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시의 수돗물 상록수 홍보관 운영 재개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별관 1층에 소재한 상록수
울산테크노파크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울산 이차전지 공동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울산 이차전지 공동 홍보관은 독자적인 전시 참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유망 중소·중견기업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이차전지 거점도시 울산’의 브랜드 위상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전시회에서 울산TP는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 폼팩터별 실증 인프라, 이차전지 평가·인증 등을 선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열리는 ‘DSK 2026’ 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울주 홍보관을 운영한
'이안 강서'가 3월 13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서울 강서구 공항동 일원에 공급되는 이안 강서는 서울 서남권 최대 업무지구로 꼽히는 마곡
포항시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시의회를 방문한 ICIE 대표단의 내방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이번 ICIE 대표단의 내방은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 조성을 위한 경북도·포항시·포항영일신항만 등과의 업무협약을 겸해 이뤄졌다.이날 ICIE 대표단은 영일만항과 러시아 극동항만 간 정기·부정기 항로 개발과 북극항로 연계 국제물류체계 구축 등을 의원들과 논의하고, 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 등 시설을 견학했다.ICIE 대표단은 “시의회의 환대에 감사하며, 다가올 북극항로
충북 청주시는 오는 10월 예정된 `2026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청원구 생명누리공원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올해 17회를 맞는 이 박람회가 충북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생명누리공원이 선정됐다.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정책 성과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청주에서는 10월 16~18일 산림청, 충북도와 공동으로 진행한다.산림정책을 비롯해 지역 산림사업과 임산물을 알리는 홍보관, 목재문화체험, 숲 체험 프로그램,
포항시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시의회를 방문한 ICIE 대표단의 내방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이번 ICIE 대표단의 내방은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 조성을 위한 경북도·포항시·포항영일신항만 등과의 업무협약을 겸해 이뤄진 것으로, 이날 ICIE 대표단은 영일만항과 러시아 극동항만 간 정기·부정기 항로 개발과 북극항로 연계 국제물류체계 구축 등을 의원들과 논의하고, 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 등 시설을 견학했다.ICIE 대표단은 “시의회의 환대에 감사하며,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에 영일만항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마스코트 ‘끼요’를 활용한 전방위 홍보전에 돌입했다.제주도는 22일 제주MBC 국제평화마라톤 현장에서 2026년 첫‘찾아가는 홍보관’을 운영했다.이번 홍보관은 체전 인지도를 높이고자 도민 밀착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홍보의 핵심은 체전 마스코트인 ‘끼요’다. 홍보관을 ‘끼요’s house ’콘셉트로 꾸며 방문객들이 친근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체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전시 공간에서는 ‘끼요’의 탄생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3일, 거북섬 홍보관에서 거북섬 관광 활성화 및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한국공예체험박물관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거북섬 홍보관 내 유휴공간의 활용도를 높이고 단순 관람형 공간에서 벗어나 최근 관광 경향인 참여와 체험 중심의 콘텐츠를 도입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거북섬 홍보관의 공간 경쟁력을 강화하여 방문객 유입 확대와 체류시간을 높여갈 계획이다.공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다양한 콘텐츠 발굴로 거북
포항시의회는 3일 오전 의장실에서 시의회를 방문한 ICIE 대표단의 내방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이번 ICIE 대표단의 내방은 동북아 해상물류 거점항 조성을 위한 경북도·포항시·포항영일신항만 등과의 업무협약을 겸해 이뤄진 것으로, ICIE 대표단은 영일만항과 러시아 극동항만 간 정기·부정기 항로 개발과 북극항로 연계 국제물류체계 구축 등을 의원들과 논의하고, 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 등 시설을 견학했다. ICIE 대표단은 “시의회의 환대에 감사하며, 다가올 북극항로 시대에 영일만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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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최초 '아까운 농산물' 유통지원...농가소득↑환경오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아까운 농산물 유통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아까운 농산물’이란 등급 규격에 적합하지 않거나 농업재해로 외관상 상처가 있지만 품질에는 이상이 없어 유통이 가능한 농산물이다. 기존 ‘못난이 농산물’을 순화한 표현이다.이 사업은 지난 1월 15일 공포·시행된 ‘경기도 아까운 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 조례’에 따른 것으로, 최근 이상기후로 외관상 결함이 생기는 농산물이 증가해 농업인의 소득 저하, 자원 낭비 등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따라 도는 아까운 농산물 구입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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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POS·키오스크 등 전자기기 구입 강제 ‘동대문엽기떡볶이’ 제재
공정거래위원회는 떡볶이 전문점 ‘불닭발땡초동대문엽기떡볶이’의 가맹본부 ㈜핫시즈너가 POS, 키오스크, DID 전자기기 3개 품목을 자신 또는 자신이 지정한 특정 거래상대방으로부터만 구입하도록 강제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결정했다.POS는 Point Of Sales의 약자로 매상금액 정산 등 소매경영과 관련한 각종 정보를 수집·처리해 주는 시스템이다.키오스크는 서비스의 자동화를 위해 공공장소에 설치된 무인단말기이고, DID는 공공장소에서 정보·광고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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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석 칼럼] 도합 655살, 전설들이 보여준 ‘관계의 자본’
최근 현역 최고령 여배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눈길을 사로잡는 영상을 봤다. 제목은 ‘도합 655살, 전설의 여배우 모임’. 화면 속에는 왕년의 톱스타부터 유명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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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장 후보들 캠프 왜 ‘포항정치 1번지’ 오광장 몰릴까
6.3 지방선거 포항시장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포항 정치 1번지’로 불리는 오광장 일대로 몰리고 있다. 포항 오광장에서 형산강 로터리를 연결하는 포스코로 양쪽에는 요즘 포항시장과 경북도지사에 출마하는 예비후보들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촘촘하게 내걸려 있다. 그렇다면 포항 오광장 일대에 예비후보들의 캠프가 몰리는 이유는 뭘까. 우선 포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인데다 양쪽 8차선인 포스코로는 접근성이 좋고 홍보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이 때문에 이들 예비후보들은 일찌감치 위치 좋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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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식 개최
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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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응 전 상주시 공검면장이 1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상주시의원 ‘라’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지역주민과 지지자, 정당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구 주민이 아님에도 후보자를 격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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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푸드 매장서 행패부린 50대 벌금 500만원
술에 취한 상태로 음식점 종업원에게 욕설 등 행패를 부린 4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3단독 지윤섭 부장판사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4월9일 오후 11시33분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모바일 주문이 않된다는 이유로 고성을 지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술에 취한 그는 직원을 때릴 것처럼 위협하고, 나가달라는 직원의 요구를 받자 “햄버거 먹기 전까지는 절대 안 나간다”며 약 30분간 욕설을 이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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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르그섬 공습에 이란 맞불··· "美 협력 석유·에너지 인프라 공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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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이 이란의 원유 수출시설이 있는 하르그섬을 폭격한 가운데 이란이 즉각 반격을 경고하고 나섰다.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14일 자국 매체를 통해 자국 석유 및 에너지 인프라가 타격받을 경우 중동 지역에서 미국과 협력하는 석유 기업들이 소유한 에너지 인프라를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이란군의 이 같은 경고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주요 원유 허브인 하르그섬에서 군사 목표물들을 파괴했다고 밝힌 직후에 나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앞서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조금 전 나의 지시에 따라 미국 중부사령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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