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348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이 이뤄지고, 인도와 1차선 도로까지 점거하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번 공사는 ‘중앙6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있다. 공사 구간은 탄탈치과 의원에서 SK LPG충전소 앞 일대이며, 총공사비는 348억8천500만원, 해당 6구간 공사비는 4억4천700만원이다. 현장에는 LPG 충전소와 가까운 곳에 대형 공사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산소통과 아세틸렌
조달청은 다음 주 ▲대검찰청 국가디지털포렌식센터 증축공사 ▲철강공단 하수관로 정비사업 ▲파주시 노후 하수관로 정비사업 ▲국도17호선 순천 해룡 성산지구 단구간 확장공사 ▲국도42호선 정선 임계-동해 신흥 도로건설공사 등 총 39건, 2,362억원 상
성주군은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5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선남면 선원하수처리장이 Ⅳ그룹 하수관로 부문 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36개 시·군 중 1차 서류평가로 상위 3개 시설을 추린 뒤, 2차 현장검증과 3차 최종심의를 거쳐 분야별 모범 사례를 가려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주군은 체계적인 하수관로 유지·관리 실적을 인정받아 최종 우수 지자체로 이름을 올렸다.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상습 침수 구역 해소와 악취 민원 선제 대응을 위한 하수관로 개선사업에 박차를 가할
영등포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에 대비해 침수 취약지역의 하수관로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영등포구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지역을 중심으로 하수관로의 구조적 문제를 개선하고 배수 능력을 높이는 ‘하수관로 구조개선 및 정비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정비사업은 지난 2022년 8월 영등포 일대에 시간당 111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대동초등학교와 성락주유소, 대림우리시장 일대에서 큰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구는 침수 피해가 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두암동에서 348억 원 규모의 하수관로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LPG 충전소 바로 앞에서 화기작업이 이뤄지고, 인도와 1차선 도로까지 점거하면서 교통사고 위험까지 제기되고 있다.이번 공사는 ‘중앙6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종합건설본부가 시행하고 있다. 공사 구간은 탄탈치과의원에서 SK LPG충전소 앞 일대이며, 총공사비는 348억8천500만원, 해당 6구간 공사비는 4억4천700만원이다.현장에는 LPG 충전소와 가까운 곳에 대형 공사장비가 설치돼 있으며, 산소통과 아세틸렌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여름철 극한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침수 우려가 높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구조개선 및 정비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김석희 기자 = 속초시가 가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빗물받이와 하수관로 등 주요 배수시설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8
대구광역시는 8월 27일 시청 동인청사에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안전보건공단 대구광역본부와 함께 공공부문 맨홀 질식사고 근절을 위한 공동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언식은 최근 지자체 발주 공사와 공공기관 하수관로·맨홀 작업 중 유해가스 중독 및 2차 구조 재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공공부문의 관리체계 혁신이 필요하다는 데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협상계약’ 2천932억·‘적격심사’ 356억 등 추진 조달청은 이달 하순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 ▲부산캠퍼스 사회관 개축공사 건설사업관리용역 ▲구리-성남 지하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구미-군위 고속도로 타당성 조사 용역 등 건설기술용역과 정보화 등에 총
시흥시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하수도 합동 전담반’을 가동하고, 지하시설물 관리체계를 사후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하수도 관련 지반침하는 총 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수관로 및 구조물 파손에 따른 사례가 22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하수관로는 매설 깊이가 얕고 관경이 작은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초기에는 소규모 침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적절한 조치 없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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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토큰화 주식의 2차 시장 거래를 허용하는 한시적 규제 프레임워크를 공개했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월가 주식을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길을 여는 SEC의 가장 큰 행보 중 하나로 평가된다.핵심은 디파이에서 쓰이던 거래 구조를 규제된 증권시장 실험에 끌어왔다는 점이다. SEC는 일정 조건을 충족하는 TSV를 통해 거래될 수 있도록 했고, 이 과정에서 자동화된 시장조성자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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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교육행정에 대한 외부 감시와 도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선정했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8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제9기 청렴도민감사관 30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청렴도민감사관은 도내 18개 시·군에서 1명 이상씩 고르게 선정해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했다.선정된 감사관에는 교수와 변호사, 행정사 등 전문직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과 지역 시민사회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참여했다.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전문성을 바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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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아이앤씨, 주주환원정책 개편 ···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신세계아이앤씨는 이사회를 열고 주주환원정책 변경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편은 주요 내용은 자기주식 소각, 배당재원 산정 기준 변경과 최저배당금 상향 등이다.신세계아이앤씨는 자기주식 83만5090주를 2026년과 2027년 각각 약 42만주씩 소각한다. 이는 자사주 신탁 취득으로 확보한 물량으로 전체 발행주식총수의 약 6%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 금액은 장부가 기준 약 60억원이다.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사주 소각인만큼 자본금은 감소되지 않으며, 전체 발행 주식수 감소로 인한 주당 가치 상승 효과가 기대된다.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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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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