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는 8일 열린 제322회 임시회에서 김은미 의원이 ‘국토균형발전은 충남혁신도시완성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홍성 연장을 즉각 촉구합니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GTX-C 홍성 연장과 홍성역 명칭 변경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충남혁신도시이자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의 미래를 바꿀 핵심 과제로 ‘GTX-C 홍성 연장’을 제시했다. 현재 GTX-C의 천안·아산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수도권 광역교통망의 충남 확대 흐름에 홍성도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 최은혜 의원은 28일 오류동 주민대표들과 함께 구로구청을 방문해 GTX 오류동역 신설을 촉구하는 주민 1,80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최은혜 의원과 오류동 주민추진위원회 대표 4명이 참석했다. 이번 서명운동은 구로구를 통과할 예정인 GTX 노선에 오류동역을 신설해 지역의 광역 교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발전의 새로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뜻을 모으기 위해 추진됐다.GTX 오류동역 유치를 위한 주민추진위원회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총
3주전
정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을 오는 11월 안에 발표할 예정이다.인천에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D Y자 노선과 GTX-E 노선, 대장홍대선 청라 연장선 등 반영에 관심이 모인다.26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부처 질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수도권의 교통난을 인식하고 있다”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1월 안에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수도권 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김 장관에게 GTX-D Y자 노선과 GTX-E 노선
파주시가 운정테크노밸리의 최대 약점으로 꼽혀온 광역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GTX-A 차량기지에 사실상 ‘시발역’을 만드는 승부수​를 던졌다.
중부뉴스통신 =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국회의원은 26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경제부처 질의에서 GTX-D Y·E 노선, 인천대 의전원 설립,
2시간전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김만식 기자 =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파주시가 GTX-A 노선과 연계한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서비스를 오는 11월 시작한다.지구 지정에 이어 조례 제정, 예산 확보까지 마무리하며 행정적·재정적 기반을 모두 갖췄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28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과의 면담에서 GTX-D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위례신사선 하남 연장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 반영 등 하남시 광역철도망 확충을 강력히 건의했다.첫째, ‘황산사거리’는 하남시와 서울을 잇는 관문이자 만성적인 교통 체증이 발생하는 교차로로서 GTX-D 황산 경유 시 약 14만 1천인의 유동인구와 GTX 역간거리 및 선형기준 등 기술적 필요조건을 충족하고 2만 2천543명의 염원이 담긴 주민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한바 있으므
인천광역시의회가 서울2호선 청라 연장과 GTX-D Y자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1일 인천시의회에 따르면 환경교통위원회 조성환 위원장(더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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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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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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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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