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 회사 대우건설이 국군재정관리단과 2413억8085만원 규모의 시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공시했다.계약명은 '22-대미-00시설공사'이며 판매·공급 구분은 공사수주다. 판매·공급 지역은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황구지리 일대로, 공사 개요는 토공사, 포장공사, 관로공사, 건축공사로 구성됐다.계약기간은 2022년 11월 14일부터 2027년 6월 10일까지이며, 계약일자는 2026년 7월 31일
조달청은 다음 주 ▲세종국책연구단지 제2연구청사 개발사업 ▲충주시 차집관로 개량사업 ▲포항 모포지구 연안정비사업 ▲진주시 보건소 신청사 건립사업 ▲전주시관내 국도대체 우회도로 소방공사 등 총 53건, 3,155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
조달청은 이번 주에 ▲킨텍스로 입체교차로 개선사업 건설공사 ▲국도21호선 봉강교 개축공사 ▲장흥 유치-영암 금정 도로시설개량공사 ▲개군대신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 토목·건축·기계공사 ▲국도45호선 평택 팽성 추팔~신궁 도로건설공사 등 총 51건, 3,5
조달청은 이번 주에 ▲국립완도난대수목원 조성사업 기본설계 기술제안 ▲화성여자교도소 신축공사 ▲백전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익산천 지방하천 정비공사 ▲가칭)에코3고등학교 교사신축공사 등 총 48건, 5,048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이번 주 입찰공사 중 산림청 수요
조달청은 다음 주 ▲수원당수2 A-2BL 아파트 건설공사 2공구 ▲군산항 4,5부두 리뉴얼사업 ▲천안 목천∼삼룡 도로건설공사 ▲익산 장선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총 63건, 4,530억원 상당의 공사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다음 주 입찰공사 중 한국토지주택공사 수요 ‘수원당수2 A-2BL 아파트 건설공사
‘시설공사’ 건설사업관리 1건·건축설계공모 4건 사업자 선정 평가 예정‘정보화용역’ ‘2026년 노후인프라 교체 및 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 등 17건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일반용역’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개폐회식 대행 용역’ 협상계약 제안서 평가 예정 조달청이 8월 한 달 동안 ▲대전연축 A-1BL 아파트 건설공사 시공단계 감독권한대행 등 건설사업관리용역 ▲전북국제태권도고등학교 신설·증축 설계용역 ▲부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6일 각 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시교육청 국장급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안전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학교 현장 폭염 대응을 지시했다.이번 회의는 개학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해 학생들이 안전하게 새 학기를 맞도록 하고자 마련됐다.회의에서는 ▲학교별 폭염 대응체계 점검 ▲냉방시설 운영 및 교육시설 안전관리 ▲온열질환 예방 대책 ▲급식실 및 체육시설 관리 ▲방학 중 시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돌봄교실 및 방과후학교 운영 학생 보호 대책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도성훈
학교 시설물 보수와 환경개선 공사에서 반복적으로 지적돼 온 '설계와 현장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경북교육청이 소규모 시설공사 설계기준을 전면 손질했다. 실제 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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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의견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추진
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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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강원·TK서 승리...정청래에 4.14%p차 앞서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의 9일 강원 및 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결과 강원·경북에선 김민석 후보가, 대구는 정청래 후보가 각각 승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김 후보는 강원·TK 합산에서도 당원투표서 승리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날 종합 득표율을 보게 되면 김 후보 48.54%·정 후보 44.40%·송 후보 7.06%로 집계됐다. 앞서 송영길·김민석·정청래 후보는 2주차 순회 경선 이틀째인 이날 강원 횡성국민체육센터와 대구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에서 잇달아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한 표를 호소했다. 김 후보가 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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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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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檢보완수사권 폐지 반발...이번주 중 헌법소원 청구 채비
국민의힘은 12일 검찰의 직접·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한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 채비에 착수했다. 특히, 국민의힘은 이르면 이번 주 중 개정 형사소송법에 대한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키로 하는 등 법적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 원내 핵심 관계자는 이날 “이번 주중에 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늦어도 다음 주 초까지는 할 것이다. 심판 청구 주체는 당과 개인을 병행하는 식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헌법소원 청구 근거로는 적법절차 원칙, 신체의 자유, 검사 영장청구권, 신속하고 공정한 재판을 받을 권리, 피해자의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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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 없는 지방 기업 선별법!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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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팽한 승부 끝에 무승부…‘신불모산 더비’ 1-1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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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지역 유치전 막아라…고령축산물공판장 ‘지역 내 이전’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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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간 고령에 자리 잡아온 축산물공판장을 지키기 위해 고령군이 본격적으로 나섰다.하루 평균 소 350두와 돼지 700두를 처리하고 407명이 일하는 고령축산물공판장은 경북 유일의 농협 거점도축장이다. 시설 노후화로 신축·이전 필요성이 커진 상황에서 경남과 경북 다른 지역에서 유치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