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복지사업의 선정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내년 올해보다 6.7% 오른 4인 가구 기준 월 692만9885원으로 결정됐다. 인상률은 2015년
중부뉴스통신 = 보건복지부는 7월 20일 제79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기준 중위소득 산정방식과 2027년도 기준 중위소득 결정에 필요한 사항을 논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서버용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에 힘입어 또다시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반기 기준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고, 누적 영업이익도 100조원에 육박했다.SK하이닉스는 29일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79조3187억원, 영업이익은 60조54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순이익은 93조9226억원이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로, 2분기 영업이익만으로도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을 이미 넘어섰다. ◇ SK하이닉
비엣젯항공이 국제선 운항 확대와 여행 수요 회복 등에 따라 2026년 2분기 및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비엣젯항공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25조5,420억 동, 연결 기준 매출은 30조4,990억 동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7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별도 기준 세후이익은 2,040억 동, 연결 기준 세후이익은 3,490억 동으로 집계됐다.상반기 별도 기준 매출은 45조300억 동(약 2조4,50
중부뉴스통신 =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기초생활보장이 더욱 든든해집니다.2027년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6.7% 인상급여액 보장↑ / 생활비 부담↓■
2차전지 소재 기업 피노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정관 변경의 건을 가결했다고 27일 공시했다.피노는 이날 의결권행사기준일 2026년 6월 26일, 주주총회일자 2026년 7월 27일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총 1건으로, 정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상정했다. 해당 안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7.0%, 행사주식수 기준 93.6%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등 비율은 6.4%였다.피노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637억원, 부채총계 654억원이며
지난달 28일 열린 중앙생활보장위원회에서 내년 기준 중위소득이 결정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정부는 역대 최고 인상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에도 실제 ...
대통령직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는 지난 8일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제27차 농업분과위원회를 열고 농업인 기준 재정립과 농지제도 개선, 식량주권 등 주요 농정 의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농업인 기준 재정립, 농지제도 개선, 기후위기 대응 식량주권, 친환경농업, 축산 분야 태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부터 오는 9월 2일까지 2025년 기준 '부산환경산업조사'를 실시한다. 부산환경산업조사는
모바일 메모리 제조사 제주반도체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8개 안건 가운데 7건을 가결하고 1건을 부결시켰다고 30일 공시했다.주주총회는 2026년 7월 30일 개최됐으며 의결권행사 기준일은 2026년 5월 27일이다.정관변경 안건은 5건으로 나뉘어 상정됐다. 상법 개정에 따른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8.5%, 행사주식수 기준 94.0%의 찬성으로 가결됐다. 주식연계 증권 관련 조항 변경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38.4%, 행사주식수 기준 93.7%의 찬성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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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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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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