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지역응급의료센터 운영기관 재지정으로 오는 2029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지역응급의료센터는 중증 및 중등증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수용하고 적절한 응급진료를 제공하는 지역 응급의료의 핵심 거점으로, 필요할 경우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연계해 최종 치료가 이뤄지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현재 칠곡경북대병원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진행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2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기관이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 정책을 반영하고 실행계획을 수립·운영한 뒤 점검과 시정조치, 경영진 검토 등 환류 과정을 거쳐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이다.울산교육청은 지난 2024년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달 31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진행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사후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기관이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갖추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지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다. 최고경영자가 경영방침에 안전보건 정책을 반영하고 실행계획을 수립·운영한 뒤 점검과 시정조치, 경영진 검토 등 환류 과정을 거쳐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하는 체계적인 안전보건 활동이다.울산교육청은 지난 2024년 8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조상호 세종시장이 “행정·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해 주택공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행복청,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협의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조 시장은 15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행정·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기관 규모와 시기에 맞춰 주택이 적기에 공급되도록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앞서, 정부는 지난 3일 행정·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통해 △내년 상반기 법무부·성평등가족부 세종 이전 △검찰청·경찰청 신사옥 완공 이후 이전 △2029년 8월 대통령 집무실·2033년 국회 완공 등을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함대건 부위원장이 지난 9월 3일 열린 제339회 임시회 물순환안전국 및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하수·치수·수질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노후 기반시설 정비를 위한 실효성 있는 중장기 계획 수립과 함께, 물재생센터 운영 방향을 명확히 할 것을 촉구했다.먼저 함 부위원장은 “수변감성 등 다양한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민 안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 “시의적절한 예산 분배와 예측 가능한 계획·추계가 이뤄지도록 부서가 각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
2시간전
경기도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GTX-C노선이 15일 실착공에 들어갔다.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날 수원역에서 열린 ‘GTX-C노선 착공 홍보관 개관 행사’에 참석해 “출퇴근 시간 30분을 약속드렸는데 GTX-C가 적기에 공사를 마치고 개통이 된다면 수원에서 삼성역까지 약 25분, 양주에서 삼성역까지 약 30분 등 출퇴근 30분 교통 혁신이 이뤄질 것”이라며 “제대로 공사가 이뤄지고 적기에 개통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추미애 지사는 이어 “물가 상승, 인건비 상승으로 많은 애로가 있다 해서 걱정이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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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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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완식 대구시의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 관련 대구시의 대응체계 비판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공공기관 통폐합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 일각의 ‘TK패싱’ 주장과 관련해 대구시의 대응체계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대구시의회 최완식 의원은 지난 8일 논평을 발표하며,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및 공공기관 통폐합과 관련해 “대구시는 이제 수도권 공공기관을 새로 가져오는 ‘유치전’과 한국가스공사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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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비선 인사 농단” 장관 후보자 연일 맹공
국민의힘은 8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 사건 관계자들을 모두 인사청문회 증인으로 불러 진상을 규명해야 한다며 낙마 공세 수위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 사실상 김 후보자의 추락에 방점을 두고 전방위 대처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번 개각을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이 주축이 된 ‘비선 인사 농단’으로 정의하며 김 실장의 국정감사 출석을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신약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과 관련해 브로커 양모씨와 제약사 ‘제넨셀’ 대표 강모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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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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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되지 않은 항만공사 통합은 국가성장 후퇴”
울산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 통합이 현실화하면서 반대 목소리도 격화하고 있다. 울산·부산·인천·여수광양 항만공사 노동조합 위원장들은 8일 세종 재정경제부 앞에서 정부의 4개 PA 통합 추진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피켓 시위를 가졌다. 이들은 “대한민국 항만 운영체계를 바꾸는 중대한 정책이라면 왜 통합해야 하는지, 통합하면 무엇이 얼마나 좋아지는지부터 입증해야 한다”며 “PA 통합은 개혁이 아니라 정부 정책 실패”라고 추진 철회를 강력히 요구했다. 노조는 “정부는 이미 2011년 같은 문제를 검토했다”며 “당시 통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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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기업인과 함께 현장 소통…지역경제 활력 방안 모색
대구 달서구는 대구비즈니스센터에서 지역 기업인들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하고, 민선 9기 달서 대혁신 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의 주축인 기업인들과 직접 소통하며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이를 구정에 적극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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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읍성 어울림 야시장, 주민 참여로 가을밤에 활력 더해
청도군은 지난 9월 12일 청도읍성 석빙고마당에서‘청도읍성 어울림야시장’첫 회차를 운영했다. ‘청도읍성 어울림야시장’은 화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가 지역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도읍성 일원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한 주민 주도형 행사다. 이번 야시장에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을 통해 활동 역량을 키운 지역 활동가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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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해외자문위원, 일본서 경북 발전에 힘 모아
경상북도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게이오 플라자호텔에서 ‘2026 경북해외자문위원협의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21개국 90여 명의 해외자문위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회장단·대륙별 분과회의와 경북 식품수출기업 홍보전시회, 업무협약, 환영 만찬 등에 참여해 세계 각국 네트워크를 활용한 식품기업의 해외 진출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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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Post-APEC 투자포럼 성과 지속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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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SEED 프로젝트 교육·연구 기반 확보된 경북도
지난 8월 12일 정부가 인공지능 시대 이후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대통령 주재로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경북도는 도내 20개 대학에 7대 SEED 프로젝트 관련 교육·연구 기반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7대 SEED 프로젝트는 소형모듈원자로,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