다.공사 부지는 서울특별시 면목동 1-4번지 일
토공사 기업 우원개발이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 추가정거장 건설공사를 396억3600만원에 수주했다고 25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396억3600만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53%에 해당한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8월 25일이고, 공사는 인천시 서구 청라동 일대에서 진행된다.계약상대방은 코오롱글로벌 외 6개사로, 주관사인 코오롱글로벌이 51.06%, 비에스한양 16%, 풍창건설 8.48%, 브니엘네이처 6%, 경화건설 8.48%, 진성종합건설
코오롱글로벌이 외부 혁신기술을 발굴하고 실제 건설현장에서 검증하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확대한다.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진행하는 실증 기술은 국토교통부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4건과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이노웨이브’ 2건이다.먼저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에서는 ▲지능형 카메라 활용 AI 기반 모니터링 ▲드론 기반 구조물 균열관리 ▲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자기주식 보통주 31만7288주와 우선주 9332주를 직원들에게 처분했다고 28일 공시했다.처분일은 2026년 8월 24일로, NH투자증권에 보관 중이던 자사주를 직원 개인별 증권계좌로 대체출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보통주의 1주당 처분가액은 9540원, 우선주는 1주당 13900원으로, 처분가액 총액은 보통주 30억2693만원, 우선주 1억2971만원을 합산해 총 31억5664만원으로 집계됐다. 1주당 처분가액은 이사회가 처분을 결의한 2026년 6월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더파트너스 및 더시티에 대해 502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이번 채무보증은 '세종 6-4생활권 주상복합 신축공사' PF 관련 대출약정 만기 연장 및 변경계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시공사 자금보충 및 조건부 채무인수 건이다. 채권자는 키스피에프제삼차이며, 채무금액과 채무보증금액은 각각 502억원이다.채무보증 기간은 2026년 8월 25일부터 2027년 2월 25일까지이며, 채무 변제 시까지 유지된다. 채무보증금액(502억원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시공 중인 청주동남 공공주택 건설사업 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고 31일 공시했다.사망한 근로자는 근로자 휴게실 수직보호망 설치를 위해 안전난간대를 해체하던 작업 도중 2026년 8월 11일 추락했으며, 이후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중대재해 발생일자는 2026년 8월 29일이며, 고용노동부에 대한 보고도 같은 날 이뤄졌다. 사망자 수는 1명, 부상자 수는 0명으로 기재됐다.2026년 8월 29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청주지청은 해당
코오롱글로벌이 외부 기술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건설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기술 발굴에 나선다. 현장 검증을 통해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사업화 가능성을 함께 검토한다는 구상이다.코오롱글로벌은 올해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총 6건의 외부 혁신기술에 대한 실증 및 개념검증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외부 기술기업이 보유한 혁신기술에 코오롱글로벌이 축적해온 건설현장 경험과 인프라를 결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설 신기술은 기술 성능뿐 아니라 현장 환경과 작업에 실제 적용할 수 있는지가 중요한 만
주택·토목 건설 기업 코오롱글로벌이 최대주주 코오롱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보유 합계가 1120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2026년 8월 24일 자사주상여금 방식으로 계열사임원 8명이 각각 보통주 136주와 종류주 4주씩을 취득했다. 변동 대상자는 김응옥·박진우·이정석·김정석·오광희·정훈진·이상호·박원욱이다. 이번 변동으로 보통주는 전체 1088주, 종류주는 32주 늘었다.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7월 7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합계는 2138만9806주였으며
코오롱글로벌이 오감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체험형 홍보관을 선보인다.코오롱글로벌은 ‘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 홍보관에서 향기, 가구, 공간 연출을 아우르는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전주 삼천 하늘채 라비엘’ 홍보관은 단순히 둘러보는 것을 넘어 방문객이 직접 주거 공간을 체험하고 자신의 일상을 투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된 복합 문화 체험 공간이다.가장 눈에 띄는 요소는 향기를 접목한 ‘공간 브랜딩’이다. 코오롱글로벌은 향을 통해 일상의 분위기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ONCE32(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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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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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떡집 착한가게 가입 현판 전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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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주주배정 유상증자 철회…"시장 상황 종합 고려"
라인게임즈가 추진하던 유상증자를 철회했다. 회사는 내외부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하며 라인야후와 룽고엔터테인먼트 간 소송과는 무관한 결정이라고 선을 그었다.15일 관련 공시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이날 유상증자 결정 철회에 따른 정정공시를 냈다. 이에 따라 앞서 추진하던 주주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는 중단됐다.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유상증자 철회 배경에 대해 "내외부 시장 상황을 감안해 면밀한 검토를 거쳐 이사회를 통해 유상증자 추진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일각에서 제기되는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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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의회 제263회 정례회 구정질문… 주요 현안 점검·정책 대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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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반지하 골목에 IoT 레이더 구축 ‘전국 최초’... “침수 골든타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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